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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어 해 설
 
비자
(Visa)
미대사관에서 비자 심사 후 해당 신청자의 여권에 부착되어 나오는 서류를 비자라 하며 보통 E비자의 경우는 미국에서 일을 하게 될 사업체의 이름과, 유효기간, 비자 종류 등이 자세히 나와 있다. 쉽게 설명하면 미국입국을 하기 위한 반드시 필요한 신분증으로 생각하면 된다. 미국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항상 소지해야 하며 비자 발급은 미대사관에서만 가능하다.
 
이민 비자
(Immigrant Visa)
미대사관에서 마지막 면접 후 찍어주는 도장으로서 이 도장을 받은 후에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자격을 받게 된다.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
미 대사관에서 주는 비자로서 임시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비이민 비자라고 한다. 주로 여행자, 방문자, 사업자 등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받게 되는 비자가 비이민 비자에 속한다.
 
비자 우선 번호날짜
(Priority Date)
예를 들어, 영주권을 받은 부모가 자녀를 초청해서 신청서에 대한 허가가 나왔다면 그 허가된 날짜가 바로 이민 비자 우선번호 날짜가 된다. 이 날짜가 본인과 같은 사정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비해서 빠르다면 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이민비자를 받을 수가 있게 된다.
 
영주권 카드
(Green Card)
영주권자가 되면 이민국에서 3개월에서 6개월 내에 보내주는 신분증서이다. 여기에서 혼동하지 말아야 할 점은 영주권자는 영주권 카드가 없어도 영주권자이다. 예를 들면 분실을 하던지 영주권 카드가 늦게 오던지 간에 영주권자의 신분에는 변동이 없다는 것이다.
 
영주권자
(Permanent Resident)
외국인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질 때 그는 미국 영주권자가 된다. 그리고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가 있다. 시민권을 신청하려면 보통은 5년이 걸린다. 단, 시민권자와 결혼한 사람은 보통 3개월 정도가 걸린다.
 
신분
(Status)
미국 입국심사 후에 미국입국이 되면서부터 가지게 되는 I-94를 통해 미국체류 신분이 정해진다. 신분은 미국 내에서만 유효하며 미국 밖으로 나간 순간부터 신분은 말소가 된다. 미국에서 신분변경을 하신 분들이 미국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신분조정
(Adjustment)
비이민자(미국시민이나 영주권자가 아닌 사람)가 영주권자의 신분으로 바꿀 때 미국대사관으로 나가지 않고 미국 내에서 자신의 신분을 영주권자의 신분으로 바꾸는 것을 신분조정이라고 한다.
 
신분변경
(Changing Status)
비이민 비자의 신분에서 다른 비이민 비자의 신분으로 미국 내에서 변경할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면, 관광비자(B-2)로 와서 유학생(F-1)신분으로 바꿀 때 B-2에서 F-1으로 신분이 변경되게 된다.
 
I-94 출입국 기록
(Arrival and
Departure Record)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의 미국 체류 신분과 해당 신분이 유효한 기간을 정해주는 하얀 종이이며 일반적으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받게 된다. 한가지 방법은 미국 입국 시 입국기록을 작성하여 이민국 직원의 도장을 받는 방법이며, 두 번째 방법은 미국 내에서 신분 연장이나 변경을 했을 때 I-797 (아래 설명 참고) 통과서와 같이 받게 되는 방법이다. 이민국에서의 체류기간은 I-94에 따르며, I-94 에 명시된 체류기간이 아직 유효하면 미국 내 신분이 합법적인 것이고 만기 시에는 불법체류자가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E비자 소지자는 비자 기간과 상관없이 미국 입국 시 I-94 에 2년의 체류기간을 받고 있다.
 
이민국
(Immigration and
Naturalization Service)
외국인의 모든 출입을 관리하며 미국에 체류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처리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또한 영주권과 시민권의 신청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미국의 행정기관이다. 이민국은 보통 INS라고 줄여서 부른다. 미대사관과 이민국의 차이를 극장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겠다. 미대사관은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표를 주는 곳이라고 비유될 수가 있겠고, 이민국이란 극장표를 갖고 영화를 보러 극장을 들어가려고 해도 입장을 거절할 수도 있고, 설사 극장에 들어갔다고 할지라도 영화 관람하는 것을 퇴장시킬 수 있고, 표를 사지 않고 몰래 들어온 사람들이나 정해준 영화만 보지 않고 계속 영화를 보는 사람을 내쫓을 수 있는 곳이라고 비유할 수가 있다.
 
미 대사관 비자 심사를 하는 기관으로, 주한미국대사관은 서울시 광화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든 미국비자는 미대사관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E-2 또는 E-1 비자 신청일 경우에는 미 대사관에서 처음부터 심사를 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L-1 이나 H-1 비자 신청일 경우에는 사전에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받은 통과 청원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하기 때문에 E 비자와는 상대적으로 심사가 덜 까다롭다.
 
미 이민국 미 이민국은 국토안보부 소속으로 미국 내에서 청원서 심사와 신분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현재 주요 이민국으로는 크게 텍사스 센터 (Texas Service Center), 버몬트 센터 (Vermont Service Center), 캘리포니아 센터 (California Service Center), 네브래스카 센터(Nebraska Service Center)가 있으며, 청원서 종류와 신청자의 거주지역마다 관할 이민국이 다르다.
 
