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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3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초상, 20년 뒤 바뀐다 관리자 2022-09-13 429
6202 [캐나다] 한국 입국전 PCR 검사 폐지, 에어캐나다 탑승 거부 일시 혼선 관리자 2022-09-05 872
6201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10월부터 아무 때나 국적이탈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2-09-05 699
6200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240만 명 밀렸다 관리자 2022-08-26 1845
6199 [캐나다] 한인들, 지역 사회 소속감 그 어느 인종보다 낮아 관리자 2022-08-23 732
6198 [캐나다] 원화-달러 환율 1,032원 관리자 2022-08-23 826
6197 [캐나다] ‘서류 위조’ 이민법 변호사··· 징역 22개월 관리자 2022-08-18 638
6196 [캐나다] 캐나다 물가 상승세 1년 만에 꺾였다 관리자 2022-08-18 3459
6195 [캐나다] 육로 입국자 ‘어라이브캔’ 규제 완화 관리자 2022-08-16 592
6194 [미국]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08-16 307
6193 [캐나다] 이민 | 5월 누계 새 시민권 취득 한인 수는? 관리자 2022-08-10 430
6192 [미국] 이민 신청 적체서류 860만 건 관리자 2022-08-09 537
6191 [캐나다] 캐나다 이민 영어시험 종류 추가된다 관리자 2022-08-04 730
6190 [미국] 부에나 팍 한인복지센터,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려요” 관리자 2022-08-03 624
6189 [캐나다] 비대면 수강 졸업생 ‘이민 기회’ 높아진다 관리자 2022-08-01 372
6188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영어 문해력 강화 나선다 관리자 2022-07-27 555
6187 [캐나다] 치솟는 원·달러 환율 언제까지 오르나 관리자 2022-07-20 799
6186 [미국] 8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5주~석달 진전’ 관리자 2022-07-18 412
6185 [캐나다] 급행이민 통로 뚫렸다 관리자 2022-07-08 541
6184 [캐나다] 이민 | 4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2370명 관리자 2022-07-08 489
6183 [미국]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관리자 2022-06-30 467
6182 [캐나다] ‘졸업 후 이민’ PGWP 연장 대상 확대 관리자 2022-06-28 360
6181 [캐나다] 캐나다 노동력 부족, 이민자가 채웠다 관리자 2022-06-24 547
6180 [미국]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관리자 2022-06-20 765
6179 [미국]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관리자 2022-06-13 523
6178 [캐나다] '슈퍼비자' 부모 체류 기간 연장된다 관리자 2022-06-09 637
6177 이민 법률 기업 (주)이민법인 대양, 6월 18일 미국 투자이민 및 세무 특별 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2-06-08 297
6176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한인 범죄수사경력회보서로 제출해야 관리자 2022-06-03 810
6175 [미국] 송금 받는 유학생들 울상, 모국 방문자들 ‘여유’ 관리자 2022-05-27 470
6174 [미국]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관리자 2022-05-27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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