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4월 07일(토)
- 위니펙 공항에 입국하여 가이드를 만나서 숙소로 가는 중 위니펙의 풍경과 도시에 감탄함.
 
4월 08일(일)
- 주유소를 방문하여 사장님을 만나 사업에 대한 조언을 얻고 주변 지리와 건물을 살펴 봄.
- 위니펙 비치에 있는 Playland의 소유주를 만나 사업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위니펙에 다양한 사업 기회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낌.
 
4월 09일(월)
- 한국인 운영자 부부를 만나 방4개 모텔과 bar와 snack bar의 운영에 대해 조언을 얻고 아이들의 교육 정보를 공유 함.
- 카센터 및 Home Depo를 방문하여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전자제품 전문점인 Best Buy 들러 각종 제품을 둘러 봄.
- 컴퓨터 사업체CBIT를 방문하여 관련 사업 정보를 듣고, 슈퍼마켓인 Pick N Pay 를 방문하여 슈퍼마켓 관련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
 
4월 10일(화)
- 주정부사무실에 방문하여 이민 후 정착에 관하여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등을 듣고 쇼핑몰 내 식당을 방문하여 식사를 함.
- 주 정부에서 제공하는 마니토바의 역사와 시내 지리 및 주요 건물 투어를 한 후, 주택 정보를 얻기 위해 부동산 방문 하여 많은 정보를 얻음.
 
4월 11일(수)
- H.S. PAUL 초등학교와 J.H. Bruce 고등학교에 방문하여 교육청 관계자와 교감선생님을 만나 학업 및 학교 시설 등에 관해 설명을 들음.
- 컴퓨터업체와 게임업체를 방문하여 시장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Scotiabank에 방문하여 이민자들에게 필요한 금융 정보 등에 관한 설명을 들음.
- 마니토바 대학교에 방문하여 캠퍼스를 둘러본 후 자동차 매장을 방문하여 매매 가격 등을 확인 함.
 
4월 12일(목)
- 인터내셔널 스쿨 담당자와 변호사를 만나 이민 전 유학에 대한 설명과 변호사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음.
- 와인가게와 CDC컴퓨터업체를 방문하여, 사업정보와 마진율을 알아본 후 사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세무사를 만남.
 
4월 13일(금)
- 상공인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둘러보며 정보를 얻음.
- 이민관과의 답사내용 및 사업구상 등에 관한 인터뷰를 실시 함.
 
4월 14일(토)
- 위니펙 시 여러 곳을 둘러 본 후 밴쿠버를 경유해서 한국으로 출발
 
자녀분들의 교육을 위해 대양의 상담팀과 상담 후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 수속을 진행해오신 장0숙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장0숙 고객님의 경우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국의 늦장대처로 예치금 통보까지의 기간이 오래 걸리긴 하셨지만, 저희 대양을 믿고 기다려 주신 장0숙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0숙 고객님의 예치금 통보까지의 수속과정입니다.
2010.07.17 대양과의 계약
2010.08.12 프리서류 접수일
2010.09.11 인터뷰 통보일
2010.10.12 답사 인터뷰
2011.02.24 본서류 접수일
2011.12.12 본서류 추가요청
2012.04.13 예치금 통보일

저희 대양을 믿고 수속을 진행해오신 장0숙 고객님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장0숙 고객님을 비롯한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자녀교육을 위해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시고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 수속을 진행하여 오신 김0현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김0현 고객님께 이에 대한 안내와 축하의 말씀을 드렸는데, 고객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에 저희 대양의 직원 역시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미국으로 가족여행 가신다고 하시니, 기쁜 마음으로 즐기다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치금 통보 이후 수속 절차까지 저희 대양의 안내와 함께 원활한 진행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김0현 고객님의 예치금 통보까지의 수속과정입니다.
2011.01.06 대양과의 계약일
2011.01.20 프리서류 접수일
2011.05.19 인터뷰 통보일
2011.08.08 답사 인터뷰
2012.01.20 본서류 추가요청
2012.04.13 예치금 통보일

김0현 고객님의 예치금 통보를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처음 저희 대양으로 상담전화를 하셔서 대양의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 후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을 통해 영주권 취득 수속 절차를 밟고 계신 유0희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를 믿고 기다려주신 유0희 고객님께 축하의 말씀과 예치금 통보에 관해 안내를 해드렸고, 유0희 고객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희 또한 기뻤습니다.

