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오카나간 밸리 [Okanagan Valley]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400Km 정도 떨어진 곳. 오카나간 호수를 중심으로 남북 180Km 정도 길게 이어진 지역으로, 기후가 좋아 과일이 많이 열리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와인의 생산이 유명한 곳 이다. 오카나간 호수 주변으로 펼쳐지는 풍경 또한 일품이다.

연중 날씨가 좋고 주변 환경이 리조트로서 최적인 오카나간 밸리는 연중 많은 휴양객들이 찾아 온다. 그래서 다양하고 많은 축제들이 펼쳐 진다. 각 시기를 알고 시기에 맞춰서 이 지역을 찾는다면 한층 재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캘로나 [Kelowna]

캘로나는 오카나간 밸리의 한가운데에 위치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최대 도시이기 때문에 규모가 꽤 크다. 캘로나 시내에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65 개나 되는데, 특히 호숫가를 중심으로 많이 펼쳐져 있다.

펜틱턴 [Penticton]
오카나간 호수의 남쪽 끝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다운타운 남쪽으로는 스카하 호수가 위치해 있고 두 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운하가 다운타운 서쪽으로 뚫려 있다. 펜틱턴은 다운타운 관광보다는 오카나간 호수를 중심으로 주변에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좋다.
와인 페스티발 (Wine Festival)
9 월말의 3 일 동안,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축제.
와인 잔치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핫에어 밸룬 페스티벌 (Hot Air Balloon Festival)
매년 2월, 오카나간 밸리 북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 버넌에서는 컬러풀한 기구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는 밸룬 페스티발이 열린다.
운하타기
펜틱턴은 다운타운 남북으로 2개의 호수가 위치해 있고 이 호수들을 연결하는 운하가 시내 서쪽으로 뚫려 있다. 펜틱턴의 명물은 이 운하를 고무 튜브를 타고 천천히 이동하는 것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펜틱턴만의 독특한 스포츠다. 총 길이 6.9Km의 운하를 튜브를 타고 가면서 주변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