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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5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한국 거소자면 입국시 자동심사대로 빠르게 서지윤 2023-06-21 265
6164 [캐나다] 이민 | 비영주거주자 한국인 비중 3.1%로 국가순 8위 관리자 2023-06-21 186
6163 [미국, 캐나다] "한국 이민? 대신 일본 간다"…베트남서 韓 1위→10위 밖, 왜 [이제는 이민시대] 관리자 2023-06-19 209
6162 [미국] 이민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한인들도 대상 관리자 2023-06-19 143
6161 [캐나다] "ETA ESTA 전자여행허가 헷갈려" 관리자 2023-06-16 164
6160 [캐나다] “이민의 힘” 加 인구, 4천만명 돌파 관리자 2023-06-16 130
6159 [캐나다] 원·달러 환율, 한 달새 950원대로 뚝 관리자 2023-06-14 153
615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캐나다 국적자, 한국 주택매매나 임대시 전입세대 확인 가능 관리자 2023-06-14 126
6157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자 요건? 가상화폐도? 관리자 2023-06-13 180
6156 [미국] 시민권 취득시 소셜카드 다시 받아야 관리자 2023-06-13 139
6155 [미국] 7월 문호 희비 ‘취업 3순위 4개월 후퇴, 가족 1순위 9개월 진전’ 관리자 2023-06-12 155
615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통합민원실’ 개소 관리자 2023-06-08 126
615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납세의무자, 해외 가상자산계좌도 신고대상 관리자 2023-06-08 154
6152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출범··· 尹 “750만 동포 세심히 보살필 것” 관리자 2023-06-08 139
6151 [캐나다] 고수요 직종 경력자, 영주권 기회 준다 관리자 2023-06-01 143
6150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정부, 대규모 외국인환자 유치에 진심 관리자 2023-05-31 132
6149 [캐나다] 캐나다 가족 이민 수속 빨라진다 관리자 2023-05-31 145
6148 [미국] ‘한인 2세들 족쇄…국적 자동상실제 도입을’ 관리자 2023-05-31 131
6147 [미국] 서류 미비자 시민권 취득 기대감↑ 관리자 2023-05-31 119
6146 [캐나다] 캐나다, 한국워킹홀리데이 2회 연장 2년까지 관리자 2023-05-25 159
6145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관리자 2023-05-25 155
6144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관리자 2023-05-22 150
6143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5-18 202
6142 [미국]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관리자 2023-05-16 201
6141 [캐나다] 캐나다 새 여권 선보이며, 여권 갱신 올해 중 온라인으로도 가능 관리자 2023-05-12 163
6140 [캐나다] 이민 | 캐나다 거주 한국 국적자 중 복수국적자 1만 5055명 관리자 2023-05-12 293
6139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본청 ‘인천’에 들어선다··· 통합민원실은 서울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214
613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이원설치,본청은 인천, 민원센터는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153
613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추진 관리자 2023-05-09 151
6136 [캐나다]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000명→1만명 이상 확대 관리자 2023-05-08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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