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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70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82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92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117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88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94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93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87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79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86
5985 [캐나다] 올 1분기에만 캐나다 영주권 결정 14만 7000명 관리자 2022-04-05 64
5984 [캐나다] 이민자 30% "캐나다 떠난다" 관리자 2022-04-05 72
5983 [캐나다] 이민부, 정확한 이민 수속 기간 알려준다 관리자 2022-04-05 76
5982 [미국] 이민서류 추가 요청기한 60일 연장..모든 접수비 신용카드 허용 관리자 2022-04-05 58
5981 [캐나다] 배우자들 12개월 기다려야 관리자 2022-04-01 67
5980 [미국]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관리자 2022-03-31 88
5979 [캐나다] 캐나다, 해외여행 정상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2-03-24 81
5978 [캐나다] 캐나다 무비자 고국 방문길 열렸다 관리자 2022-03-23 79
5977 [캐나다] 加 이민 업무 적체량 184만 건 넘었다 관리자 2022-03-23 92
5976 [미국]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관리자 2022-03-18 153
5975 [캐나다] BC주 이민제도 ‘유아교육·보건의료’에 초점 관리자 2022-03-15 246
5974 [캐나다] BC 최저임금 15.65달러로 오른다 관리자 2022-03-15 234
5973 [미국] 미국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 곧 재개된다 관리자 2022-03-11 286
5972 [캐나다] 광역 밴쿠버 주택시장 활황 속 집값 상승세 관리자 2022-03-10 185
5971 [캐나다] 캐나다, 우크라 피란민에 이민 문 연다 관리자 2022-03-04 147
5970 [미국] 바이든 ‘학자금 무상보조 펠그랜트 2천달러 올린다’ 관리자 2022-03-04 69
5969 [캐나다] 이민자 바라보는 캐나다인의 시선은? 관리자 2022-02-28 95
5968 [캐나다] 러, 우크라 침공··· 트뤼도 “반드시 대가 치를 것” 관리자 2022-02-25 102
5967 [미국] '연방 서비스, 한국어로 제공해야' 관리자 2022-02-25 165
5966 [미국] 취업비자 사전등록 챙기세요 관리자 2022-02-25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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