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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6-11-11 4427
[캐나다] 연방이민변화 Express Entry

안녕하세요 ㈜이민법인대양 캐나다 팀입니다. 지난 수 개월 동안 현재의 캐나다 이민이 완화되고 대폭 쉬워진다는 뉴스기사와 보도자료를 많이 접하시면서 기대감을 갖고 계셨을 고객님들께 공지내용 안내 및 간략한 분석내용 보내드립니다.

 

아래 도표는 20161119일부터 즉각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연방 EXPRESS ENTRY- SKILLED IMMIGRATION 의 종합순위점수시스템(일명 CRS, Comprehensive Ranking System) 변화입니다.

 

변경전과 변경후의 사항을 살펴봐주세요.

 

1. 연방 EXPRESS ENTRY 가산점(Additional Points) 항목 변화

변경 전

변경 후

(2016 11 19일자로 시행)

고용주 잡오퍼(a permanent full-time job offer supported by LMIA)

⇒600점 부여

아래 2가지 옵션으로 (600점이 아닌) 200

또는 50점 부여

 

옵션 1.

아래 직업군으로 고용주 잡오퍼(A qualifying job offer)를 받아오는 경우에만 200점 부여

• 0011 Legislators

• 0012 Senior government managers and

officials

• 0013 Senior managers – financial,

communications and other business

services

• 0014 Senior managers – health, education,

social and community services and

membership organizations

• 0015 Senior managers – trade, broadcasting

and other services, n.e.c.

• 0016 Senior managers – construction,

transportation, production and utilities

 

옵션 2.

이외 기타 직종(NOC O, A, B)으로 고용주 잡오퍼

(A qualifying job offer)를 받아오는 경우

50점 부여

 

*현재 유효한 LMIA 취업비자로 일하고 있는 경우에도 역시 200점 또는 50점 부여

NAFTA 협정하에 LMIA면제된 취업비자 보유자로 최소 1년 이상 일하고 있는 경우;

LMIA면제되는 Intra-Company Transfer 주재원 취업비자로 1년 이상 일하고 있는 경우

200점 또는 50점 부여

(Job position에 따라 점수 차등 부여)

주정부 승인(Provincial Nomination)

⇒ 600점 부여

변동사항 없이 그대로 600점 부여

 

※ Canadian Educational Credentials

(캐나다 학력/교육) 가산점 생성 - 15~30점 부여

 

15점 부여

- 캐나다에서 1년 또는 2년 정규학업과정 이수,

학위 취득 시

 

30점 부여

- 캐나다의 3년 정규학업과정 이수, 학사 학위 취득 시

- 또는 캐나다 석사(master’s level) 과정 취득 시

- 또는 면허가 필요한 특정 전문직종 학위 취득 시

(level of an entry-to-practice professional degree for an

occupation listed in the National Occupational Classification

matrix at Skill Level A for which licensing by a provincial

regulatory body is required)

* List Of Accepted Degrees

Medicine 의학

Veterinary Medicine 수의학

Dentistry 치의학

Optometry 검안학

Law 법학

Chiropractic Medicine 척추치료의학

      Pharmacy 약학

- 또는 박사과정 학위 취득 시

 

 

2. 연방 Express Entry ?

아래 3가지 이민법 중에 1개로 반드시 자격 조건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신청 조건이 될 경우에만, 이민국의 Express entry system으로 접수 가능하고 Express Entry에서 선발되는 신청자만 영주권 서류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캐나다 연방 전문인력이민(FSW)

: 나이/학력/경력/언어능력/잡오퍼/적응력 등 67점 이상 최소 취득 필요

- 캐나다 연방 경험이민(CEC)

: 캐나다 현지에서 12개월의 풀타임 취업 경력 (반드시 이민신청 가능한 직종 (NOC manager

직군, level A, B)에서의 경력) 증빙 및 IELTS 5.0 이상 필수

- 캐나다 연방기능직 기술이민

: TRADES 직종(기능직) 의 최소 2년 이상의 경력, IELTS 점수제출+ 캐나다 고용주 job offer or

캐나다 공인 기술자 자격증(certification)보유 조건 충족

 

* 상세 보기: https://www.dyimin.com/dyimin.asp?dyimin=990

 

 

3. 대양 캐나다 이민팀이 보는 이민 방향

1. 고용주 LMIA의 위력 축소

캐나다의 고용주 잡오퍼 LMIA가 있으면 600점을 단번에 받을 수 있어서, 나이가 많거나 영어점수가 낮은 지원자들도 EXPRESS ENTRY에서 본인 점수(보통 200~300점대) + 가산점 600점으로 총점 800~900점대 이상 되는 경우 선택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50점으로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LMIA 장점(advantage)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결국 유학을 하지 않고 캐나다로 바로 취업해서 연방 이민 신청하려는 분들에게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2. 캐나다 학력점수 가산점 추가

캐나다 유학생에게 훨씬 수월하게 영주권 취득의 길을 열어주겠다는 이민부 장관의 여러 차례 언급과는 좀 다르게, 실망스럽게도 학력 점수 가산점이 15~30점 정도로 크게 배정되지 않았습니다.

1~2년제 컬리지 학업을 마친 경우 캐나다 학력점수를 15점 이상, 3년제 이상의 학사,

또는 석/박사 학위는 30점 부여됩니다.

