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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 투자자의 영주권 신청 여부
  자기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통하여 자기자신은 물론 배우자의 영주권 스폰서를 해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주권 스폰서로서 본인이나 배우자를 제외한 다른 사람을 위한 채용노력을 제대로 했다고 객관적으로 주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소유한 E-2 사업체를 통한 취업이민 신청은 할 수 없지만, 다른 취업 스폰서를 통해서 영주권 신청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E-2 투자자의 배우자가 노동허가증을 발급 받은 후에 별도로 취직을 하여 취업이민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번 영주권 신청한 기록이 있는 경우 E-2 비자신청 및 E-2비자를 통해 신분 변경 문제
  이민법에 “E-2 신청은 영주권 진행을 한 기록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이 되지는 않는다.” (8 C.F.R. 214.2(e)(5))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주권을 진행하다가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학생신분이나 다른 이민비자신분으로 변경은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나, E-2로의 변경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E-2로 신분변경 여부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여행허가서나 Work-Permit을 사용한 경우가 아니라면 E-2로 신분변경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말해서, 영주권 신청이 계류된 상태에서 여행허가서로 여행을 하거나 Work-Permit으로 일을 할 경우에는, E-2 (다른 비이민비자도 마찬가지)로 신분변경을 할 수 가 없습니다.
- 영주권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E-2 연장 여부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일단 영주권 신청(Filing I-485 application)을 할 경우 그 사람의 비이민비자 신분은 만기 시까지 존속되나, 이민의도와 비이민의도 둘 다가 동시에 인정(Dual Intent 인정)되는 취업비자(H-1B), 또는 주재원비자(L-1) 신분이 아닐 경우, 비이민비자 신분은 더 이상 연장이 되질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997년 8월 5일자 이민국 메모내용(필드 오피셔를 위한 일종의 업무지침)중 관련 부분을 요약해 보면, 취업비자(H-1B), 주재원비자(L-1)와 함께 소액투자비자(E-2) 신분을 가진 사람들도 취업이민을 진행하면서 LC(Labor Certification)와 I-140(이민 청원서)를 승인 받았더라도, 심지어 영주권 신청(I-485)을 한 이후에도 E-2 연장을 신청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한 상태에서 E-2의 연장은 Dual Intent를 인정하여 승인이 나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상황은 다릅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E-2비자를 신청한 경우에는 사업의 종료와 함께 출국할 것과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의사가 없음을 여전히 입증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