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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끝에 위치한 뉴브런즈윅 주(Province of New Brunswick)는 유럽과 지리적으로 인접하여 영국, 프랑스 등 유럽지역에서 건너온 초기 이주자들이 정착한 곳으로서 문화나 교육 면에서 우수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특히, 캐나다 10개의 주(Provinces) 중에서 유일하게 영어와 불어를 함께 사용하는 (bilingual)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써, 어린 자녀들이 뉴브런즈윅에서 학업을 하는 경우 두 가지 언어를 동시에 능숙하게 구사하는 인력으로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미래 고위 공무원 또는 외교관의 직업 군에 있어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습니다. 주요 도시로는 항구에 인접한 아름다운 세인트존(Saint John), 지리적 요충지의 상업도시 몽튼(Moncton), 교육과 행정의 도시 프레드릭튼(Fredericton)으로 위 지역에 대다수의 많은 한인들이 정착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독립전쟁을 피해 온 영국계 등이 옮겨와 살기 시작해 도시의 토대가 잡혔으며 주변이 혼합림으로 뒤덮인 구릉지대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목재의 집산지였고 사냥꾼들의 기지이기도 하였습니다. 1785년에 뉴브런즈윅의 주도가 되었고 1848년에 시로 승격되었습니다. 뉴브런즈윅 대학(1785), 교육대학, 캐나다 육군 주 사령부, 미술관 등이 있어 주(州)의 교육, 문화의 중심지이며 뉴브런즈윅 주 중부의 상업과 유통의 중심지 입니다. 도심지역에 약 85,688명, 광역 프레드릭턴 지역(132km² (51 miles²) 에 124,172 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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