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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5 [캐나다] 유학생 등 9만 명에 영주권 관리자 2021-04-16 322
5754 [미국] 유학생 OPT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 관리자 2021-04-16 289
5753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두 달 연속 증가세 관리자 2021-04-15 409
5752 [미국] 이민비자 처리 적체 무려 260만건 관리자 2021-04-14 514
5751 [미국] 취업 영주권 대기자만 120만명…해결에 최소 10년 예상…취업비자도 90만건 관리자 2021-04-12 659
5750 [미국] 취업비자 청원 1일부터 접수 관리자 2021-04-05 318
5749 [미국] 오늘부터 H-1B 청원 접수…신청 대상자 선정 마쳐 관리자 2021-04-02 568
5748 [미국] 올해 취업비자 청원서 접수 개시 관리자 2021-04-01 286
5747 [미국] H-1B 등 취업비자 제한한 트럼프 조처 시한만료로 끝나 관리자 2021-04-01 587
5746 [미국] 가족이민 재정보증 새 규정 철회 관리자 2021-03-24 216
5745 [캐나다] 작년 영주권 신청 한국인 3491명, 북한인 10명 관리자 2021-03-22 262
5744 [미국] 취업비자 규제조치 철회 관리자 2021-03-19 354
5743 [미국] 드리머 한인 3만 포함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하원통과’ 관리자 2021-03-19 214
5742 [캐나다] 작년 한국인 신규이민자 급감 관리자 2021-03-18 246
5741 [미국] 작년 영주권 감소 예상보다 적었다…미국 내 신분조정은 비슷 관리자 2021-03-18 276
5740 [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관리자 2021-03-18 211
5739 [미국] 드리머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18일 하원표결 관리자 2021-03-18 227
5738 [미국]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국무부 4월 비자 블러틴 발표 관리자 2021-03-17 193
5737 [캐나다] 작년 한 해 새 한인 영주권자 3290명 관리자 2021-03-16 283
5736 [캐나다] 작년 BC주를 선택한 새 영주권자 수는 2만 8510명 관리자 2021-03-16 345
5735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팬데믹 이래 ‘최대 기록’ 관리자 2021-03-15 779
5734 [미국] 한인 ‘가족이민 영주권’증가 관리자 2021-03-10 282
5733 [미국] 바이든,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기각 정책 사실상 백지화 관리자 2021-03-10 238
5732 [미국] 유학생 OPT 신청자에 유연성 제공 관리자 2021-03-09 253
5731 [캐나다] 2003년생 병역 면제 국적이탈신고 올해가 마지막 관리자 2021-03-08 223
5730 [캐나다] 이민부 이민신속처리 위해 62명 신규 채용 관리자 2021-03-08 229
5729 [미국] “경범죄 불체자도 추방 가능” 관리자 2021-03-08 243
5728 [미국] 드리머 시민권 부여 법안 발의 관리자 2021-03-08 165
5727 [미국] 해외거주 영주권 신청자 입국 허용 관리자 2021-03-02 376
5726 [미국]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관리자 2021-02-26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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