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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특기자 영주권
체육특기자를 위한 영주권 제도
미국은 체육 및 스포츠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뛰어난 업적을 가진 외국인들이 미국의 영주권자로 들어올 경우 미국의 국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들에게는 미국 내 고용주나 노동증명서(Labor Certification) 가 없더라도 자력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영주권 제도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육 및 스포츠 분야에 종사하시는 특기자분들의 경우 아래의 조건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시면 특기자 영주권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혹은 국제 대회 수상경력 보유 (Prizes, Awards)
주요 언론이 본인의 체육특기자로서의 업적에 관해 소개한 기사 (Media reports)
국내 혹은 국제 대회 심판 자격증 소지 및 심판으로 참여한 경력 (Judgement)
우수한 지도자로서 인정 받은 경력 (Coach)
국내 혹은 국제 관련 협회 중요 회원 (Critical membership)
동종의 다른 특기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당한 고액 소득 (Substantial income)
관련 저서 출간 (Books)
관련 저서 출간 (Books)
관련 분야 석사 학위 이상자
관련 분야 학사 학위 취득 후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 보유자
기타 자신이 속한 분야에 뛰어난 공헌을 했다는 증거 (Contribution) 등.
신청 대상자
각종 대회 입상자
관련 분야 지도자
관련 분야 심판원
관련 분야 협회 간부
관련 학과 교수
관련 분야 해설위원
관련 학과 석/박사 학위 소지자 등
체육분야의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상
Dan David Prize
Three prizes of US$ 1 million each are annually awarded for achievements having an outstanding scientific, technological, cultural or social impact on our world. Each year fields are chosen within the three Time Dimensions - Past, Present and Future. (http://www.dandavidprize.org)
호암상 (Ho-Am Prize)
호암재단이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호암재단의 전신인 삼성복지재단이 1990년 7월에 제정한 상으로 호암(湖巖)은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이병철의 호이다.
Lenin Prize (레닌 상)
formerly awarded to Soviet citizens for achievements in arts and letters, cinema, mathematics, sciences and other disciplines.
막사이사이상(Magsaysay prizes)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은 지난 1957년 항공기 사고로 사망한 라몬 막사이사이 대통령의 품격과 공적을 추모/기념하기 위하여 국제적인 상으로 제정됐지만 상금 등은 미국의 록펠러 재단으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수상분야: 언론문화 및 국제협조
시상내역 : 정부 공무원, 공공사업, 국제협조 증진, 지역사회 지도, 언론문화 등
기타: 한국인으로서는 1962년 장준하(張俊河), 1963년 김활란(金活蘭), 1966년 김용기(金容基), 1975년 이태영(李兌榮), 1979년 장기려(張起呂), 1989년 김임순(金任順) 오웅진신부 등이 수상
서울평화상
서울평화상위원회가 스포츠를 통해 인류화합과 세계평화에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
수상분야 : 인류화합과 세계평화
1개 부문의 상금으로는 노벨상의 약 47만 달러와 일본국제상의 34만 달러(1989년 기준) 다음가는 큰 상이다. 제1회 시상식은 서울올림픽 개막 2주년을 기념하여 1990년 9월 25일 기념행사와 함께 가졌으며, 수상자로는 올림픽을 역사상 최초로 동서화해의 탈정치적 '축제의 마당'으로 끌어올린 에스파냐의 외교관이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서 알려진 J.A.사마란치가 선정되었다. 또 제2회 시상식은 1992년에 가졌으며, 수상자는 미국 국무장관으로 재직 당시 국제긴장 완화에 크게 기여한 G.P.슐츠가 선정되었다.
기타
Japan Prize, Kavli Prize, Kyoto Prize, Lomonosov Gold Medal, Majorana Prize, Nierenberg Prize, Otto Hahn Medal, Phi Beta Kappa Award, Prince of Asturias Awards, Prince Sultan Bin Abdulaziz International Prize, Rumelhart Prize, Rumford Medal, Rutherford Medal - (Royal Society of New Zealand), Safe-In-Sound Award, Shaw Prize, Vannevar Bush Award, Werner-von-Siemens-Ring


당사 전문 변호사 주요 영주권 승인 사례
우리나라에서 재활 분야로 체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로 현역 시절 체육훈장 수상과 함께 은퇴 후 상비군 코치를 역임했으며 현재 외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재직중인 분으로, 현역 시절의 업적과 선수 지도 능력, 재활 노하우를 인정 받아 영주권 승인 됨.
중국 내 국제무술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무술 고단자로 영주권 승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