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앨라니스 모리셋 [Alanis Morissette]

앨라니스는 1974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태어났다. 전통적으로 음악적 기반이 튼튼한 캐나다에서 자라오면서 일찍부터 끼를 발휘해 온 그녀는 6살 때 피아노 레슨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10살 때는 <니켈로디온(Nickelodeon)>이라는 유명한 TV 쇼에 출연하면서 아역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리고는 Fate stay with me라는 인디 싱글을 발표하여 본격 음악적 자질을 드러냈다 그녀의 앨범 [Jagged Little Pill]는 3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첫 싱글 'You Oughta Know' 가 엄청난 방송 횟수를 기록하면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였고 뒤를 이은 'Hand in My Pocket'과 'All I Really Want' 역시 큰 인기를 누리면서 그녀의 앨범은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었다. 1996년 모리셋은 그래미상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등 다수 부문의 상을 거머쥐었다.

"Hand in My Pocket" - Sung by Alanis Morissette
I'm broke but I'm happy / 난 빈털터리지만 행복해
I'm poor but I'm kind  / 난 가난하지만 친절해
I'm short but I'm healthy, yeah / 난 작지만 건강해
I'm high but I'm grounded / 난 한창때이지만 외출금지야
I'm sane but I'm overwhelmed / 난 제정신이지만 억압당하고 있어
I'm lost but I'm hopeful baby  / 난 길을 잃어버렸지만 희망이 있어

What it all comes down to /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려도
Is that everything's gonna be fine fine fine  / 다 잘 될 꺼야
I've got one hand in my pocket / 내 한 손은 주머니 속에 있지만
And the other one is giving a high five / 다른 한 손으로는 하이 파이브를 하지 

I feel drunk but I'm sober  / 난 취한 느낌이지만 멀쩡해
I'm young and I'm underpaid  / 난 어리고 급여도 적어
I'm tired but I'm working, yeah  / 난 피곤하지만 일을 하고 있어
I care but I'm restless  / 난 애를 쓰지만 쉴 수가 없어
I'm here but I'm really gone / 난 여기 있지만 사실은 사라진 거야
I'm wrong and I'm sorry baby / 난 틀렸고 미안해 베이비

What it all comes down to  /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다 해도
Is that everything's gonna be quite alright  / 다 잘 될 꺼야
I've got one hand in my pocket / 내 한 손은 주머니 속에 있지만
And the other one is flicking a cigarette  / 다른 한 손으로 담배를 털어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