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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 초청 영주 비자 ENS란?
186 고용주 지명 이민 (Employed Nomination Scheme)은 호주의 고용주의 후원(Sponsorship)에 의해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으로 CSOL에 있는 해당 직종의 2년간의 고용 계약과 Highly Skilled Person을 입증하여 영주 비자를 받는 카테고리입니다.

고용주의 조건과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457 business Long Stay 비자와 크게 차이가 없으며 호주내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체로부터 신청인에 대한 2년 이상의 고용 보장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고용주는 회사 내의 다른 호주인 고용인에 대한 Training 기록을 제출해야 하며 만일 없거나 신규 업체라면 Training Plan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457 고용주 후원 임시 비자에서 186 ENS 혹은 187 RSMS의 신청은 더욱 간단하게 하니 이는 아마도 호주 이민성의 정책이 그동안 후원 취업 비자의 시행착오를 통해 바로 영주권을 주기보다는 임시 비자를 거쳐 한단계 검증을 하는 방법의 Trend가 적용된 것입니다.
다음은 457를 거치는 2step 과 직접 신청하는 경우의 조건입니다.
1. 457 고용주 후원 임시 비자에서 186 ENS를 신청하는 경우
- 457 비자 소지 기간중에 해당 직종에서 2년 이상 일을 하고 고용주 후원을 받아야 함
- 고용주와 2년 이상의 고용 계약 필요
- Market rate의 년봉을 적용 (동일 직종, 직위의 호주 시민과 같은 연봉 적용)
- 고용주는 호주인들에게 Training을 제공해야 함
- 49세 이하의 연령(면제 조항 있음)
- IELTS 전과목 5.0 이상의 성적 제출 필요 (면제 조항 있음)
- 기술 심사의 Waive 조건이 있음

2. 186 ENS를 직접 신청하는 경우
- 고용주와 2년 이상의 고용 계약 필요
- 새로운 CSOL의 직업군에 해당 직업이 있어야 함
- Market rate의 년봉을 적용 (동일 직종, 직위의 호주 시민과 같은 연봉 적용)
- 고용주는 호주인들에게 Training을 제공해야 함
- 고용인은 해당 직종의 기술 심사를 통과 및 3년 이상의 경력 필요
- 49세 이하의 연령(면제 조항 있음)
- IELTS 전과목 6.0 이상의 성적 제출 필요 (면제 조항 있음)
면제 조항
나이 - CSIRO, ANSTO 후원 과학자 혹은 대학교수
- 지난 4년간 457 비자를 소지하며 A$123.300 이상의 년봉 수령자
영어 - 영국, 미국, 캐나다, 아일랜드, 뉴질랜드 국적자로 영어가 모국어인 자
- 고교와 대학에서 최소한 5년 이상(연속적으로) 영어로 공부한 자
기술 심사 - CSIRO, ANSTO 후원 과학자 혹은 대학교수
- A$123.300 이상의 년봉 수령자
- 종교인
- 뉴질랜드 시민권자로 같은 직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