신청인
(Petitioner)
이민 비자나 비이민 비자를 신청해주는 사람이 바로 신청인이다. 반대로 이민비자나 비이민 비자의 신청을 받는 사람을 수혜자(Beneficiary)라고 한다.
 
수혜자
(Beneficiary)
수혜자란 비자 초청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예를 들면 미국 시민권자인 어머니가 딸을 초청할 경우 어머니는 신청자(Petitioner)가 되고 딸은 수혜자(Beneficiary)가 된다.
 
직계 가족
(Immediate Relatives)
미시민권자의 자녀(미혼이며, 미국입국 시나 신분조정 시 21세 미만)나, 배우자, 부모님이다. 미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이면 비자 번호가 열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민수속을 바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피초청자와 혜택을
동일하게 받는 신분
(Derivative Status)
일반적으로 수혜자(Beneficiary)의 21세 미만의 자녀나 배우자는 수혜자와 동시에 이민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즉, 수혜자가 취업 이민을 통해서 영주권을 받았을 때 Derivative Status는 수혜자와 동시에 이민을 올 수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가족 초청이민의 범주에서 직계 가족의 수혜자로서 이민 신청을 할 때는 그 수혜자의 직계가족이라고 할지라도 수혜자와 동시에 이민을 올 수가 없다. 예를 들자면 미시민권자가 한국에서 배우자를 초청했을 때, 그 배우자의 미성년 자녀라고 해서 수혜자와 동시에 이민을 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미시민권자가 한국배우자와 별도로 배우자의 미성년 자녀를 의붓자식으로 초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해야지만 그 자녀가 함께 이민을 올 수 있는 것이다.
 
합법적 신분
(In-Status)
이민 비자나 비이민 비자로 미국에 온 사람들은 두 가지 신분으로 구분되어진다. 하나는 합법적 신분이고 다른 하나는 불법 체류자 신분이다. 합법적 신분이란 불법으로 미국에 입국하지 않았으며 미국에서 출국 날짜가 만기되지 않고 불법으로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을 칭한다. 즉, 이민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
 
불법 체류자 신분
(Out of Status)
미국에 합법적인 비이민 비자로 들어왔다고 해도 비자가 명시한 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이 된다. 예를 들면, 비자상에 일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명시가 되어 있으나 일을 했다거나, 비자상에 명시된 체류 기간을 넘긴 채 계속 체류했다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이 된다. 여기서 알아두어야 할 것은 불법체류자의 신분으로는 다른 비이민비자의 신분으로 변경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단, 불법체류자의 경우라도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다. 이때 불법체류자의 신분으로 영주권 신청은 할 수가 있으나 신청허가가 난 후에 신분조정은 미국에서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영주권을 받기 위한 마지막 면접은 한국에 가서 주한 미대사관에서 받아야 한다. 반면 불법 체류자가 미국 내에서 모든 영주권 수속을 마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것은 미시민권자와 결혼을 했을 경우에 가능하다. 즉, 미시민권자와 직계가족이 되면 불법체류자라고 할지라도 한국을 나가지 않고 미국 내에서 이민에 관한 전체의 수속을 마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체류허가증
(I-94)
입국 시 입국날짜와 체류허용 기간을 기입해서 여권에 부착시켜 준다. (출국할 때 공항에 제출해야 함)비록, 비자가 만기일이 지났더라도 체류허가증의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한, 미국 내에 계속 체류할 수 있다. 반대로, 여권에 있는 비자기간이 남아있어도 체류 허가증의 체류기간이 만료되면 귀국해야 한다.
 
이민허가서
(INS Approval Notice)
이민국에서 발급 받는 미국에 이민 올 수 있다는 허가증이며, 여기에 필요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미국대사관에 비자신청을 한다.
 
FAM
(Foreign Affairs Manual)
미 국무부에서 따르고 있는 규정으로 비자와 관련된 규정들은 FAM Chapter 9 (“9 FAM”로 표기) 에 포함되어 있다. 투자비자 조건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때에는 FAM 규정을 보면 비자 조건 등 여러 중요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노동허가서
(Labor Certificate)
노동허가서 신청서에 제시된 최소의 필수조건과 신청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이로 인해 미국내의 노동력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지를 노동청으로부터 심사 후 받는 허가서를 말한다.
 
노동 허가서
(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 EAD)
보편적으로 노동허가서, EAD카드 또는 워크 퍼밋 (work permit)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이 노동 허가서는 미국 내에 고용 허가를 받은 이에게 이민국에서 발급해주는 허가서이다. 영주권 주신청자 또는 투자비자 주신청자의 배우자는 미 이민국에 신청하여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통상적으로 발급 기간은 약 3개월이 걸린다.
 
Notice of Action
(Form I-797)
I-797 Notice of Action은 미 이민국에 청원서 또는 신청서를 제출 한 결과로 발급되는 서류이다. 예컨대 미국 내에서 신분 변경을 했거나 신청자를 대신하여 고용주 또는 회사가 청원서를 제출했을 시, 미 이민국에서 승인 서류로 I-797을 발행한다.
 
Packet 3 이민비자 신청자가 비자 면접일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설명하는 안내서를 말한다.
 
Packet 4 미 대사관에서 비자신청자에게 우편으로 면접날짜 지정과 신체검사 방법에 대한 안내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