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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4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변화’ 관리자 2021-05-04 480
5763 [캐나다] 2월까지 캐나다 국적 취득 한인 고작 92명 관리자 2021-05-03 201
5762 [캐나다] 새 한인 영주권자 올 2월 누계 1000명 관리자 2021-04-30 174
5761 [미국] 취업비자 불법판매 ‘강력 단속’ 관리자 2021-04-29 516
5760 [미국] 특정 이민자 입국제한 못한다 관리자 2021-04-27 223
5759 [미국] 비숙련 취업비자 대폭 늘어나 관리자 2021-04-26 367
5758 [미국] 시민권자 한국 입국심사 빨라진다 관리자 2021-04-23 242
5757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관리자 2021-04-21 237
5756 [미국] 부시 '재임 때 이민 개혁 못한 것 후회…이민자 더 존중해야' 관리자 2021-04-19 249
5755 [캐나다] 유학생 등 9만 명에 영주권 관리자 2021-04-16 301
5754 [미국] 유학생 OPT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 관리자 2021-04-16 256
5753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두 달 연속 증가세 관리자 2021-04-15 391
5752 [미국] 이민비자 처리 적체 무려 260만건 관리자 2021-04-14 491
5751 [미국] 취업 영주권 대기자만 120만명…해결에 최소 10년 예상…취업비자도 90만건 관리자 2021-04-12 624
5750 [미국] 취업비자 청원 1일부터 접수 관리자 2021-04-05 294
5749 [미국] 오늘부터 H-1B 청원 접수…신청 대상자 선정 마쳐 관리자 2021-04-02 538
5748 [미국] 올해 취업비자 청원서 접수 개시 관리자 2021-04-01 253
5747 [미국] H-1B 등 취업비자 제한한 트럼프 조처 시한만료로 끝나 관리자 2021-04-01 522
5746 [미국] 가족이민 재정보증 새 규정 철회 관리자 2021-03-24 202
5745 [캐나다] 작년 영주권 신청 한국인 3491명, 북한인 10명 관리자 2021-03-22 213
5744 [미국] 취업비자 규제조치 철회 관리자 2021-03-19 334
5743 [미국] 드리머 한인 3만 포함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하원통과’ 관리자 2021-03-19 194
5742 [캐나다] 작년 한국인 신규이민자 급감 관리자 2021-03-18 179
5741 [미국] 작년 영주권 감소 예상보다 적었다…미국 내 신분조정은 비슷 관리자 2021-03-18 190
5740 [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관리자 2021-03-18 184
5739 [미국] 드리머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18일 하원표결 관리자 2021-03-18 196
5738 [미국]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국무부 4월 비자 블러틴 발표 관리자 2021-03-17 160
5737 [캐나다] 작년 한 해 새 한인 영주권자 3290명 관리자 2021-03-16 253
5736 [캐나다] 작년 BC주를 선택한 새 영주권자 수는 2만 8510명 관리자 2021-03-16 240
5735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팬데믹 이래 ‘최대 기록’ 관리자 2021-03-15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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