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6030 [캐나다] 원화-달러 환율 1,032원 관리자 2022-08-23 255
6029 [캐나다] ‘서류 위조’ 이민법 변호사··· 징역 22개월 관리자 2022-08-18 190
6028 [캐나다] 캐나다 물가 상승세 1년 만에 꺾였다 관리자 2022-08-18 3165
6027 [캐나다] 육로 입국자 ‘어라이브캔’ 규제 완화 관리자 2022-08-16 208
6026 [미국]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08-16 117
6025 [캐나다] 이민 | 5월 누계 새 시민권 취득 한인 수는? 관리자 2022-08-10 163
6024 [미국] 이민 신청 적체서류 860만 건 관리자 2022-08-09 182
6023 [캐나다] 캐나다 이민 영어시험 종류 추가된다 관리자 2022-08-04 259
6022 [미국] 부에나 팍 한인복지센터,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려요” 관리자 2022-08-03 224
6021 [캐나다] 비대면 수강 졸업생 ‘이민 기회’ 높아진다 관리자 2022-08-01 157
6020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영어 문해력 강화 나선다 관리자 2022-07-27 198
6019 [캐나다] 치솟는 원·달러 환율 언제까지 오르나 관리자 2022-07-20 243
6018 [미국] 8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5주~석달 진전’ 관리자 2022-07-18 151
6017 [캐나다] 급행이민 통로 뚫렸다 관리자 2022-07-08 184
6016 [캐나다] 이민 | 4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2370명 관리자 2022-07-08 234
6015 [미국]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관리자 2022-06-30 189
6014 [캐나다] ‘졸업 후 이민’ PGWP 연장 대상 확대 관리자 2022-06-28 166
6013 [캐나다] 캐나다 노동력 부족, 이민자가 채웠다 관리자 2022-06-24 205
6012 [미국]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관리자 2022-06-20 246
6011 [미국]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관리자 2022-06-13 202
6010 [캐나다] '슈퍼비자' 부모 체류 기간 연장된다 관리자 2022-06-09 269
6009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한인 범죄수사경력회보서로 제출해야 관리자 2022-06-03 410
6008 [미국] 송금 받는 유학생들 울상, 모국 방문자들 ‘여유’ 관리자 2022-05-27 194
6007 [미국]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관리자 2022-05-27 193
6006 [미국] 가주·전국 한인 유학생 수 회복세 더뎌 관리자 2022-05-25 162
6005 [미국] 열리지 않는 국경…'코로나 추방' 유지에 이민자들 "희망없다" 관리자 2022-05-24 128
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174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145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117
6001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19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