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마이애미는 미국 자국민은 물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찾는 휴양 도시로 미국 라틴 문화의 관문이기도 하다. 연평균 기온은 약 24℃ 로 한 겨울에도 17℃ 이상 기온이 유지되며 일년 내내 가벼운 옷차림이 가능한 온화한 아열대성 기후이다. 아름다운 해안선 때문에 세계적인 휴양지가 되었으며 시의 안팎에는 호텔, 레스토랑, 해수욕장, 유원지, 공원이 많고 줄지어 늘어선 야자수와 그 외 열대성 식물의 아름다운 색채가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는 곳이다.
마이애미 비치 [Miami Beach]
마이애미 대도시권의 동부, 비스케인 만을 사이에 두고 대서양 위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이다. 마이애미의 상징적 풍경이 바로 마이애미 비치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외에도 산책하는 사람, 조깅하는 사람, 노천 카페에서 책을 즐기는 사람 등으로 가득하다.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호텔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동쪽의 시가지는 호텔과 별장 등 고층빌딩들이 늘어서 있으며 사우스비치는 최고의 휴양지로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서 국립보존지로 지정되어 있다.
다운타운 [Downtown]
마이애미 다운타운은 아름다운 항구와 근대적인 초고층 빌딩이 숲을 이루는 오피스가로 이루어져 있는데 열대 분위기의 마을이나 관광 포인트는 다운타운 주변에 흩어져 있다. 낮과 밤 구별 없이 활기찬 음악이나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베이사이드 마켓 플레이스(Bayside Marketplace)와 미술관, 역사 박물관, 도서관을 갖춘 메트로데이드 문화센터(Metro-dade Cultural Center) 등을 추천한다.
마이애미 남부
마이애미의 남부에는 관광 포인트가 넓게 퍼져있다. 16세기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발견 되었기 때문에 주로 스페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포인트가 많고 새로 짓는 리조트들이 많아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족여행객에게는 아이들이 실제로 만지고 눈으로 보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박물관과 천문관이 함께 있는 마이애미 과학 박물관 & 프래니테리엄(Miami Museum of Science & Space Transit Planetarium)을 추천한다. 또한 범고래와 돌고래 쇼가 열리고 상어와 열대어를 비롯한 약 1만 여종의 해양 생물을 전시하고 있는 마이애미 해양수족관(Miami Seaquarium)도
가볼만 하다. 그 외에도 마이애미에서 가장 빨리 개발되어 지금은 쇼핑몰과 레스토랑, 갤러리 등이 모인 코코넛 그로브(Coconut Grove)와 수공예품 가게, 에스닉 레스토랑, 식료품점 등이 즐비해 라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리틀아바나(Little Havana)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