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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팀 2016-10-17 1105
Re: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희 (주)이민법인대양을 찾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간호사의 경우는 사실 영주권 없으면 캐나다에서 풀타임 취업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취업률 수치는 유동적이고 변수가 많은데, 현실적으로 웬만한 병원/클리닉에서는 영주권자 아니고서는 잘 채용하려고 하지 않죠.
캐나다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싶으시다면 캐나다 간호사면허 취득과 더불어 영주권까지 해결되어야 합니다. 만약 전공을 바꿀 생각이라면 health technology라든지 의료행정이라든지 연관 분야의 공부를 캐나다 컬리지에서 하시는 것이 좋겠고요. 그쪽이 더 취업률은 높습니다.
문제는 영어입니다. 지금 당장 가실 게 아니고 2년은 준비를 한 다음에 이민 신청준비를 하시겠다는 계획이세요? 그렇다면 준비하실 것은 영어실력향상 뿐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캐나다 이민은 좀 어려워지는 게 사실이라, 현실적으로 지금 39세이시라면 사실 최대한 빨리 캐나다로 넘어갈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향후 캐나다 이민 문호가 개방된다 하더라도 나이제한, 영어실력은 반드시 요구되는 필수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취업, 즉 캐나다에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직업/커리어를 캐나다에서 꾸려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데 사람마다 능력과 적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딱 떨어지는 답은 늘 없답니다^^
객관적으로 현실적으로 봤을 때에, 우선은 캐나다에서 그래도 길게 보고 일할 수 있으려면 흔히 말하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그걸 배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영어를 아주 능통하게 하는 거라면 더욱 금상첨화지만 영어능통자가 아니어도 손기술, 즉 본인의 역량과 기술 능력으로 먹고 살 수 있다면 캐나다에서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도 만족할 만큼의 삶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론 한국에서 바로 영주권을 취득하고 캐나다로 넘어가는 것이겠으나, 16년 현재 캐나다 기술이민(연방전문인력이민, 주정부기술이민)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문턱도 매우 높습니다. 이민법 개정이 되고 친이민정책의 흐름으로 바뀐다고 해서 상당히 고무적이나, 관련 정책 발표가 연말에 나와 봐야 구체적인 플랜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님 이메일로도 저희가 이민국 뉴스 발표 나오는 대로 분석해서 관련 내용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전략세미나도 준비해서 저희 대양을 찾아주시는 수많은 고객님들에게 캐나다 이민 준비의 길을 가이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글 :

안녕하세요?
최근 이민에 관심을 갖기 시작 후 알게되어 문의드립니다
39살이고, 4년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9년간 대학병원에서 근무 후, 현재 전공관련 업무가 가능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5년차)
캐나다로 이민 후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는데,
(간호사가 되려면 컬리지 입학을 해야하는 것 같던데,졸업 후 취업률이 60%가 안되는것 같던데,취업이 어려운가요?
꼭 간호사가 아니여도 상관 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급히 이민을 갈 생각은 아니고, 준비기간 2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준비기간은 영어때문에...아이엘츠는 본적없고 오픽 3급정도의 수준입니다.)

두번째로 남편의경우, 4년제 대학을 졸업 후 직업군인으로 복무 후 현재 전역하였고,
아웃소싱회사에서 근무한지 2년 정도 되었습니다.
남편도 공인 영어점수는 없습니다.

이민 후 가장 큰 문제가 언어겠지만, 그 다음이 직업이다보니,,
상기한 내용의 커리어도 취업에 큰 어려움이 없을지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이민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저 역시 경제적인 부분보다는 자녀 교육문제로 이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남편은 현재에 너무 만족하는 사람이라..사서 고생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이지만, 좀더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다면 이민 준비가 뜬구름 잡기 같지는 않을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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