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2011년 5월 캐나다 이민 수속동향
- 아래는 ㈜이민법인대양의 수속고객님들의 데이터를 통해 집계한 수속현황입니다.

Ⅰ. 연방전문인력이민
* 38개 직종군 케이스

대양 수속고객님들의 경우, 서울대사관으로 2차 서류를 접수하여 AOR 레터를 4-5주 만에 발급받으신 이후, 계속적으로 다음 단계로의 수속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 통보를 대기하고 계신 고객 분들도 대사관의 수속지연이 계속 되어 이번 달에도 큰 진도는 나가지 못했습니다.
캐나다 이민성 사이트에 의하면, 2008.11.28~2010.06.25 사이에 서울대사관으로 접수한 케이스들에 대해서는 평균 14개월의 영주권발급 기간이 소요되고 있으므로 이 안내를 기준으로 대기하여야 하겠습니다. (CIO 심사기간 제외, 서울대사관 AOR 발급일자 기준)

* 29개 직종군 케이스
4월 중에는 CIO 의 심사가 비교적 빨라 연방으로의 이관까지 약 한 달밖에 걸리지 않았으나 5월 중에는 다시 심사기간이 조금씩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4월에 0631(Restaurant and Food Service Managers) 직군이 마감된 데 이어, 5월 중에는 3113(Dentist), 2121 (Biologists and related Scientists) 직군이 빠른 속도로 접수 마감 되었습니다. 특히 3113 직군의 경우, 한 주당 4-50개의 접수 속도를 보여, 5월 셋째 주에 1천 개 쿼터가 마감되었습니다. 또한 2121 직군도 5월 20일 현재, 981개 신청서가 접수된 가운데 곧 1천 개 쿼터가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20일 현재 연방전문인력 카테고리의 총 2만개 쿼터 중 12,379개가 소진된 상태입니다. 5월 1주~3주에 걸쳐 총 3주간 접수된 신청서도 4월과 마찬가지로 1천 건을 상회하였습니다.
Ⅱ. 연방 투자이민
5월 중에는 투자이민 카테고리에 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2010년 5월~6월에 Simplified application 을 접수한 신청자 분들은 모두 2차 Full document 요청을 받았습니다. 특이한 점은, 동 기간에 접수한 모든 케이스에 대하여 한 달도 채 안 되는 짧은 접수기한을 통보했다는 점입니다. 1차 서류 접수 후 약 1년의 긴 기다림 끝에 받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서류를 준비하신 고객님들 모두 바쁜 5월을 보내셨습니다.
캐나다 이민성 사이트에 따르면 서울대사관의 영주권 수속 소요기간은 약 25개월로 안내되고 있으며, 2011년 200세대 쿼터 소진 목표 등을 감안할 때, 앞으로 또 다시 약 1년을 기다려야 영주권 발급이라는 최종 결실을 맺으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뀐 신법에 의거하여 2010년 12월 1일 이후 접수된 케이스들에 대해서는, 약 12개월 이상의 수속기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III. 연방 기업이민과 연방 자영이민
캐나다 이민성 (CIC) 발표 기준, 서울대사관의 평균 수속기간은 약 44개월입니다. (2011.2.22 현재, 80% 케이스에 대한 통계치) 여유 있는 이주계획이 필요합니다.
IV. 퀘벡 투자이민
이번 5월말~7월초 사이에 설정된 한국 인터뷰 세션에 인터뷰 날짜를 배정 받은 고객님들의 경우, 1차로 접수된 서류에 대하여 변동사항이나 업데이트가 필요한 내용에 대하여 새로운 자료를 준비하여 인터뷰 전 홍콩 이민국으로 발송해야 합니다. (근무일수 10일 전까지 도착 되도록 발송)
구법 진행자 중 인터뷰 큐에만 오르고 날짜를 배정받지 못한 케이스의 경우에는 다가오는 가을 세션을 기대하셔야 합니다. 신법 (160만불/80만불 직접투자) 기준 하에서 접수한 고객님들의 경우는 인터뷰 면제 또는 인터뷰 대기 통보가 비교적 빨리 이루어 집니다.
V. 뉴브런즈윅 사업이민
뉴브런즈윅 이민은 평균 수속 기간을 예측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질 정도로 심사가 지체되고 있습니다. 1차 예비서류 접수 이후 답사 통보까지 최장 5-6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예비서류에 대한 심사 중에도 관리자 경력 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양 수속 고객님 중 5월 1-2째 주에 답사를 진행한 팀들에 따르면, 주정부의 분위기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영어인터뷰는 사전에 아무리 충분히 준비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속에 아무리 좋은 답변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실제로 영어로 답변하는 연습을 여러 차례 해보지 않았다면 적절하고 진솔한 답변은 현장에서 나오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로서의 경력, 충분한 자산, 뉴브런즈윅으로의 거주의지 및 적절한 사업아이템,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잘 설명할 영어능력이 주요 심사 포인트입니다.
5월 초에는 신법으로 진행한 후 두 번째 예치금 송금 통보를 받은 고객님이 나오셨습니다. 2차 본 서류를 접수하고 약 5개월 차에 합격 통보를 받으셨으며 송금 기한은 3개월입니다.
신법 접수 케이스에 대해서는 2차 본 서류 심사에 있어서 심각한 지연상황은 없는 편이나 구법(No 예치금) 접수자의 경우는 다소 긴 심사기간이 걸리고 있는 편입니다.
