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이란?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은 3년 이상의 사업경력이나 기업체 관리자 경험이 있으며 C$350,000 이상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류상으로 증빙할 수 있을 때, 또 이민자들이 마니토바에 도착 후 거주하여 사업체를 운영할 의지가 확고하신 분들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마니토바 주정부는 합격 후 예치금 C$75,000을 받게 됩니다. C$75,000을 주정부 예치금으로 수령한 후 이민 신청자들이 랜딩 후 2년 이내에 비즈니스를 시작하면 예치금 C$75,000은 환불해 줍니다. 단, 사업을 하지 않거나 타 주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예치금에 관해서는 환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마니토바 주는 한국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므로 영어를 전혀 못하시는 분도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장점
- 수속기간이 연방이민에 비해 매우 빠름.
- 인터뷰 시 통역이 있으므로 영어를 못하시는 분도 신청이 가능.
- 주정부 접수비가 없음.
- 이주 후 바로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음. (타 주의 경우 3개월 대기)
- 밴쿠버, 토론토에 비해 생활비와 주택가격이 비교적 저렴.
- 밴쿠버, 토론토에 비해 한인학생의 비율이 월등히 낮아 영어교육 환경이 좋음.
-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경쟁이 적어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땅.
- 의대 및 이공계 계열의 유능한 대학이 소재해 있음.
- 나이에 관한 제약이 없음.
- 사업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신청이 가능함.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자격요건
경력 최소 3년 이상의 Management(관리자) 경력을 보유한 직장인 또는 성공적인 자기 사업자면 신청 가능.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잘 정착할 수 있는지 경영능력을 심사)
자산 최소 C$350,000 이상의 합법적인 자산을 서류로서 증빙해야 하며, 배우자 명의나 본인 자산 및 상속이나 증여도 인정이 됨. (부채를 제외한 자산)
사업 계획서 사업체는 마니토바 주의 고용창출을 높여 주의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최소 C$150,000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함. (제조업, 하이테크 분야, 식품 가공업 등이 선호)
답사 7일간의 답사는 필수사항이며, 최소한 답사 방문 3주전에 신청해야 함. 답사 시 심도 있는 조사를 충분히 해야 하며, 답사 기간 중 설명회 참석 및 이민관과의 인터뷰가 있음. (약 1시간 이내, 통역도 가능)
예치금 서류심사 합격 편지와 함께 예치금 송금 요청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마니토바 주정부에 C$75,000을 예치해야 함. 랜딩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이행할 시 전액 환급. (사업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예치금은 반환 되지 않음)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성공적인 인터뷰 전략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Q & A
Q1. 주정부 예치금(C$75,000) 환급 방법 및 환급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영주권 취득 후 승인 받은 주로 반드시 랜딩하고, 랜딩일로부터 2년 이내에 사업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사업체 오픈 후 관련서류를 구비해 환급신청을 하면 1-2개월 이내에 바로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Q2. 각 주정부의 이민과 관련해서, 이민국에 접수되는 사업계획서 대로 정착 시 동일하게 사업을 이행해야 하나요?
A: 사업계획서 또는 사업의향계획서에 따른 사업체를 구매하거나 설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이주 후 현지 상황이나 본인의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럴 때에는 서면으로 사유서 및 변경 안을 알려야 하며, 만일 임의대로 변경하여 사업을 이행하고 예치금 환급을 요청할 시에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정부는 수정사업계획서를 반드시 허가해야 한다는 의무는 없으며, 만일 터무니 없는 사업계획을 제출할 시 예치금을 돌려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 이민법인대양의 전문 컨설턴트와 상의 후 결정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