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6280 [캐나다] 작년 캐나다 영주권자 47만 명··· ‘목표치 달성’ 관리자 2024-02-13 79
6279 [캐나다] 캐나다, 외국인 주택구매 제한 2026년까지 연장 관리자 2024-02-07 63
6278 [캐나다] 이민 | 한인 이민자 왜 다시 캐나다를 떠나는가? 관리자 2024-02-07 74
6277 [캐나다] 캐나다 생활고에 역이민 늘어난다 관리자 2024-02-05 144
6276 [미국] “국적이탈 못한 2세들, 졸지에 병역기피자 될 판” 관리자 2024-02-05 65
6275 [미국] 4월부터 이민 수수료 줄줄이 인상 관리자 2024-02-05 75
6274 [미국] 음주운전 이민자 추방…이민개정안 하원 통과 관리자 2024-02-05 68
6273 [미국] 이민 수수료 4월에 대폭 오른다 관리자 2024-02-02 112
6272 [미국] 이민 | 속도조절에 들어간 유학비자 발급 쿼터 관리자 2024-01-26 75
6271 [캐나다] 캐나다 신규 유학생 유입 막는다 관리자 2024-01-24 84
6270 [캐나다] 이민 | 캐나다 속인주의 범위 해외 출생자 1세대를 넘어서 모두 인정 관리자 2024-01-24 80
6269 [미국] 2월 문호 ‘취업 숙련직, 가족 2A 만 소폭 진전, 나머지 거의 제자리’ 관리자 2024-01-24 105
6268 [미국] 미등록 한인 유권자 남가주만 3만명 관리자 2024-01-17 59
6267 [미국] 뉴욕, ‘이민희망자 쓰나미’ 해결 위해 올해 19억 달러 투입 관리자 2024-01-17 106
6266 [미국] 미주한인 유권자 보팅파워 ‘미국추산 110만, 한국추산 152만’ 관리자 2024-01-17 108
6265 [미국] H-2B(단기취업비자) 전반기 재고용 쿼타 소진 관리자 2024-01-16 203
6264 [캐나다] 신규 이민자 소득 수준 점점 높아진다 관리자 2024-01-15 70
6263 [미국] 해외 영주권자, 한국 군입대 늘었다 관리자 2024-01-15 117
6262 [캐나다] 캐나다도 이민자 급증에 불만 증가 관리자 2024-01-12 99
6261 [캐나다] 여권 파워 국가 순위에서 캐나다와 한국 동반 하락 관리자 2024-01-11 66
6260 [캐나다] 캐나다인, 무비자로 튀르키예 90일 체류 가능 관리자 2024-01-11 67
6259 [미국] 재외 한인 낮은 투표율 ‘권익 파이’ 못챙긴다 관리자 2024-01-11 65
6258 [미국] 미국 국적 포기 한인 2세 갈수록 늘어 관리자 2024-01-08 152
6257 [미국] 미국 이민신청서 기각률 10%안팎, 계류건수 수십만건씩 적체악화 관리자 2024-01-08 94
6256 [미국] 지난해 비시민권자 매일 400명씩 추방…바이든 정부 이민정책 강화 관리자 2024-01-04 134
6255 [미국, 캐나다] 2024년 재외동포청 정책돋보기 “수수료는 인하, 발급은 신속" 관리자 2024-01-02 104
6254 [미국] 미국내 이민자 인구 4618만명, 한인 인구 104만 5천명으로 10위 관리자 2024-01-02 148
6253 [미국] 이민심사 급행수수료 인상…최대 305달러, 내년 2월부터 관리자 2023-12-29 111
6252 [미국] 비자 갖고도 탑승 못하고 수수료까지 관리자 2023-12-29 92
6251 [캐나다] 새해에 캐나다 외노자 수 손본다 관리자 2023-12-27 1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