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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4 [캐나다] 넬리 신 의원 "동양인 증오 범죄 강력 대처해야" 관리자 2021-05-26 219
5783 [미국] H-4 비자 취업 허가되나 관리자 2021-05-26 269
5782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1-05-26 306
5781 [캐나다] 1분기 새 한인 영주권자 1380명 관리자 2021-05-25 463
5780 [미국] 하원,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통과 관리자 2021-05-25 207
5779 [미국] "아시안 이민 역사 가르치자" 미 정계·한인들 움직임 관리자 2021-05-24 356
5778 [미국] 아시아계 지원 기금, 2주만에 11억달러 모여 관리자 2021-05-24 267
5777 [미국] 바이든, 아시아계 증오방지법 서명…노마스크로 북적인 백악관 관리자 2021-05-21 1914
5776 [미국] 영 김, 바이든 이민 정책 비판 관리자 2021-05-20 317
5775 [미국] USCIS 합법 이민 돕는다 관리자 2021-05-20 481
5774 [미국] "미주 한인 자가격리 면제 추진"…박경재 LA총영사 밝혀 관리자 2021-05-20 237
5773 [미국] 이민자 생체정보 확대 철회 관리자 2021-05-20 189
5772 [캐나다] 캐나다, 1분기에 신규 이민자 7만 명 맞이했다. 관리자 2021-05-18 252
5771 [미국] 비이민 비자 가족 지문채취 한시적 면제 관리자 2021-05-18 232
5770 [미국] 이민자 부양 부모도 건강보험 관리자 2021-05-18 214
5769 [미국] 미국으로 원정 백신접종 온다 관리자 2021-05-13 585
5768 [미국] ‘벤처 창업’ 외국인에 취업 영주권 관리자 2021-05-13 300
5767 [미국] 민주당, 이민개혁법안 독자 처리 모색 관리자 2021-05-10 470
5766 [미국]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 이민개혁법안 올여름 독자가결 모색 관리자 2021-05-06 799
5765 [미국] H-1B 비자 소지자 동반가족 H-4 비자 갱신시 지문 요구 중단 관리자 2021-05-06 227
5764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변화’ 관리자 2021-05-04 525
5763 [캐나다] 2월까지 캐나다 국적 취득 한인 고작 92명 관리자 2021-05-03 377
5762 [캐나다] 새 한인 영주권자 올 2월 누계 1000명 관리자 2021-04-30 212
5761 [미국] 취업비자 불법판매 ‘강력 단속’ 관리자 2021-04-29 1494
5760 [미국] 특정 이민자 입국제한 못한다 관리자 2021-04-27 498
5759 [미국] 비숙련 취업비자 대폭 늘어나 관리자 2021-04-26 568
5758 [미국] 시민권자 한국 입국심사 빨라진다 관리자 2021-04-23 553
5757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관리자 2021-04-21 332
5756 [미국] 부시 '재임 때 이민 개혁 못한 것 후회…이민자 더 존중해야' 관리자 2021-04-19 486
5755 [캐나다] 유학생 등 9만 명에 영주권 관리자 2021-04-16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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