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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이원설치,본청은 인천, 민원센터는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113
613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추진 관리자 2023-05-09 109
6136 [캐나다]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000명→1만명 이상 확대 관리자 2023-05-08 104
6135 [캐나다] 파업 끝났는데··· ‘이민·여권·세무’ 타격은 언제까지? 관리자 2023-05-08 107
6134 [미국] 전문 취업비자 '중복신청' 사기 대대적 수사 관리자 2023-05-04 141
6133 [미국]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78만건중에 41만건 중복신청 취소위기 관리자 2023-05-04 101
6132 [미국] 尹, 이달 한일·한미일 연쇄회담…한미일 협력 심화 본격화 관리자 2023-05-02 175
6131 [캐나다] 캐나다 정부, 불어 사용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3-04-28 223
6130 [캐나다] 캐나다서 아프면 한국으로 치료 받으러 관리자 2023-04-26 220
6129 [미국] 윤석열 대통령 부부,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관리자 2023-04-26 153
6128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도 거의 막혔다,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3-04-17 303
6127 [미국]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관리자 2023-04-11 253
6126 [미국]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서 빨리 받는 3가지 방법에 큰 관심 관리자 2023-04-10 292
6125 [미국] 미국 여권 신청 봇물 1주에 50만건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관리자 2023-04-10 190
612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외국국적재외동포, 재외동포청 임용 가능해질까 관리자 2023-04-06 195
612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6월 5일 출범 재외동포청, 청장과 국장급 4명 등 151명으로 구성 관리자 2023-04-06 192
6122 [캐나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어렵지 않아" 관리자 2023-04-04 181
6121 [캐나다] 한국계 이민자, 경찰 신뢰도 얼마나 높을까? 관리자 2023-04-04 117
6120 [미국, 캐나다] 외국국적재외동포 거소증 다음달부터 확 변신 관리자 2023-03-30 324
6119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내년 말까지 K-ETA 한시 면제 관리자 2023-03-30 118
6118 [캐나다] “한국 단기 방문, K-ETA 없이 간다” 관리자 2023-03-30 136
6117 [미국] H-1B 신청 대상 추첨 완료 관리자 2023-03-30 117
6116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북미 재외한인, 재외동포청 위치 서울 쏠림 현상 덜해 관리자 2023-03-24 116
6115 [미국] 4월 문호 최악의 후퇴 ‘취업 2순위 4개월, 비성직자 3년반, 가족 2A도 2년반’ 관리자 2023-03-23 132
6114 [캐나다] ‘비자 만료’ 외국인 졸업생 취업문 열린다 관리자 2023-03-21 126
6113 [미국] ‘입국불허 송환’ 한국 국적자 역대 최다 관리자 2023-03-17 187
6112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신설 재외동포청, 재외 한인을 위해 어떤 역할이 필요한가 관리자 2023-03-17 140
6111 [캐나다] 이민 | 1월 새 한인 영주권자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 관리자 2023-03-14 185
6110 [미국] 7년 거주 불체자 영주권 기회 제공 관리자 2023-03-14 264
6109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설치 및 재외동포기본법 법안 논의 국회공청회 관리자 2023-03-1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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