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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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 주소변경이 있을 때 이민국으로 전화(1-888-242-2100)하거나 웹사이트(www.cic.gc.ca)의 change of address를 이용하여 바로 알려야 이민국에서 보내오는 편지들을 빠뜨리지 않고 받아볼 수 있다.
시민권 시험이나 선서식 날짜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편지를 작성하여 담당 지역 사무실로 팩스를 보낸다.
벤쿠버 사무실(604-666-2837) 써리 사무실(604-586-3463)
이민 전 임시 거주 기간을 포함하여 신청하는 사람은 이민국 웹사이트의 residence calculator를 작성한 후 인쇄하여 첨부하면 편리하다.
날짜가 모자라는 경우 신청 가능한 예정 날짜를 미리 알 수 있다.
시민권 시험을 치르기 전에 지참서류 검토 시 시행하는 간단한 영어 인터뷰에 대비하여 기본 질문에 대해 영어로 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준비한다.
여권에 있는 도장들은 빠짐없이 찾아 기록한다. 한국 방문은 한국의 입국과 출국 도장을 기초로 하여 작성한다.
한국 방문 기록 시 캐나다 출국일을 기준으로 작성한 경우 담당자에 따라 거주 질문지를 작성하도록 요구받기도 하므로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신청날짜 기준으로 캐나다 밖에 있었던 날짜가 1095일(3년)보다는 적으나 여유가 많지 않은 분은 신청 후 새 카드를 받기까지 한국 방문을 자제한다.
예를 들어 신청 시 나간 날짜가 1085일이었던 사람이 만기가 지나 카드를 함께 보냈다고 가정하자. 새 영주권 카드가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신청 후 한국을 방문하여 30일 지내다가 돌아올 때 임시 여행증명서를 캐나다 대사관으로부터 발급받지 못해 캐나다로 들어오기 힘들 수도 있다.
여권에 있는 도장을 기준으로 정확하게 출입국 날짜를 작성한다. 너무 자주 왕래하여 복잡한 분은 출입국 관리기록을 준비하여 이를 참고하여 작성한다.
현재 신청 후 새 카드를 받기까지 약 3달 반에서 4달이 소요된다. 신청 후 한 달에서 3달 사이에 캐나다를 나갈 일이 있는 경우는 처음부터 urgent 신청을 권한다. 이미 신청을 한 상태에서 급하게 나갈 일이 있는 경우는 이민국으로 팩스를 보내 urgent 절차를 밟는다.
현재와 같이 신청 후 2달이 지나야 서류를 열어보는 상황이라면 처음 신청시에 urgent로 서류를 준비하여 보내는 것이 확률이 높다.
Urgent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민국 웹사이트(www.cic.gc.ca)를 참고하기 바란다.
신청자의 거주날짜가 5년 중 2년이 부족하여 캐나다 시민권자인 뱅자와 거주했던 날짜라든지 캐나다 법인회사일로 출장하였던 날짜를 포함하는 예외조항에 해당되는 신청자는 최대한의 증명자료를 첨부하여야 하며 일반의 경우보다 처리기간이 길어지고 대개 후속 서류 요청이 있을 수 있다.
신청 후 이민국에 연락하거나 연락 받을 일이 생기는 경우 신청자 본인만이 통화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어로 전화 통화 하기 힘든 분은 신청서 보낼 때 대리인 지정(Use of Representative:IMM5476) 양식을 작성하여 첨부하면 편리하다.
신청자 중에 5년 중 2년을 살지 못하였는데 신청해도 영주권 카드를 새로 받을 수 있는지를 많이 묻는다. 답은 예외조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영주권 카드 만기가 지나도 무관하니 2년을 채우가 신청하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