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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및 카플란 컬리지 리포트는 맥길 대학교를 "캐나다의 하버드 - 북미의 최고 12개 대학 중 하나"라고 표현했다. 2009년 타임즈 세계 대학 평가(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세계 18위, 북미 공립대학 1위 (2위는 미시간 대학교) 및 6년 연속 캐나다 국내 1위를 차지하였다. 2008년에는 세계20위, 북미 공립대학 2위 (1위는 미시간 대학교)로 평가 받았으며, 2007 대학평가에서 북미 공립대학 1위 세계 12위 (the dozen best universities)를 차지하였다.

맥길 대학교에 유학생 비율은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높으며(21.7%), 유학생 중 대부분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및 일본 학생들이다. (한국 학생은 전체 약 0.73%).
역사

영국 식민시대이던 1821년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던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모피상 제임스 맥길(James McGill)의 유언을 바탕으로 ‘맥길 유니버시티 칼리지(University of McGill College)’로 설립되었다. 1829년 기존의 몬트리올의과대학을 인수하여 맥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개편하여 수업을 시작하였고 1884년에 여성들의 입학을 허용하였다.

현대사회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정보기술학을 통해서는 웹 기술 (Web Technology) 과 네트워크 & 시스템 관리 (Network & System Administration) 프로그램이 있다. 학생의 선택에 따라 하나, 또는 두 전문분야 모두 이수할 수 있다. 또한 학사학위와 함께 A+, Network+, Security+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캐나다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대학에 속하며, 연구 중심의 공립대학교이다. 2010년 기준 농업환경학·문리·치과·교육·의과·공과·경영·법과·음악·종교·과학의 11개 대학, 식이영영학·농업·사회사업·컴퓨터공학·간호·도시계획·환경·도서정보·통신과학·물리작업치료대학원의 10개 대학원이 있다. 그밖에 평생교육원을 운영한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캠퍼스

맥길 대학교는 몬트리올 번화가의 로열산(Mount Royal) 기슭에 위치한 주 캠퍼스(324Km2)와 주 캠퍼스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생트안드벨뷔의 맥도널드 캠퍼스(6.5Km2)로 나누어진다. 전임교수가 6,000여 명, 학생수가 대학은 약 2만 4천명, 대학원은 8천 7백여 명에 이른다.

두 캠퍼스에는 레드패스 자연사 박물관(1880), 물리학동(1893), 레드패스 도서관(1893), 화학동(1896) 같은 유서 깊은 건물들이 많으며 부설시설로 13개 도서관, 출판부, 수목원, 신경학연구소, 맥길 건강센터, 몰슨 스타디움 등이 있다. 5개의 별도 병원과 직접적으로 제휴하고 있으며, 몬트리올 소재의 여러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동문
2009년 노벨 의학상 잭 쇼스택 노벨 물리학상 윌러드 보일등 총 8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매해 총 11명의 캐나다 학생들이 뽑히고 퀘벡에서는 매해 2명에게 주어지는 로즈 장학생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수인 130명을 배출했다. 또한, 9명의 아카데미상 수상자, 3명의 퓰리처상, 3명의 우주 비행사, 2명의 캐나다 총리, 4명의 대법관, 3명의 세계지도자, 25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 전 세계 약 200,000명의 동문이 있다.
자료 참조: 두산 백과 사전,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