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식백과

  • 교육학과정보
  • 복지혜택
  • IELTS 시험정보
  • 주택구입
  • 세무법
  • 외환 송금 관련
  • 서류 양식 샘플
  • 머니오더 만드는 법
  • 신체검사 신원조회
  • 이삿짐 정보
  • 시민권 신청
  • 영주권 포기 절차
  • 출국정보
  • 재입국허가
 
 
취득세 (Purchase Tax)
- 주정부에 따라 취득세가 서로 다름
   → BC주 : 처음 $200,000까지 1%, 그 이상 2%
   → 알버타주 : 금액의 0.12%
   → 온타리오주 : 처음 $55,000까지 0.5%, $250,000까지 1%, $400,000까지 1.5%, 그 이상 2%
- 취득세의 면제(BC주)
   → 최초 거주용 주택 구입자
   → 전세계에서 본인 명의 주택을 보유한 적이 없는 자
   → 이민자 또는 시민권자로 1년 이상 BC주에서 거주한 자
   → 취득가격 $375,000이하 - 전액면제($400,000까지는 부분 면제)
   → 70%이상 대출을 받고 대출금을 1년 이상 유지
   → 토지 면적이 0.5헥터 미만만 해당
재산세
- 부동산 소재 도시의 조례에 따라 매년 결정(밴쿠버:0.6%)
- 재산세에는 건물분 재산세와 유틸리티(예: 수도료, 오물수거료) 비용도 포함
- 임대용 주택은 집 주인이 부담
소득세 (거주용 주택 임대의 경우)
- 임대 수입에서 제반 비용을 공제한 후 임대 소득으로 신고
- 재반 비용에 포함하는 항목
   → 제산세, 화재 보험료, 모기지 이자, 콘도 관리비, 감가상각
   → 직장관계로 주택 용도를 변경(거주용 임대용)할 경우는 감가상각을 안하는 것이 유리함(용도변경 신고 시 4년간 유예)
- 한국 거주자의 거주용 주택 임대 소득세
   → 세입자가 지급임대료 중 일부(25%)를 원천징수 납부함
   → 한국 거주자 임대인도 임대 소득 보고를 해야 함(다음해 4월)
매각 부동산의 판정에 따라 세금이 다름
- 부동산 취득, 매각의 동기나 목적, 부동산 소유주의 직업, 매매의 횟수, 부동산 보유 기간 등을 검토한 후 판정
- 고정자산(Capital Property)으로 판정하면 매매 차익의 50%에 대해서만 소득에 포함 양도소득으로 인정
- 재고자산(Inventory)으로 판정하면 매매 차익 전체(100%)를 소득에 포함 사업소득으로 인정
양도소득세 면제
- 거주용 주택 한 채에 대해서는 비과세
   → 세법상 거주자만 해당
   → 1년에 1채만 해당
   → 토지 면적이 0.5헥터 미만인 경우만 해당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부동산 매각
- 매도 후 10일 이내 보고하여 납세증명서를 받아야 함
- 매각 대금의 25%에 대해 원천 징수함
- 다음해 4월 개인 소득보고를 통해 실제 매매 차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고 나머지는 환불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