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캐나다 뉴 브런즈윅 주정부 사업이민 최단기간 수속 기록을 갱신하고 계시는 이OO 고객님 축하드립니다 ^_^
대양 가족 여러분, 저희 대양에서 굉장히 빠른 수속을 밟으시는 고객님이 계셔서 소개와 함께 축하를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OO 고객님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고, 수속 밟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덕에 추가 서류제출없이, 벌써 신검지시서 단계를 거쳐 이제 PR레터만 남으셨네요 ^_^
계약을 하시고 신검 지시까지 1년이시면 굉장히 빠르고 깔끔하신 수속을 밟고 계셔서 고객님 뿐만 아니라 저희 또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저희 대양의 다른 고객님들도 저희가 계속 응원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좋은 결과만 기다리시면 될 듯합니다.

★ 우리 이OO 고객님의 수속 진행 과정입니다.
2010.09.02 대양과의 계약
10.02 프리서류 접수일
11.03 인터뷰 통보
11.29 답사 인터뷰
12.22 본서류 접수
2011.03.14 예치금 통보
04.19 노미니 발급
04.29 대사관 접수 (주한 캐나다 대사관)
05.12 AOR 발급
09.15 신검지시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NB를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모든 대양 가족분들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총무 둥이아빠입니다.
오늘 오후 대양 사무실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약 열흘전 여권 제출후 내심 기대를 해 온 바, 역시나 영주권 비자가 담긴 여권이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연락을 받고 곧장 차를 몰고 바로 사무실로 날아 갑니다...ㅎㅎ
한차장님을 만나 저와 가족들 여권 및 영주권확인서(Confirmation of Permanent Residence)를 전달받고 이후 일정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비자를 찬찬히 살펴보니 9월 1일자로 발급이 되었고 이민비자의 유효기간이 2012년 7월 12일로 명기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13일에 신검을 받았으니, 정확히 1년의 기간을 주는 셈입니다.
저의 경우 내년 6월경에 랜딩을 할 예정인 바, 다소 여유시간이 많은 듯 싶지만... 아마도 금새 시간이 흘러갈 듯 싶습니다.

참고로 저의 진행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0. 1. 6 이민법인 대양 계약
1. 21 서류 현지 발송
2. 23 인터뷰 일자 확정 통보
4. 19 인터뷰 실시
5. 14 사업계획서 송부
7. 28 보완서류 송부
12. 27 노미니 수령
'11. 1. 24 파일넘버 수령
6. 30 신검지시서 수령
7. 13 신검 실시(강남세브란스)
8. 23 PR지시서 도착 통보(8/12일자 레터)
9. 6 영주권비자 수령(9/1일자 발급)

작년초 계약한 뒤로 정확히 1년 8개월(20개월)이 걸렸군요...
중간에 몇몇 은행계좌 내역에 대한 보완서류 요청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순탄하게 진행된 듯 싶습니다.
마치 오늘이 학교를 졸업하는 날 같은 기분도 들더군요...
혹 '영주권 비자가 어찌 생겨 먹었기에 이리도 애를 먹이나...' 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저역시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비자의 실체를 확인했거든요...
전체적으로 노란색과 연두색이 조화된 컬러의 비자인데 그 모습은 맨 아래 참조...
이제 곧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의 하나인 추석입니다.
아마도 내년부터는 머나먼 타국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할 듯 싶은데...
아무쪼록 NB가족 모두 가족 및 친지들과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인터뷰-노미니-신검-PR지시서-비자를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에게 적절한 시점에 좋은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기를 둥근 보름달을 보며 마음 속으로 기원해 봅니다...
Good luck & Enjoy your 추석~~~
저번주에 열린 이민 박람회 안갈려다가 와이프의 권유로 가게 되었네요.
솔직히 박람회 가도 정말 상담 잘 해줄지가 고민이었거든요.
그런 마음으로 박람회를 가니 상담을 해도 건성건성 하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그렇게 와이프랑 애들 데리고 박람회장 서성이다 미국 변호사 있다는 말에 혹해서 대양 부스에 들어가서 상담을 받았는데요.
제가 편견이 심했더군요.
변호사시면 상담을 더 대충 할 것 같았는데, 정말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은 가고 싶은데 자격이 안되니 참 암담하더군요.
그러다 변호사님께서 비숙련공을 추천해주셨는데,,,
돼지농장이라 처음에는 그냥 웃으며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자격제한도 없고
1년만 고생하면 가족 모두가 영주권이 나온다는 말을 들으니 또 생각이 바뀌더군요.
1년만 내가 참고 일하면 가족이 영주권을 다 획득 가능하니,, 1년만 꾹 참자 이런식으로 마음을 먹기로 했네요.
그래서 신청절차를 물어보니 4년인가를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그렇게 오래 어떻게 기다리냐고 하니.. 전에는 8년이었는데 그것도 줄어든거라고 하시더군요.
이제 나중에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게 될테니 기다리는 4년간 한국에서 일도 하고, 가족과 추억을 쌓는 셈치고 한국에서 여행도 다니면서 기다리면 4년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라는 말씀 듣고 정말 그렇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박람회에서 상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와이프와 고민한 결과 변호사님 말씀대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화요일에 대양에 방문을 해서 계약을 했네요..
변호사님 아니었으면,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와이프도 안부 전해달라고 하네요~
그럼 수고하시고 담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