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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트퍼드 [Stratford]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도시이며 인구는 약 3만 명이 약간 넘는다. 세익스피어의 고향인 영국의 스트래트퍼드와 이름이 같고 실제로 세익스피어 축제로 유명한 곳이다. 스트래트퍼드에서 연극제 동안 연극을 상연하는 극장은 주로 3곳인데 페스티벌 극장(Festival Theatre), 에이번 극장(Avon Theatre), 톰 피터슨 극장(Tom Peterson Theatre) 등이다. 타운의 북동쪽에는 퀸즈 공원이 있어 피크닉 하기에 좋으며 그 밖에 세익스피어 가든이나 스트래트퍼드/퍼스 박물관 등이 있다.

세익스피어 페스티발 [Shakespeare Festival]

여름의 5월~10월 동안 스트래트퍼드에서 열리는 페스티발로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의 쇼 페스티벌과 쌍벽을 이루는 연극제이다. 비록 이름이 세익스피어 페스티벌 이지만 세익스피어 연극만 상연하는 것은 아니고 기타 유명한 다른 연극들도 많이 상연된다. 연극 일정에 대한 정보는 토론토의 관광안내소에 비치된 팜플렛이나 홈페이지(www.stratfordfestival.ca)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매너나이트 촌 [Mannonite]

매너나이트는 종교적인 소수민족으로 재세레교를 믿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들은 1500년대 초기에 스위스에 기원을 두고 있는데 종교적 갈등과 학대를 피해 미대륙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1800년대 초기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남부에 많은 매너나이트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다. 이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데 현대 기계문명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엄격한 절제 생활을 하고 있다. 토론토와 스트래트퍼드의 중간지역에 이 매너나이트 촌이 형성되어 있는데 스트래트퍼드에서 운행되는 투어가 있으므로 색다른 문화와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