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6233 [미국] 1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전 순위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12-22 567
6232 [캐나다] 이민 | "이민사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각 자치시를 돌고 있다" 서지윤 2022-12-19 322
6231 [미국] 미국 영주권 발급 올해 103만 8천명으로 완전 회복 관리자 2022-12-19 513
6230 [캐나다] 이민 | 내년부터 임시 근로자 배우자 취업 자격 확대 관리자 2022-12-09 428
6229 [미국] 전국 한인 194만6천명…5년 새 3% 증 관리자 2022-12-09 368
6228 [미국] 미국시민권 취득 한해 100만명 수준으로 회복 ‘한인들 11위’ 관리자 2022-12-09 470
6227 [캐나다] 이민 | 3분기까지 한인 새 영주권자 4925명 관리자 2022-12-07 286
6226 ㈜이민법인대양, 미국 부동산 개발사 '라이트스톤'과 10일 투자이민 세미나 진행 관리자 2022-12-06 182
6225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유입에 전문 인력 최고 성장세 관리자 2022-12-06 256
6224 [미국]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관리자 2022-12-06 464
6223 [캐나다] 캐나다 일자리 수 1만 개 추가··· 실업률 5.1% 관리자 2022-12-05 420
6222 [캐나다] 고학력 이민자, 저숙련 일자리 삼는다 관리자 2022-12-02 501
6221 [캐나다] BC주, 외곽 지역 ‘숙련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2-11-25 545
6220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 2순위, 비숙련, 종교에도 컷오프 생겼다’ 관리 2022-11-25 655
6219 [캐나다] 캐나다 16개 직업군 이민길 열린다 관리자 2022-11-18 766
6218 [캐나다] 원-달러(CAD) 환율 980원대로 추락 관리자 2022-11-17 726
6217 [캐나다] 캐나다군, 영주권자도 모집한다 관리자 2022-11-08 524
6216 [캐나다] 이민 | 145만명-향후 3년간 새 영주권자 목표 인원 관리자 2022-11-02 305
6215 [캐나다] 캐나다 인력난 해결 위해 이민 늘린다 관리자 2022-11-02 1440
6214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점유, 역대 최고 수준 관리자 2022-10-28 412
6213 [캐나다] 이민 | 8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수 1322명 관리자 2022-10-20 534
6212 [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 거의 오픈, 가족이민 또 제자리’ 관리자 2022-10-17 577
6211 [캐나다] 국세청, 해외이민 가장 변칙 상속·증여 발본색원 표명 관리자 2022-10-07 730
6210 [미국] 돌아오지 않는 유학생…30%나 줄었다 관리자 2022-10-05 612
6209 [미국] 미국 이민논쟁 ‘인구유지 연 1백만 필요 VS 불법입국 2백만 넘어’ 관리자 2022-10-05 547
6208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1년 만에 해소 조짐 관리자 2022-09-28 551
6207 [미국]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관리자 2022-09-21 417
6206 [캐나다] 이민 | 7월 누계 올 새 시민권 한인 수-4065명 관리자 2022-09-19 539
6205 [캐나다] 이민 | 7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986명에 불과 관리자 2022-09-19 463
6204 [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1년 진전,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9-14 50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