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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 지사로부터 미국 이민국에 취업 청원서(Petition)를 먼저 승인 받아야 합니다.
청원서 승인이 난 후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L-1 비자를 신청하게 됩니다. 미국에 있는 회사는 반드시 한국회사의 지사(Branch),
자회사(Subsidiary), 계열사(Affiliates) 혹은 공동 투자 회사(Joint Venture)의 파트너여야 하며, 한국인 신청자는 최근 3년간 최소한 1년 이상을 한국에서 근무 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직무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L-1A 비자인 경우 한국 회사에서 매니저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지와 미국 회사에서도 매니저 이상의 역할이나 지위를 가질 것인지 확인 합니다. L-1B 비자의 경우는 신청자의 능력이 Specialized Knowledge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합니다.
L-1 비자는 파견되는 주재원의 임무에 따라 L-1A (Executive & Managerial)와 L-1B(Specialized Knowledge Personnel)로 나누어 집니다.
신청자 자격
L-1A
임원급(Executive) : 회사의 중요 정책을 계획하고 결정하며, 경영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며, 회사의 고용인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자
매니저급(Manager) : 회사의 일반 업무에 대한 결정권한이 있으며, 회사의 고용인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자
L-1B
전문 지식 소유자 (Specialized Knowledge Personnel) : 회사 업무 분야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있는 자
대부분의 취업비자(H비자, L비자, O비자, P비자)는 미국에 있는 소속회사나 단체가 취업청원서를 먼저 이민국에 제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한국인 소프트웨어 기술자를 고용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미국 이민국에 취업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입니다.

청원서는 신청자에게 특정한 비자에 맞는 기본적인 자격조건이 있는지를 이민국(BCIS)에서 결정하는 절차입니다. 즉 청원서를 통해 이민국에서는 H1B 신청자가 있다면 신청자에게 "숙련 전문 취업자"에 합당한 학력이나 기타의 경력이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한 청원서는 반드시 미국이민국에서 처리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취업청원서가 미국내의 이민국에서 승인된 후, 그 다음 절차로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한국내에 있는 취업비자 신청자의 신청건을 처리합니다.

미국 이민국에서 취업청원서를 승인한 경우, 미국이민국은 신청자 또는 신청자의 소속 단체나 고용주에게 I-797 서류(notice of approval)를 보냅니다. 혹은 승인된 취업청원서 원본이나 승인이 되었다는 통지를 해외에 있는 미국대사관 혹은 미국영사관에 하게 됩니다. 취업비자를 실제로 발급하거나 거절하는 곳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입니다. 취업청원서가 승인되었다고 반드시 취업비자가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취업청원서는 반드시 미국내 관할 이민국에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