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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6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북미 재외한인, 재외동포청 위치 서울 쏠림 현상 덜해 관리자 2023-03-24 45
6115 [미국] 4월 문호 최악의 후퇴 ‘취업 2순위 4개월, 비성직자 3년반, 가족 2A도 2년반’ 관리자 2023-03-23 50
6114 [캐나다] ‘비자 만료’ 외국인 졸업생 취업문 열린다 관리자 2023-03-21 41
6113 [미국] ‘입국불허 송환’ 한국 국적자 역대 최다 관리자 2023-03-17 59
6112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신설 재외동포청, 재외 한인을 위해 어떤 역할이 필요한가 관리자 2023-03-17 47
6111 [캐나다] 이민 | 1월 새 한인 영주권자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 관리자 2023-03-14 67
6110 [미국] 7년 거주 불체자 영주권 기회 제공 관리자 2023-03-14 62
6109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설치 및 재외동포기본법 법안 논의 국회공청회 관리자 2023-03-10 40
6108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6월5일 공식 출범 관리자 2023-03-10 42
6107 [캐나다] 이민 | 작년 새 한인 시민권자 2577명 관리자 2023-03-07 45
6106 [캐나다] 이민 | 작년 한 해 새 한인 영주권자 5455명 관리자 2023-03-07 46
6105 [캐나다] 이민 | 작년 한 해 영주권 신청 한인 수는? 관리자 2023-03-07 42
6104 [미국] 단기취업비자(H-2B) 하반기 쿼타 소진 관리자 2023-03-07 44
6103 [캐나다] 한국, 재외한인 건보 무임승차 막는다 관리자 2023-03-07 40
6102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 선서 이제 클릭 한 번이면 끝? 관리자 2023-03-03 57
6101 [미국] 영주권자 한국 건보 입국 6개월 지나야 관리자 2023-03-03 439
6100 [미국] 미국 불법이민자 대거 본국행 ‘10년간 한인 7만 포함 151만명 역이민’ 관리자 2023-03-03 161
6099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헌재 "'임시 해외체류 중 출산 자녀, 병역 마쳐야 국적 이탈'은 합헌" 관리자 2023-03-02 38
609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설립법 국회 통과…6월 초 설립 예정 관리자 2023-03-02 39
6097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담은 정부조직법 28일 국무회의 통과 관리자 2023-03-02 58
6096 [캐나다] 임시 거주 비자 신청자, 생체인식정보 제출해야 관리자 2023-03-02 29
6095 [미국] 미국영주권 취득 한국인 지난해 급증 ‘취업이민 55%, 가족초청 36%’ 관리자 2023-03-02 773
6094 [캐나다] BC주 ‘외노자 모시기’로 인력난 돌파구 관리자 2023-02-24 37
6093 [미국] 한국인 5명중 1명 미 입국비자 못 받는다 관리자 2023-02-23 324
6092 [캐나다] ‘유학대국’ 캐나다, 80만 유학생 유치 관리자 2023-02-20 37
6091 [미국] 미국비자 받은 한국인 지난해 6만명으로 37% 늘어 회복세 관리자 2023-02-20 39
6090 [미국] 3월 문호 ‘취업이민 4순위 5개월 후퇴, 가족이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2-17 151
6089 [캐나다] 캐나다 신규 영주권자 귀화율 ‘반토막’ 관리자 2023-02-16 43
608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동포청도 신설 국가조직법 개정안 국회서 합의 관리자 2023-02-16 32
6087 [미국] 해외 한인 숙원 ‘재외동포청’ 드디어 설립 관리자 2023-02-1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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