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저희 대양 본사로 직접 방문해주셔서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 후 몇일 뒤 재방문 하시어 계약 후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 수속을 진행해 오신 박0문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라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보통 뉴브런즈윅의 예치금 통보는 8~9개월 걸리는데 반해 박0문 고객님께서는 6개월 만에 통보가 와서 저희 대양 또한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이제 예치금 통보 후 남은 수속절차 또한 저희 대양의 안내와 함께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박0문 고객님께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0문 고객님의 예치금 통보까지의 수속과정입니다.
2010.11.27 대양과의 계약
2010.12.30 프리서류 접수일
2011.07.13 인터뷰 통보일
2011.08.08 답사 인터뷰
2011.09.26 본서류 접수일
2012.03.02 예치금 통보일

저희 대양을 믿고 수속을 진행해오신 박0문 고객님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박0문 고객님을 비롯한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심리학과 교수님이자, 심리상담소 소장으로 재직 중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관심을 갖고 저희 대양과 계약 후 전문인력이민 심리학자 직군을 통해 수속을 진행해오신 정0의 고객님께서 모든 수속 과정을 거쳐 "영주권 승인서"를 발급 받으셨습니다.
오늘 저희 대양의 수속팀에서 영주권 승인서 발급에 대한 안내를 드렸고, 정0의 고객님께서 다음주쯤에 시간을 내어 방문하신다고 하셔 이후 랜딩을 통한 후속절차를 상세히 설명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제 정0의 고객님께서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캐나다의 다양한 복지혜택 및 영주권 혜택을 누리시면서 행복한 삶을 사실 일만 남으신 것 같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영주권 승인서의 양식이 기존의 양식에서 바꾸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정0의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1.04.08 대양과의 계약일
2011.05.12 CIO 접수일
2011.07.06 CIO 결과 통보일
2011.12.02 신검지시서 통보일
2012.03.09 영주권 승인서 발급

정0의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3월 2일 오전에 제 핸드폰에 대양의 번호가 찍히면서 벨이 울리더니 그냥 끊기더군요.
대양에서 전화를 잘못했나 보다 급 실망하고 있었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예치금 통보 왔다고 돈 내라는데 이렇게 기쁘다니 태어나 돈 주면서 고마워 보긴 처음이네요.
요즘 예치금 통보 받으려면 8개월 이상은 기본이구나 하고 있었는데, 인터뷰 통보는 사람 진을 다 빼고 주더니 예치금 통보는 정확히 본서류가 NB손에 들어가고 나온 날짜로 따지면 딱 5개월 만에 나왔네요.
아주 깔끔하게 본서류 포장을 잘해주신 한부장님 덕분에 추가 서류요청 없이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대양 직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캐나다 시민권자 남편을 통해 캐나다 배우자 초청 이민과 관련하여 저희 대양과 상담 및 계약 후 수속 과정을 진행해오신 배0아 고객님께서 모든 수속 과정을 거쳐 "영주권 승인서"를 발급 받으셨습니다.
저희 대양의 수속팀에서 영주권 승인서 발급 안내와 함께 후속 절차에 대한 안내를 드렸습니다.
배0아 고객님께서는 이제 사랑하는 남편분과 함께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누리며 여행을 다니시거나
캐나다의 다양한 복지혜택 및 영주권 혜택을 누리시면서 행복한 인생을 보낼 계획만 세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0아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1.05.13 대양과의 계약일
2011.07.25 스폰서쉽 신청
2011.10.04 스폰서쉽 통과
2011.10.27 AOR 발급일
2012.01.31 본서류 추가요청
2012.03.15 영주권 승인서 발급

배0아 고객님께 영주권 승인서 발급에 대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뉴브런즈윅 이민이 정체가 많아서 조금 걱정 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이 왔습니다.
저희는 2010년 10월 대양 계약
2011년 1월 13일 뉴브런즈윅 답사, 인터뷰
그리고 2012년 2월 20일 장장 1년 1개월 만에 예치금 송금 통보를 받았습니다.
더 늦어질 수도 있을 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기쁜 소식이 와서 너무 기쁩니다-돈 내라는 말이 이렇게 즐거운 적은 처음인 것 같네요.
수고해 주신 대양직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수속도 빠른 시일 안에 진행 되었으면 합니다.
이민 준비하시는 여러분 파이팅!!
 
