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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5 [미국] 달러 강세에도… 한인 추석송금 31% 감소 관리자 2023-10-04 95
6204 [미국] 연방 셧다운시 이민비자 업무 직격탄 ‘적체, 지연사태 악화’ 관리자 2023-10-04 104
6203 [미국, 캐나다] 재외국민 여권으로 한국 휴대전화 없이 본인 인증 관리자 2023-09-27 98
6202 [캐나다] 이민 | 이민부, 수송 관련 직군 이민자 최우선 받겠다 관리자 2023-09-19 116
6201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한국서 모바일 비대면 금융거래 가능 관리자 2023-09-18 116
6200 [미국] 10월 문호 ‘취업 3순위 숙련직, 가족이민 2A 순위 1년이상 진전’ 관리자 2023-09-18 109
6199 [미국]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지지 의원 늘어나 관리자 2023-09-11 113
6198 [미국] 미국 내년부터 H-1B 전문직 취업, L-1 주재원 비자 미국서 갱신해준다 관리자 2023-09-11 120
6197 [미국] 美의회 내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지지 의원 늘어 관리자 2023-09-08 101
6196 [캐나다] 캐나다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가 한국 이민자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3-09-06 114
6195 [미국] 미국 이민노동자 약이냐 독이냐 ‘논쟁에 종지부-미국 지탱에 필수’ 관리자 2023-09-06 92
6194 [캐나다] 캐나다 한인, 3세대가 지나도 여전히 빈곤한 편 관리자 2023-08-25 119
6193 [캐나다] 캐나다인 "새 이민자가 캐나다 주택 위기 초래" 관리자 2023-08-25 126
6192 [캐나다] 캐나다 신넘버(SIN), 온라인으로 손쉽게 확인 가능 관리자 2023-08-23 141
6191 [캐나다] ‘집 없는’ 캐나다, 유학생 유치 규모까지 규제 검토 관리자 2023-08-23 131
6190 [미국] 9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거의 대부분 제자리’ 관리자 2023-08-21 147
6189 [미국, 캐나다] 재외국민이 꼭 알아야 할 국적관련 신고 관리자 2023-08-10 103
6188 [미국] “여권만 있으면 OK”… 한국 입국절차 편해졌다 관리자 2023-08-01 134
6187 [캐나다] 내년부터 유럽 방문 때 ‘허가증’ 필요하다 관리자 2023-07-28 206
6186 [캐나다] “BC 신규 이민자, 경력 살려 취업까지” 관리자 2023-07-28 136
6185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방문 때 코로나19 조심 또 조심 관리자 2023-07-28 111
6184 [미국] 미국비자 기각사유 ‘자격미달, 이민법 불일치, 허위서류제출’ 관리자 2023-07-24 145
6183 [미국] 미국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허위서류, 불체기록’ 관리자 2023-07-24 169
6182 [미국] 한국 좋지만 역이민은 ‘글쎄’ 관리자 2023-07-21 165
6181 [미국] 한인 4명 중 3명 “역이민 고려 안 한다” 관리자 2023-07-21 104
6180 [캐나다] 캐나다 여권으로 ‘185개국 무비자’ 입국 가능 관리자 2023-07-20 102
6179 [캐나다] 2023년 헨리여권지수 한국 3위 그룹, 캐나다 7위 그룹 관리자 2023-07-20 80
6178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재외투표 등 현안 수렴’ 관리자 2023-07-18 146
6177 [미국] 한국 장기 체류 미주 한인 급증…지난해 4만5000명선으로 회복 관리자 2023-07-18 156
6176 [미국] 미국 여권 대란 출구가 안보인다 ‘공개된 기간 보다 훨씬 지연’ 관리자 2023-07-18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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