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I. 마니토바 사업이민
현재 2011년 11월 접수자 까지 2월에 있을 한국어 프리젠테이션 초청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1차 예비서류 접수 후 한국어 프리젠테이션 답사 초청을 받기까지 약 2~3개월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평균 기간 대비, 1~2개월 가량 늘어난 것이며, 전반적으로 마니토바로의 접수가 지속적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 프리젠테이션 신청자의 경우 10개월, 중국어 프리젠테이션 신청자의 경우 30개월의 대기시간에 비해서는 매우 빠른 시간임) 1차 예비서류에 대해 추가서류 요청을 받을 경우 약 1개월 이상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차 서류 접수 시 경력에 대한 상세한 이력서 및 관계서류 (사업자의 경우 3개년 재무제표 필수)를 잘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사를 다녀오신 후에 본격적으로 2차 본서류를 접수하게 되면, 약 3~4주 후 주정부 파일번호 (AOR)를 받습니다. 본서류의 심사기간은 6개월로 정해져 있으며, 추가서류 없이 깔끔하게 예치금 통보를 받는 대양고객님들의 경우 평균 약 4~5개월 내에 승인소식을 받고 있습니다. 1월 현재, 본서류 접수 후 2개월 만에 기록적인 수속기간으로 예치금 통보를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마니토바로의 정착의지를 어필한 점, 충실한 답사 이후 제출된 사업계획서, 주정부에서 규정한 자격에 맞는 서류 접수가 빠른 승인소식을 받는 삼박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니토바 주정부 승인을 받은 후 서울대사관에서의 영주권 심사수속은 최근 약간의 지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6개월 이내에 영주권 발급까지 진행된 것에 반해, 최근에는 서울대사관 AOR 발급에만 3개월이 소요되고 있으며, 최종 영주권 발급까지 평균 16개월 소요될 것으로 캐나다이민성(CIC)은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01일부로 주정부 승인 후 영주권신청서의 신청 및 심사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서울대사관 측으로 직접 접수비 납부 및 서류 접수를 하였지만, 이제는 캐나다 CIO (Centralized Intake Office) 로 접수비 납부와 서류 발송을 해야 하며, 접수한 서류가 완벽할 경우 서울대사관으로 CIO 에서 직접 이관해 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Document Checklist 상에 명시된 모든 서류와 정보들을 빠짐없이 구비하여 보내지 않을 경우, CIO 에서는 서류를 반송하게 되므로, 철저한 서류 준비가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이는 마니토바주를 포함, 모든 주정부 신청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비자면제협정이 맺어진 한국의 경우, 2011년 12월 01일부터 PR 지시서의 발급 및 여권원본 제출 절차가 폐지되었습니다.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가 모두 승인될 경우, 1개월 이내에 영주권확인서가 발급되며, 본 확인서로 해외이주신고 및 이민여권 (PR여권) 작성절차 등을 밟으시면 됩니다. (모든 이민카테고리 동일 적용)
Ⅱ. 뉴브런즈윅 사업이민
마니토바 사업이민이 정해진 Processing Time Frame 안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뉴브런즈윅 사업이민은 평균 수속기간을 어림 잡을 수 없는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차 서류 접수 이후 답사 초청까지 최소 2~3개월에서 길게는 7-8개월 이상의 대기시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시기에 접수를 하고도 최장 반년 이상 대기시간의 차이를 보이며, 접수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되지 않으므로 타 신청자와 비교하시는 것은 금기사항이 된지 오래입니다.
인터뷰를 마친 후에는 4주 이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합격 여부를 통보 받게 됩니다.

