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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5 [캐나다] 유학비자학생, 임시취업비자 입국 허용 관리자 2020-03-26 179
5484 [캐나다] 코로나19 와중이라 연방EE 초청자 수도 쪼개나 관리자 2020-03-26 182
5483 [캐나다] 비자 소지한 유학생 입국 가능 관리자 2020-03-25 183
5482 [캐나다] 학생·취업비자 소지자 캐나다 입국 허용 관리자 2020-03-24 295
5481 [미국] 이민국, H-1B 급행서비스 중단 관리자 2020-03-24 258
5480 [캐나다] 캐나다여권 발급 중단 관리자 2020-03-21 334
5479 [미국] 이민국 “불체자 단속 당분간 중단” 관리자 2020-03-21 252
5478 [미국] 미국 이민국 인터뷰 등 직접 대인접촉 업무 전면중단 관리자 2020-03-21 295
5477 [캐나다] 해외 발 묶인 ‘유학생·외국인 근로자’ 입국 허용된다 관리자 2020-03-20 295
5476 [미국] 유학생·주재원 비상…90일 무비자 체류는 유지 관리자 2020-03-20 323
5475 [캐나다] 캐나다-미국 국경 일시 폐쇄 관리자 2020-03-19 235
5474 [미국] 이 와중에… 마스크 쓴 채 이민단속 관리자 2020-03-19 272
5473 [미국] 코로나19 확산에 이민법원 폐쇄·이민국 대면심사도 취소 관리자 2020-03-19 313
5472 [캐나다] 연방자유당정부 이민문화 대폭 개방 관리자 2020-03-19 207
5471 [캐나다] 시민권시험·입국인터뷰 연기 관리자 2020-03-18 195
5470 [캐나다] 캐나다 ‘입국제한’ 타격, 해외 비자 신청자 ‘초비상’ 관리자 2020-03-18 281
5469 [미국] H-1B 속성처리 일시 중단 관리자 2020-03-18 167
5468 [미국] 버지니아 이민자, 경제 성장 이끈다 관리자 2020-03-17 193
5467 [미국] 공적부조 수혜자 영주권 기각 예상보다 적을 듯 관리자 2020-03-17 177
5466 [미국] 4월 문호 ‘취업 1순위 석달, 3순위 동결’ 관리자 2020-03-16 219
5465 [캐나다] 加 2022년까지 이민자 105만 명 받는다 관리자 2020-03-13 275
5464 [미국] H-1B, 3월 20일 신청 마감 관리자 2020-03-12 280
5463 [미국] “이민국 멋대로 취업비자 기각 안돼” 관리자 2020-03-12 275
5462 [미국] 비농업부문 임시 취업비자(H-2B), 쿼타 3만5천개 추가 배정 관리자 2020-03-11 313
5461 [미국] 영주권 기각…가주가 최대 피해 관리자 2020-03-11 272
5460 [캐나다] 4일, 연방EE 신청자 3900명에게 초청장 발송 관리자 2020-03-10 257
5459 [미국]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관리자 2020-03-10 273
5458 [미국] 공적부조 이용 영주권 기각 당초 예상보다 적은 16만 7천명 관리자 2020-03-10 246
5457 [미국] “전체 불체자 곧 DNA 채취” 관리자 2020-03-09 265
5456 [미국] 국적이탈 31일 마감 관리자 2020-03-07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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