주정부 노미네이션 이후 서울대사관 수속의 경우에는 AOR 발급 이후 8개월 만에 자산 서류 업데이트 요청을 받은 케이스가 4월에 있었습니다만, 5월에는 서류나 신체검사 요청을 받은 케이스는 없었습니다. 순차적으로 이후에 접수한 고객님들의 경우에는 6월 중으로 진도가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성(CIC) 발표 기준, 서울대사관의 평균 수속기간은 약 10개월로 발표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1년 전후로 여유 있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VI. 마니토바 사업이민
4월에 이어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마니토바 이민국에 1차 서류를 접수하고 인터뷰 및 답사 통보 오는 데까지 넉넉히 잡아서 2달 가까이 걸리고 있습니다. 주정부 웹사이트에도 역시나 높아진 사업이민의 인기를 자랑하듯이 많은 서류가 몰려있어 지연이 예상 된다는 안내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마어마한 중국 신청자에게 해당되며, 한국인 신청자의 경우에는 뉴브런즈윅에 비해서 심각한 지연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니토바 사업이민 프로그램의 경우, 답사를 마친 후 2차 본 서류를 접수하시면 예치금 통보까지 평균 약 3~4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마니토바 주정부 승인을 받은 후 대사관에서의 수속진행은 다른 카테고리와 마찬가지로 현재 신체검사 통보 단계부터 지연되고 있습니다.
VII. 배우자초청 이민
온타리오주의 미시사가 Case Processing Center(CPC)에 의하면 1차 스폰서쉽 심사기간은 피 초청인이 캐나다 내에 있는지 캐나다 밖에 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만일 피 초청인이 캐나다 내에 있는 경우 1차 심사기간은 약 9-10개월 가량 소요되나, 캐나다 밖에 있는 경우에는 접수 후 약 한 달이면 스폰서쉽 승인 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승인 후에는 전문인력이민과 같은 심사 프로세스에 따라 CPC 측에서 서울대사관으로 서류를 자동 이관해 주고 있습니다.
2차 서울대사관 심사로 이관된 후에는, ‘In Canada’ 케이스의 경우 약 9개월, ‘Outside Canada’ 의 경우는 약 6개월로 심사기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양 수속고객님 중 최근 ‘In Canada’ 신청자 분의 경우, 서울대사관으로 이관되어 AOR 레터를 발급받으신 이후 약 3개월 만에 추가서류 요청을 받아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혼인의 진정성 여부를 심사하기 위하여 서류 또는 인터뷰를 요청하는 것이 대사관의 주요 역할이므로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교제기간이 2년 미만인 경우, 세심하게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민부는 지난해부터 배우자 이민 제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왔고, 3월에 발표한 규제 강화 안에는 배우자초청이민 신청 시 교제 기간이 2년 미만인 경우, 조건부 영주권을 발급하고 이후 2년 안에 결혼 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영주권 자격을 박탈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2011년 5월 미국 이민 수속동향
I. 취업이민
미국 이민성 비자 블레틴 발표에 의하면 EB-1 취업비자 1순위, EB-2 취업비자 2순위, EB-4 종교 난민비자, EB-5 투자비자는 아직 쿼터가 오픈 되어 있으며 EB-3의 숙련공 비자는 2005년 9월 접수자의 인터뷰가 이루어 지기 시작하였고 비숙련공 비자의 경우는 2003년 11월 접수자의 인터뷰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II. EB-5 투자이민
미국 이민성은 투자이민자들의 진행 절차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급행서비스 제도’ 도입 등의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를 위하여 EB-5 프로그램의 심사를 위한 전담 접수 팀을 만들 것을 고려 중이며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6월 중순쯤 공표될 예정이므로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미국 투자이민은 경기 침체로 인해 2009년 4,218명에서 2010년 1,885명으로 줄어 든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III. 가족이민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 카테고리인 ‘1A’는 2004년 5월 신청자의 인터뷰가,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자녀 카테고리인 ‘2A’는 2007년 8월 신청자의 인터뷰가,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카테고리인 ‘2B’는 2003년 4월 신청자의 인터뷰가,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 카테고리는 2001년 6월 신청자의 인터뷰가, 시민권자의 형제 자매인 ‘4’ 카테고리는 2000년 3월 신청자의 인터뷰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