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5월9일(월)
Paris Building (주정부사무실)
다양한 사업 정보와 저렴하고 좋은 교육환경에 대한 프레즌테이션을 들으면서 이민자가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음.

MTS CENTRE - LUNA Café
쇼핑몰내 한국인 식당의 권리금과 월 소득 등을 체크

위니펙투어
위니펙 시내, 마니토바대학, 각종 공공장소, 주거 지역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받음.

베트남 식료품점
베트남 식료품 외에 한국식료품도 있고 생각보다 저렴하고 많은 제품이 있어 정착 시 자주 이용 가능할 것 같음.

SHOWHOME
LISA CASTRO 지역의 신규주택지역의 가격과 가옥구조를 둘러봄.
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고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느낌.

Unit E-693 Taytor Avenue
전문 상담자로부터 주택구입 대출, 주요거주지역의 주택가격, 기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얻음.

MART
DRUG MART등 주변상가 구경.
한국과 비슷하거나 다소 열악해 보이나 정착하여 살기에 전혀 문제는 없어 보임.
 5월10일(화)
J.H.Bruns Collegiate
학교 시스템, 학년 수, 강의실, 신규이민자를 위한 ESL반 운영 등을 체크.
창의적인 교육과 본인의 적성분야를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좋았음.

Shamrock School
교육담당자와 강의실을 돌며 학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음.

Louis Riel 교육청
루이 리엘 학교의 교육과정 및 학생지원에 대한 설명을 들음.
공부환경이 한국보다 월등하고 자유스러우며 예체능 활동이 활발한 것을 느꼈음.

ABBEY Rents
사업 아이템 관련 비즈니스 사업장을 둘러봄. 보다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음.

마니토바 의과대학, 헬스케어 판매장
의료기구 판매업체에서 휠체어, 건강식품 판매점 등을 둘러봄.
한국보다 품질은 떨어지나 가격은 비쌌음.
그러나 의료비 전액무상 지원이 좋았고, 응급환자는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치료가 가능한 점 등은 좋았음.

Sylvan Learning
개인 lesson을 40시간하면 한 학년 상향학습이 가능 하다는 설명을 들음.
사교육 시장이 열악하고 체계적이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적응하는데 꼭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됨.

RON PAUL
보조 사업아이템으로 조경 자재 품목에 관한 사업체를 둘러 봄.
 5월11일(수)
마니토바 대학
마니토바 대학을 둘러보고 입학시기와 수업료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음.
수업료가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고 시설도 좋아 무척 마음에 듦.

Victor Wyatt School
학생 220명 정도의 초등학교. 저소득자와 원주민이 비율이 높았음.

BROAD STREET
River Park South의 남동쪽에 위치한 임대아파트를 둘러봄.
보증금이 없어 한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을 구하기 전까진 살기에 적당하다고 생각됨.

J&D Penner
보조 사업아이템으로 조경 자재 품목 및 조경 시설물을 파악하기 위해 업체 방문.

Honda
혼다 자동차 매장에서 차종별 기능설명과 가격대를 알아 봄.

Scotibank
은행을 방문하여 모기지 상품을 소개받음.
캐나다의 전반적인 금융체계가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린 것 같았으나 투명하고 건실하다는 인상을 받음.

CANADIAN TIRE
일반가구 및 식생활 용품을 파는 대형 마트로 한국처럼 품목이 다양하여 이용하기에 용이함.

BRICK
가구 및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마트.

밀레니엄 도서관
시립 도서관으로 이용이 편리하며 시설도 좋아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공부와 책을 읽을 수 있음.

 5월12일(목)
Paris Building(주정부사무실)
이민관과의 인터뷰.
마니토바 이민에 문제가 없는지 통역을 통하여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진행 됨.
이민법인대양의 인터뷰 스킬 교육 대로 무사히 답변을 마침.

Vitahealth
유기농 채소, 과일, 식음료 제품 매장을 구경.
유기농 제품이라 가격이 비쌌음 (한국의 2배정도)
 5월13일(금)
ST JHON'S-R A. SCHOOL
학교 학제와 수업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교 시설 및 수업을 견학 함.
사립학교라 정리정돈과 학습 분위기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