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These days" - Sung by Chantal Kreviazuk

What`s this life anyway / 이 삶은 무엇인가
What`s it to you and me / 그 것은 너와 내게 무엇인가
What`s it to anyone / 그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Who are we suppose to be /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Make me a storybook / 나에게 이야기 책을 만들어줘
And write me away from here / 나에게 여기서 멀리 떨어진 일을 써줘
I need it different now / 나는 지금 다른 것이 필요해
Where we can wear each other for a while / 우리가 어디에서 잠시나마 함께 일 수 있을까
and I`ll lend you my tears / 나는 네게 나의 눈물을 줄게
If I could borrow your smile / 내가 너의 웃음을 빌릴 수 있다면
And we`ll get through tomorrow Some other day  / 우리는 언젠가의 내일을 헤쳐나가게 될 거야
Happy after  once upon these days  / 지금의 옛날을 지내고 행복하게
It`s for roads to anywhere  / 그건 어딘가로 가는 길이야
For ways to everything / 모든 것을 위해 가는 길
We were unbreakable  / 우리는 떨어질 수 없었지
We spoke our destiny /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이야기 했지
Let’s take a moment now / 잠시 쉬어 가자
Oh and go where we never go / 그리고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을 가자
Let’s make a new world now / 자 이제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 
And then when though we`ll find / 그리고 나서 우리는 비록 찾게 되겠지
What were looking back on this time / 지금 돌아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Wondering how we`ve come so far / 여태까지 어떻게 왔는지를 궁금해 하면서
From this and when we close our eyes / 지금부터 우리가 눈감을 때까지
I`ll take a better world / 난 더 나은 세상을 택하겠어
Oh I`ll take anything / 난 어떤 것이든 택하겠어
I`ll take out a little more now  / 나는 이제 조금 더 갖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