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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2 [캐나다] 작년 11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4500명   관리자 2019-01-19 32
4871 [캐나다] 경제이민 신청자 최소 정착비 조건 상향 조정   관리자 2019-01-19 22
4870 [미국] 셧다운에 이민법원 심리 취소   관리자 2019-01-18 42
4869 [미국] 트럼프-펜스 ‘미국도 합법이민은 전폭 환영한다’   관리자 2019-01-18 41
4868 [캐나다] 영사조력 비용 재외국민 본인 부담 원칙 관리자 2019-01-17 33
4867 [미국] 셧다운으로 이민법원 적체 심화 관리자 2019-01-16 31
4866 [미국] H-1B 사전등록 최종안 백악관 OMB에 제출 관리자 2019-01-16 21
4865 [미국] 이민서비스 각종 수수료 무료 계산 웹사이트 개설 관리자 2019-01-16 19
4864 [캐나다] 3900명, 새해 첫 영주권 초청장 선물 받아 관리자 2019-01-15 50
4863 [캐나다] 캐나다, 2021년까지 이민자 100만명 추가 수용 계획 관리자 2019-01-15 47
4862 [미국] 이민비자 받아 입국한 한국인 지난해 5,027명 관리자 2019-01-15 37
4861 미국은 이민빗장, 캐나다는 이민확대 관리자 2019-01-15 37
4860 [미국] '시민권자 배우자' 시민권 신청 완화 관리자 2019-01-14 25
4859 [미국] 트럼프, H-1B 시민권 보장 시사 관리자 2019-01-14 35
4858 [미국] 2월 문호 ‘취업 1순위 두달, 가족이민 1~6주 진전’ 관리자 2019-01-14 32
4857 [미국] 이민국 신청 수수료 온라인으로 확인가능 관리자 2019-01-11 40
4856 [미국] 한인 취업영주권 취득 2년 연속 감소 관리자 2019-01-11 43
4855 [미국] 시카고 사업체 36.4% 이민자 소유 관리자 2019-01-10 38
4854 [미국] 근로연령 이민자 실업률 감소 관리자 2019-01-10 34
4853 [미국] 2018년 한국인 미국취업영주권 취득 5.6% 또 줄었다 관리자 2019-01-09 46
4852 [미국] H-2B 노동허가 접수 노동부, 7일부터 재개 관리자 2019-01-08 43
4851 [캐나다] ‘급행이민’ 캐나다 정착 지름길 ‘자리매김’ 관리자 2019-01-08 65
4850 [미국] “미국인 절반, 정부 최우선 정책과제로 ‘이주문제 해결’” 관리자 2019-01-07 39
4849 [캐나다] 이민자 사전 정착 서비스 지원금 대폭 늘린다 관리자 2019-01-05 55
4848 [미국] 2019년 높아지는 트럼프 이민빗장, 미국이민 좁은문 관리자 2019-01-05 66
4847 재외국민보호 영사조력법안 국회 통과-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나 관리자 2019-01-04 48
4846 재외국민 부동산 등기규칙 개정 시행 관리자 2019-01-04 58
4845 2019년 해외 영사서비스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관리자 2019-01-04 50
4844 [미국] 원정출산 ‘전력’ 공항서 억류당해 관리자 2019-01-04 52
4843 [캐나다] 부모초청 이달말 접수 관리자 2019-01-03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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