2011년 11월부로 뉴브런즈윅 주는 전반적인 사업이민신청 변경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변경안내는 대양이민 홈페이지 [주요 공지사항] 참조)
주정부 신청서 양식부터 구비서류 리스트, 자격요건 점수표 등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새로운 변경 안에 맞추어 서류를 철저하게 준비하여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에 모든 서류의 사본을 받던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자료들을 원본으로 접수하도록 변경되었으므로 서류를 발급하실 때 최소 2부 이상을 마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인터뷰는 대양 수속팀과 충분한 연습을 마치고 현지에서 충실하게 답사를 진행하셨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민관과의 인터뷰 시 주신청자의 영어가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현지 대학 부속 영어코스 (University of New Brunswick의 English Programme) 3주 과정을 수료하게 한 뒤 2차 인터뷰를 할 것을 요청 받게 됩니다. 1차 인터뷰일자로부터 60일 이내에 2차 인터뷰를 마쳐야 하며, 뉴브런즈윅 주 사업이민 신청요건인 50점을 받기 위해 본인에게 필요한 영어 Level 만큼을 이민관에게 인정받지 못할 시 거절될 수 있습니다. 혹은 IELTS 성적을 제출(2011.11 신설) 하도록 요청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시작 전에 영문 답사기를 이민관에게 미리 제출하도록 변경된 점도 주지하시고 철저하게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차 본서류 심사의 경우는, 현재 2011년 10월~12월에 접수된 본서류에 대해서 1차적인 Screening 을 한 후 변경된 이민성 서식이나 미비 정보에 대한 보완 요청을 해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자격에 대한 심사를 바로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며, 1차 추가서류 접수가 이루어지고 난 후에는 다시 장기적인 본심사 대기시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본서류 접수 이후 추가서류까지 마치고 예치금 통보를 대기하고 있는 신청서류는 2011년 2월 이후 접수자 입니다.
수속이 많이 지체된 만큼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관들은 많이 바쁘고 민감해져 있는 상황이며, 진행문의서에 답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후 연방 수속사항은 마니토바 주정부와 동일합니다.
III. 연방전문인력이민
* 38개 직종군 케이스
2008.11.28~2010.6.25 사이에 접수된 신청서의 경우, 서울대사관 수속 평균기간은 20개월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38개 직종 대상자이고 2차 서류를 2010년 6월 말~7월 초에 제출했던 접수자 중 일부는 신체검사지시서를 받았습니다만, 큰 진척사항이 없어 장기대기가 불가피 합니다. 법이 바뀌고 나서는 신법에 의해 접수된 케이스를 우선 심사한다는 이민성 내부규칙으로 인해 먼저 접수된 구법 케이스들은 적체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 29개 직종군 케이스
새 Cap 이 오픈 된 7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6,774 건의 케이스 (전체 Cap 10,000건)가 접수되었습니다.
01월 16일 현재, 500개 Cap 이 마감된 직군은 총 8종으로, 지난 12월 이후 한달 새 4종이 추가적으로 마감되었습니다.
1122 (Professional Occupations In Business Services To Management), 3152 (Registered Nurse), 3131 (Pharmacist), 0631 (Restaurant and Food Service Managers) 가 마감된 이후,
2121 (Biologist and Related Scientists), 3111 (Specialist Physicians), 3112 (General Practitioners and Family Physicians), 3113 (Dentist) 가 마감되었습니다.

현재 CIO 심사기간은 최소 3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으며, 1월 현재 2011년 10월 말 이후 접수된 신청서류의 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7~8월 중에 접수된 1122, 3152 직군의 경우 Cap 마감으로 인한 신청서 반환이 있었습니다. 반송된 고객님들의 서류는 캡이 어느 정도 여유 있게 남아있던 시점에 CIO에 접수되었고, 최종적으로 Cap 이 마감되었다고 발표된 시점도 접수 한참 이후였지만, 내부적인 업무 시스템과 접수현황 발표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표상황을 너무 맹신하셔서는 안되며, 여유 있게 미리 접수를 하셔야만 합니다.

CIO 로 서류가 도착된 이후 바로 접수비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 순서가 되는 시점에 Cap 수에 포함이 되고 서류가 완벽하게 구비되었다면 일단 카드결제가 이루어지며, 자격이 부합되면 파일번호를 발급받게 됩니다. 파일번호를 발급받으면, 서울대사관으로 케이스가 자동 이관됩니다.

