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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6 [미국] 2019년 한국인 미국 취업영주권 취득 감소 멈췄다 관리자 2020-02-22 179
5425 [미국] 2020년 3월 영주권 문호 관리자 2020-02-21 238
5424 [유럽] 영국도 “영어 못하면 이민 제한” 관리자 2020-02-21 187
5423 [유럽] “이민자 막아야” vs “이민자로 경제 활력” 둘로 갈린 영국 관리자 2020-02-21 186
5422 [캐나다] 캐나다 새 이민자들 중소도시 정착 선호 관리자 2020-02-21 179
5421 [미국] 공적부조 수혜 이유 추방 못한다 관리자 2020-02-20 175
5420 [미국] 한국인 미국취업 ‘교환연수, 특기자, 예체능 비자에 몰린다’ 관리자 2020-02-20 193
5419 [캐나다] 작년 연방EE로 영주권 받은 한국인은 총 1655명 관리자 2020-02-19 242
5418 [캐나다] 加 학생비자 발급 40만, 韓유학생은 1% 증가 관리자 2020-02-19 212
5417 [미국] 3월 문호 ‘취업 3순위 승인일 3년이상 후퇴’ 관리자 2020-02-19 213
5416 [미국] H-1B 비자 승인 공지 더 빨라진다 관리자 2020-02-18 141
5415 [미국] 불법체류 단속에 특수대원 투입…反이민 단속 과격해질 듯 관리자 2020-02-18 167
5414 [캐나다] 작년 캐나다 새 이민자 유입 봇물 관리자 2020-02-18 170
5413 [미국] 미국 유학연수생 가혹한 불법체류 산정 무효화 됐다 관리자 2020-02-18 179
5412 [미국] 결혼영주권 인터뷰 이용, 불체자 함정단속은 불법 관리자 2020-02-13 232
5411 [미국] 트럼프 ‘이민정책’ 놓고 가주 등과 전면전 선포 관리자 2020-02-13 226
5410 [캐나다] 캐나다 시골, 새 이민자 ‘매력적 정착지’ 부상 관리자 2020-02-13 255
5409 [미국] 취업이민 1순위 주춤, 3순위 증가 관리자 2020-02-13 193
5408 [미국] 취업 이민 3순위의 18세 이상 자녀는 독립적 취업이민 준비 필수 관리자 2020-02-13 186
5407 [미국] 트럼프 ‘단속한 불법이민자 최대한 구금후 추방한다’ 관리자 2020-02-13 130
5406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34만 명 넘어섰다 관리자 2020-02-12 222
5405 [미국] “불법체류 노동자도 노조가입 허용” 관리자 2020-02-11 192
5404 [미국] ‘유학생 신분상실=불체자’ 정책 제동 관리자 2020-02-11 200
5403 [미국] 불체자라고 불이익 안 된다 관리자 2020-02-11 159
5402 [미국] 이젠 유학생 체류기간도 단속…학생비자 강화 규정 마련 관리자 2020-02-10 167
5401 [캐나다] 올해 연방EE 이민은 슬로우하게 출발 관리자 2020-02-08 179
5400 [캐나다] 이민부, 육로·공항 '출입국 기록' 심사 강화 관리자 2020-02-08 208
5399 [미국] 24일 시행 공적부조 새 시행세칙 발표…I-485때 자급자족 증명해야 관리자 2020-02-07 167
5398 [미국] 공적부조 2월 24일 이전 이용분 신고 안해도 된다 관리자 2020-02-07 210
5397 [캐나다] 美 반이민 정책 강화, 캐나다 이민문호 열리나 관리자 2020-02-06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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