학원을 운영하시던 중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인해 대양의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을 받으시고 계약 후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 수속을 진행하여 오신 하0성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하0성 고객님의 배우자 분께 승인 및 예치금 송금에 대한 안내전화를 드렸으며, 관련 서류를 발송해드렸습니다.
이제 예치금 통보 후 남은 수속절차 또한 저희 대양의 안내와 함께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하0성 고객님께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0성 고객님의 예치금 통보까지의 수속과정입니다.
2011.06.08 대양과의 계약일
2011.07.16 프리서류 접수일
2011.11.22 본서류 접수일
2012.03.22 예치금 통보일

저희 대양을 믿고 수속을 진행해오신 하0성 고객님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하0성 고객님을 비롯한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대양의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처음 저희와 인연을 맺으시고 캐나다 전문인력이민 수속을 진행하여 오신 박0미 고객님께서 모든 수속 과정을 거쳐 "영주권 승인서"를 발급 받으셨습니다.
박0미 고객님께서는 사회복지사의 경력을 살려 전문인력이민 사회복지사(4152) 직군으로 수속을 진행하셨으며 고객님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양 수속팀의 전문적인 업무 처리로 인해 원활한 수속 진행이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박0미 고객님께서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캐나다의 다양한 복지혜택 및 영주권 혜택을 누리시면서 행복한 삶을 사실 일만 남으신 것 같습니다.

박0미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0.08.06 대양과의 계약일
2011.06.17 CIO 접수일
2011.08.23 CIO 결과통보일
2011.12.02 신검지시서
2012.03.28 영주권 승인서 발급

박0미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주)이민법인대양” 신0미 고객님의 2012년 03월 11일~14일 간의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 답사 후기 입니다.
 
3월 11일(토)
- 밴쿠버 공항을 경유하여 위니펙 공항에 도착
 
3월 12일(일)
- 주정부 세미나에 참석하여 이민국 정착서비스를 듣고, 정착 후 사업 준비, 학교등록 등 정착 시 필요한 다양한 정착지원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음
- 점심식사를 마치고 위니펙 투어에 참가하여 위니펙 시 여러 곳을 둘러 봄
 
3월 13일(월)
- 도서관련 사업체를 방문하여 둘러본 후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하여 방문해야 하는 관련 회사 검색 및 사업계획서 등의 자료를 얻음
- 위니펙 밀레니엄 도서관에 방문하여 여러 책자 등을 둘러보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문의 함
- 점심식사를 마치고 자연환경 및 문화유산 답사에 참여한 후 다른 사업체를 방문한 후 차 매매시장에 방문하여 비즈니스 시 필요한 차와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는 차를 알아 봄
- 저녁식사를 마치고 월마트에 방문하여 물가조사 및 랜딩 시 필요한 물건 등과 현지에서 공수해야 하는 물건 등을 알아 봄
 
3월 14일(화)
- 스코티아 은행을 방문하여 해외에서의 자산 관리 및 금융 서비스 사용 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 린데우드 학교에 방문하여 학교 시설 등을 둘러 봄
- 센비탈 쇼핑몰에 방문하여 부스나 가게 임대에 대해 알아본 후 점심식사를 마치고 템비나 트레일 학교 디비젼을 방문하여 둘러 봄
- 사업 관련 비즈니스 업체를 방문하여 둘러본 후 보험회사에 방문하여 캐나다 보험에 대한 설명을 들음
- 주택관련 지역을 방문하여 가격 및 시설 등에 대해 알아보고 주택가격이 의외로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됨
 
고객님들 축하 드립니다.!
박0민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3.06
고0롱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3.06
홍0아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3.15
한0민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3.15
정0정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3.22
김0영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1.03.27
 
고객님들 축하 드립니다.!
김0경 고객님 [약사] - 통보일 2012.02.28
조0령 고객님 [IT매니저] - 통보일 2012.03.08
정0우 고객님 [쉐프] - 통보일 2012.03.15
김0홍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3.21
이0혁 고객님 [IT매니저] - 통보일 2012.03.21
유0경 고객님 [일반의/전문의] - 통보일 2012.03.27
남0철 고객님 [Construction 매니저] – 통보일 20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