하지만 1점 차이만으로도 등락이 결정될 만큼 EE시스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질 것이므로

본인의 최종학력 점수 추가 + 캐나다 학력 점수가 추가되어 유리해진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

 

3. 주정부이민(PNP)의 활성화 예측

나이가 많거나(대략 40대 전후) 영어점수 IELTS Each 6.0 이상이 힘든 경우는 실질적으로 연방 Express Entry보다는 주정부 자체의 기술이민, 즉 유학/취업 후 영주권 신청하는 PNP 프로그램으로 몰릴 경향이 높습니다.

주정부이민제도는 크게 2개의 카테고리로 나뉠 수 있는데, 연방의 Express Entry와 연동되는 주정부 EE, 또는 주정부 자체 기준으로 뽑겠다는 PNP 프로그램으로 나뉩니다.

가산점 600점을 받으려면 반드시 주정부 EE 이민프로그램으로 승인 받아야 하는데, 연방전문인력이민 또는 연방 경험이민의 자격조건이 1차적으로 충족됨과 동시에, 각 주정부별 자체 심사(assessment)를 통과해야만 됩니다.

주정부 Express Entry 이민제도를 시행중인 곳은 아래 7개 주정부(201611월현재)입니다.

https://www.dyimin.com/dyimin.asp?dyimin=997

 

- 브리티쉬 콜럼비아

- 온타리오

- 노바스코샤

- 사스카츄완

- 뉴브런즈윅

- 뉴펀랜드

-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4. CRS 커트라인 하락 기대

현재 연방 Express Entry에서는 최대 1,200점 중에서 커트라인 450~490점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CRS 점수가 이제부터 얼마만큼 더 내려갈 지가 귀추가 주목됩니다. 만약 400점대 초반 또는 그 미만으로 내려간다면 보다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이니 고무적입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연방전문인력이민 자격 즉 67점 이상이 되면서 영어능력이 뛰어나 CRS 400점대 초반이 가능한 분들은, 최대한 영어점수 확보되는 즉시 Express Entry 등록을 하시기 권유 드립니다. 유학 취업 전제 없이 영주권 취득의 길이 이런 분들에게는 열린 셈입니다.

 

5. 주정부이민(PNP)

주정부 PNP는 주마다 모두 자격조건이나 신청 가능한 직업군, 절차, 기간등이 다릅니다. 해당 주 또는 타 주에서 정규 학업을 마치고, 졸업생 취업비자(PGWP)를 보유한 상태에서 해당 주 고용주 잡오퍼 받아(LMIA없이도 가능) Full-time 취업을 하여 이민을 신청하도록 대부분 프로그램 세팅되어 있습니다.

주정부 이민(PNP)은 올해 대비 2017년에는 약 7% 정도 수치가 증가된 전체 쿼터(접수인원)를 연방 정부로부터 할당 받았습니다. 사업이민, 기술이민, 유학후이민, 취업이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주정부 이민은 연내 쿼터가 마감될 경우에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신규접수(application intake)를 일시적으로 중단(temporarily paused)하기도 하므로 이 부분 고려하셔야 합니다.

주정부 이민의 경우 프로그램 별로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나이가 많더라도 직종에 따라 영어점수가 높지 않아도 취업 후 이민은 가능하기 때문에 캐나다 이민전문가와 함께 이민프로그램 별로 자격조건을 상세히 검토 받으시고 이민 준비의 방법을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6. LMIA 완화 정책 기대

이민국에서는 캐나다 고용주에 대한 LMIA 완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것 역시 실질적으로 어떻게 정책이 반영될 지 지속적으로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만, 캐나다 현지에 계신 분들이 향후 취업을 할 때에, 이민을 신청할 때에는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고무적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좀더 채용하고, 모범 고용주에 대해서는 혜택을 주며, LMIA발급 절차 및 수속기간도 완화하겠다 등등 의견이 나와 있으므로 이런 부분은 향후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입니다.  

 

 

4.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캐나다 정권이 교체되고 이민 문호가 개방되고 더욱 긍정적인 흐름으로 바뀌게 될 것은 분명하나, 한번에 모든 것이 바뀔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시간이 조금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은 통상적으로 변수가 있고 이민국의 타이밍을 고객님께서 잘 맞춰가셔야 하는 어려운 상황도 있으나, 분명한 것은 앞으로 점점 더 영어능력을 높이 요구하고 나이가 젊고 캐나다 내의 경험(유학 또는 취업)을 우선적으로 갖춘 사람을 선호하는 식으로 이민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캐나다 현지에서의 취업이 가장 큰 변수이고 관건인데, 앞으로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므로 최대한 열심히 영어 능력을 높이고 이민 조건에 유리한 부분을 스스로 자격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유리해 질 것입니다.

 

이제부터 계속 캐나다 이민국은 지속적으로 이민 정책의 변화를 발표할 것인데, 이와 때맞춰서 퀘벡 주정부, 기타 주정부들도 연방의 움직임에 따라 자체적인 기준을 변화, 수정, 동결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민법인대양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지 사항을 안내 및 업데이트 드릴 것이며, 정확하고 전문적인 이민지식과 경험, 정보를 토대로, 고객님들께 정직하고 최적인 이민 컨설팅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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