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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4 [미국] 취업비자 규제조치 철회 관리자 2021-03-19 237
5743 [미국] 드리머 한인 3만 포함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하원통과’ 관리자 2021-03-19 127
5742 [캐나다] 작년 한국인 신규이민자 급감 관리자 2021-03-18 118
5741 [미국] 작년 영주권 감소 예상보다 적었다…미국 내 신분조정은 비슷 관리자 2021-03-18 118
5740 [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관리자 2021-03-18 117
5739 [미국] 드리머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18일 하원표결 관리자 2021-03-18 120
5738 [미국]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국무부 4월 비자 블러틴 발표 관리자 2021-03-17 96
5737 [캐나다] 작년 한 해 새 한인 영주권자 3290명 관리자 2021-03-16 188
5736 [캐나다] 작년 BC주를 선택한 새 영주권자 수는 2만 8510명 관리자 2021-03-16 153
5735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팬데믹 이래 ‘최대 기록’ 관리자 2021-03-15 341
5734 [미국] 한인 ‘가족이민 영주권’증가 관리자 2021-03-10 138
5733 [미국] 바이든,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기각 정책 사실상 백지화 관리자 2021-03-10 142
5732 [미국] 유학생 OPT 신청자에 유연성 제공 관리자 2021-03-09 119
5731 [캐나다] 2003년생 병역 면제 국적이탈신고 올해가 마지막 관리자 2021-03-08 126
5730 [캐나다] 이민부 이민신속처리 위해 62명 신규 채용 관리자 2021-03-08 120
5729 [미국] “경범죄 불체자도 추방 가능” 관리자 2021-03-08 132
5728 [미국] 드리머 시민권 부여 법안 발의 관리자 2021-03-08 71
5727 [미국] 해외거주 영주권 신청자 입국 허용 관리자 2021-03-02 281
5726 [미국]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관리자 2021-02-26 167
5725 [미국] ‘시민권 시험 강화’ 전격 폐지 관리자 2021-02-24 463
5724 [미국] “72시간 내 발급됐어야 인정” 관리자 2021-02-23 173
5723 [미국] 이민개혁법안 연방의회 상정 관리자 2021-02-22 271
5722 [미국] 바이든 이민개혁법안 공식 상정 ‘불체자 8년후 시민권, 합법이민 확대’ 관리자 2021-02-19 425
5721 [미국] H1-B 사전 등록 내달 시작 관리자 2021-02-18 98
5720 [미국] 이민자 출신 의회 진출 14% 관리자 2021-02-18 104
5719 [캐나다] 지난해 신규 이민자 18만여 명 ‘20년래 최저’ 관리자 2021-02-15 169
5718 [미국] 이민비자 인터뷰 대기자 급증 관리자 2021-02-15 288
5717 [미국] 국경 대기 이민자들, 입국 길 열린다 관리자 2021-02-15 145
5716 [미국] 코로나 직격탄 미국비자 취득 한국인 지난해 절반으로 급감 관리자 2021-02-09 192
5715 [미국] H-1B 사전접수 대상 선정방식 변경 연기 관리자 2021-02-08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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