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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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민권을 신청해야 할지, 영주권 카드를 갱신해야 할지, 아니면 두 가지 모두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각 가정의 상황이 다르므로 맞는 안내를 해드리고 있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이민 와서 최근 4년 중 3년 이상을 거주하였는데 한국이나 다른 나라로 나가 살게 될 경우, 앞으로 영주권 유지를 위한 거주의무(5년 중 2년 거주)를 지키기 어렵게 되므로 시민권을 신청하여 받아 나가는 경우가 있다.
캐나다 외에 다른 나라로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 시민권 신청자격이 되면 신청하고 나가는 편이 유리하다.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방학 동안만 캐나다에 지내게 되므로 거주날짜로 볼 때 시민권 신청이 점점 어려워진다.
남편이나 부인이 한국에 주로 거주하여 영주권 카드를 갱신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배우자가 시민권자가 되어 한국에 함께 거주하고 영주권 카드 갱신 때 이를 캐나다 거주 날짜로 인정받기 위해서다.

현재 기준으로 미국 비자가 있어야 미국 방문이 가능하고 특히 육로로 통과할 때 6개월마다 육로비자를 만드는 것이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들의 군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고 부모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살려고 계획하는 사람
[재외동포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고 하나 대부분 한국에 있는 부동산, 사업체, 유산상속 등으로 신경 쓰이는 경우.
캐나다 밖으로 자주 여행하지 않아 거주 날짜를 신경 쓰지 않으며, 특별히 시민권의 차이점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
시민권 신청 시 또는 신청 후 기다리는 동안 영주권 카드 만기일이 다가오는 경우
시민권 신청 후 언제 한국으로 나가게 될 수도 있으므로 임시 1회용 비자를 만들어 오는 것이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