유0희 고객님의 예치금 송금통보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0.11.24 대양과의 계약
2011.01.14 프리서류 접수일
2011.09.03 인터뷰 통보일
2011.10.11 답사 인터뷰
2011.12.10 본서류 접수일
2012.01.27 본서류 추가요청
2012.04.13 예치금 통보일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신 유0희 고객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예치금 통보 후 후속 절차까지 저희 대양과 함께 마무리 잘 지으시길 바랍니다. 유0희 고객님을 비롯한 저희 대양의 모든 계약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처음 저희 대양과 잠실의 한 커피숍에서 미팅을 가지시고, 4일 뒤 방문하시어 저희 대양의 캐나다 이민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 후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을 통해 영주권 취득 수속 절차를 밟고 계신 백0훈 고객님께 예치금 통보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백0훈 고객님은 본 서류를 접수한지 약 3개월 만에 예치금 통보를 받은 케이스로 미리 신청하셨던 분들과 동시에 예치금 통보 지시서를 수령하셨습니다.
이제까지 적체되어왔던 뉴브런즈윅 주정부 이민국의 서류 처리가 드디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저희를 믿고 기다려주신 백0훈 고객님께 축하의 말씀과 예치금 통보에 관해 안내를 해드렸고, 백0훈 고객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희 또한 기뻤습니다.

백0훈 고객님의 예치금 송금통보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1. 04. 02 대양과의 계약
2011. 04. 13 프리서류 접수일
2011. 09. 03 인터뷰 통보일
2011. 10. 31 답사 인터뷰
2011. 12. 28 본서류 접수일
2012. 02. 03 본서류 추가요청
2012. 04. 13 예치금 통보일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신 백0훈 고객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예치금 통보 후 후속 절차까지 저희 대양과 함께 마무리 잘 지으시길 바랍니다. 백0훈 고객님을 비롯한 저희 대양의 모든 계약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방대한 양의 이민 자료를 자랑하는 저희 대양의 홈페이지에 가입 하신 후 7일 만에 대양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 후 계약을 하신 김0경 고객님께서 모든 수속 과정을 거쳐 "영주권 승인서"를 발급 받으셨습니다.

김0경 고객님께서는 약사의 경력을 살려 전문인력이민을 통해 수속을 진행하셨으며, 고객님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양 수속 팀의 탁월한 업무 처리로 인해 원활한 수속 진행이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김0경 고객님께서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 영주권자로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며 행복한 제 2의 삶을 사실 일만 남으신 것 같습니다.

김0경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까지의 수속 과정입니다.
2010.04.30 대양과의 계약일
2010.06.18 CIO 접수일
2010.10.07 CIO 결과 통보일
2011.01.31 대사관 접수일
2011.02.18 AOR 발급일
2012.02.28 신검지시서
2012.04.26 영주권 승인서 발급

김0경 고객님의 영주권 승인서 발급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저희 대양의 모든 고객님들께서도 좋은 소식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고객님들 축하 드립니다.!
이0행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4.03
정0움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4.05
한0철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4.10
곽0홍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4.10
정0진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4.19
이0은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4.24
김0림 고객님 [뉴브런즈윅] – 통보일 2012.04.26
 
고객님들 축하 드립니다.!
이0민 고객님 [배관공] - 통보일 2012.04.04
심0진 고객님 [약사] - 통보일 2012.04.06
이0남 고객님 [심리학자] - 통보일 2012.04.10
서0현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4.17
박0진 고객님 [마니토바] - 통보일 2012.04.17
조0충 고객님 [산업전기기사] - 통보일 2012.04.25
김0원 고객님 [물리치료사] – 통보일 20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