작년 12월, 서울대사관에서는, 2011년 8월~9월에 CIO 파일번호를 수령하고 서울대사관으로 이관된 케이스들에 대해 신체검사 지시서를 발급을 마쳤습니다. 12월에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를 완료한 신청자 중 이상이 없는 경우, 약 2주~4주 후 영주권확인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올 1월에는 신체검사 발급이 주춤하였습니다. 주정부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기술이민 케이스의 연방 수속도 점점 지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니, 이주계획을 여유 있게 세우실 필요가 있습니다.
IV. 퀘벡 투자이민
홍콩에 있는 퀘벡주 이민국 BIQ-HK 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약 1.5개월 후 AOR (접수확인증)을 수령합니다.
AOR 발급 후 약 1개월 이내에 인터뷰 대기자 명단에 올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올해 첫 번째 인터뷰 세션은 2012년 3월 12일부터 4월 20일까지로 발표되었습니다만, 아직 인터뷰 일자를 통보 받은 케이스는 없습니다. 조만간 개별적인 인터뷰 일자 통지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 리포트가 필요한 변동사항에 대해서는 업데이트 서류를 준비하여 미리 접수하여야 하며, 인터뷰 현장에는 이민국에 접수한 모든 서류들의 원본을 지참하고 가야 합니다.
인터뷰는 불어로 진행되며, 현장에 나온 통역관에게 통역비를 현찰로 지불하여야 합니다. 인터뷰는 최소 1시간 이상 진행되며, 경력, 자산의 축적과정 및 이민동기 등 신청자의 모든 사항에 대해 두루 질문을 받게 됩니다. 인터뷰 참석 전 이민변호사와 충분한 인터뷰 준비를 하게 되며, 본인의 서류에 대해 숙지할 시간을 갖습니다. 인터뷰 합격 후 투자금을 송금하고 나면, 퀘벡주의 합격증인 CSQ 를 발급받게 되며, CSQ 를 첨부하여 서울대사관에 영주권신청서류를 재차 접수하게 됩니다. 서울대사관의 평균 수속기간은 12개월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V. 연방투자이민
2011년 상반기 중에 2차 Full 서류를 제출한 신청자에 대한 신체검사 지시서 발급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10월에 이미 신체검사를 완료하고 11월에 투자를 마친 케이스도 있으며, 아직 신체검사 통보를 받지 못하고 대기 중인 케이스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체검사 기한은 15일 이내이므로, 요청을 받자마자 병원 예약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으며, 해외에 유학 중인 가족의 경우 빠른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필요 시 기한연장 요청을 해야 합니다. 서울대사관 영주권 발급 평균 수속기간은 총 27개월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VI. 연방 기업이민과 연방 자영이민
캐나다이민성(CIC) 발표 기준, 서울대사관의 평균 수속기간은 기업이민의 경우 59개월입니다. (2011.10.27 현재, 80% 케이스에 대한 통계치) 지난 7월 발표수치에서 11개월이나 증가한 기간입니다. 연방 기업이민의 경우, 6월 30일 자로 잠정적인 접수 중단이 발표되어, 6월 마지막 주 서울대사관으로 여러 케이스가 접수되었으며, 모든 AOR 발급이 이메일로 발송 완료된 상태입니다.
VII. 배우자초청 이민
CPC (Case Processing Center) 의 1차 스폰서쉽 심사기간은 현재 약 3개월 가량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피초청인이 캐나다 내에 있는지, 캐나다 밖에 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피초청인이 캐나다 내에 있는 경우 1차 심사기간은 조금 더 소요되고 있습니다.
1차 스폰서쉽 승인 후에는 전문인력이민과 같은 심사 프로세스에 따라 CPC 측에서 서울대사관으로 서류를 자동 이관해 주고 있습니다. 서울대사관으로 이관 후 약 3주 가량 후 AOR 을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며, 이민비자를 발급받기까지 약 8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습니다. 둘 사이의 혼인관계가 명백하고, 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많을수록 유리하므로 (다양한 사진, 주고받은 이메일이나 편지, 통화내역서, 재정적인 연관성 입증자료 등) 최대한 수속팀에서 요청하는 자료들을 충실히 준비하여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