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세라 맥라클란 [Sarah McLachlan]

세라 맥라클란은 1968년 캐나다 핼리팩스 출신으로 1988년 “Touch” 앨범으로 데뷔했다. 1988년 니콜라스케이지와 맥라이언이 주연한 영화 City of Angel의 주제가인 Angel이 빅히트를 기록했다. 1999년 제42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여성 팝보컬 상과 1997년 제 40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여상 팝보컬 및 최우수 팝 연주상을 수상하였으며 1993년 앨범 “Fumbling Toward Ecstasy”로 플래티넘 판매고를 기록 했다.

"Angel" - Sung by Sarah McLachlan

Spend all your time waiting for that second chance
다시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요
for a break that would make it okay
모든게 괜찮아질 휴식을 위해
there's always one reason to feel not good enough
항상 뭔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and it's hard at the end of the day
그런 날의 끝 무렵이면 너무 힘들어요
I need some distraction
난 기분전환이 필요해요
oh beautiful release
아름다운 해방감 말이에요
memory seeps from my veins
내 혈관 속으로부터 기억들이 스며나네요
let me be empty or weightless and maybe I'll find some peace tonight
날 편안히 아무 생각 없이 있게 놔두세요 그러면 아마도 오늘밤 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In the arms of the angel
천사의 품 속에 안겨 있으면
fly away from here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ar
그대의 끝없는 두려움과 이곳 어둡고 찬 호텔방으로부터 날아 올라요.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of your silent reverie
당신은 이제 소리 없는 몽상의 파편으로부터 끌어올려져요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당신은 천사의 품에 있어요.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당신은 아마도 여기서 평안을 찾을 거예요
 So tired of the straight line
곧은 길만을 고집하는 삶이 지겨워서
and everywhere you turn
조금씩 다른 길로 접어들 때마다
there's vultures and thieves at your back
당신 등 뒤엔 탐욕의 무리들과 도둑들이 노리고 있어요
and the storm keeps on twisting
폭풍우는 계속 휘몰아 치고
you keep on building the lies that you make up for all that you lack
당신은 당신의 부족함을 보충하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it don't make no difference escape one last time
마지막 한 번의 위기를 모면했다 하더라도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it's easier to believe oh in this sweet madness oh, this glorious sadness that brings me to my knees
이 달콤한 미친 짓, 날 굴복시키는 이런 찬란한 슬픔을 믿는 것이 더 쉬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