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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5 [미국]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관리자 2022-06-30 5
6014 [캐나다] ‘졸업 후 이민’ PGWP 연장 대상 확대   관리자 2022-06-28 15
6013 [캐나다] 캐나다 노동력 부족, 이민자가 채웠다 관리자 2022-06-24 25
6012 [미국]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관리자 2022-06-20 55
6011 [미국]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관리자 2022-06-13 66
6010 [캐나다] '슈퍼비자' 부모 체류 기간 연장된다 관리자 2022-06-09 68
6009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한인 범죄수사경력회보서로 제출해야 관리자 2022-06-03 78
6008 [미국] 송금 받는 유학생들 울상, 모국 방문자들 ‘여유’ 관리자 2022-05-27 85
6007 [미국]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관리자 2022-05-27 82
6006 [미국] 가주·전국 한인 유학생 수 회복세 더뎌 관리자 2022-05-25 55
6005 [미국] 열리지 않는 국경…'코로나 추방' 유지에 이민자들 "희망없다" 관리자 2022-05-24 53
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34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49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35
6001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77
6000 [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관리자 2022-05-04 56
5999 [캐나다] BC주 제도적 인종주의 뿌리 뽑는다 관리자 2022-05-03 54
5998 [캐나다] 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관리자 2022-05-02 50
5997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관리자 2022-04-29 58
5996 [캐나다] 올해 PGWP 만료 졸업생, 취업비자 추가 부여 관리자 2022-04-26 50
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56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65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71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82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74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68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70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66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55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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