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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7 [미국] '연방 서비스, 한국어로 제공해야' 관리자 2022-02-25 291
5966 [미국] 취업비자 사전등록 챙기세요 관리자 2022-02-25 830
5965 [미국] 미국 40년만의 물가급등 ‘대도시별로 물가상승, 체감고통 큰 차이’ 관리자 2022-02-24 139
5964 [캐나다] 방역 푸는 캐나다 ‘재확산 위험’ 여전 관리자 2022-02-22 97
5963 [미국] 한인 범죄피해 지난해 51% 늘었다 관리자 2022-02-22 74
5962 [캐나다] 이민업무 전면 전산화 관리자 2022-02-21 124
5961 [미국] 현금 수혜자는 여전히 영주권 신청 기각 가능 관리자 2022-02-21 85
5960 [미국] 아시아계 미국인 증오범죄 증가로 미국 탈출 늘어 관리자 2022-02-21 141
5959 [미국] 이민자 10년래 최대폭 감소 관리자 2022-02-17 94
5958 [미국] 3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2-17 111
5957 [캐나다] 加 신규 이민자 3년간 130만 명 받는다 관리자 2022-02-16 116
5956 [미국] 미국이민 대기자 414만명 1년만에 4% 늘어 적체악화 관리자 2022-02-15 111
5955 [미국] 미국 이민빗장 없애고 취업 비자와 이민 문호 활짝 열고 있다 관리자 2022-02-15 154
5954 [캐나다] 캐나다 엔데믹 시대 전환 임박했다 관리자 2022-02-14 89
5953 [캐나다] 이민자 자녀 소득·학력 평균보다 높다 관리자 2022-02-11 107
5952 [캐나다] 加 해외 여행객 입국 규제 완화할까 관리자 2022-02-10 118
5951 [미국] 한국인 전용 미국취업비자 하원관문 넘었다 ‘10년만에 최종 성사 기대’ 관리자 2022-02-10 119
5950 [미국] 미국 창업비자 신설, 스템전공 박사 무제한 영주권 관리자 2022-02-08 121
5949 [미국] 비이민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관리자 2022-02-08 117
5948 [캐나다] '이민적체 해소' 믿어볼까 관리자 2022-02-03 274
5947 [미국] 팬더믹에 반토막난 한인들의 미국비자,영주권 취득 ‘얼마나 회복되나’ 관리자 2022-01-28 154
5946 [미국] 구인난 미국, 비자 늘려 과학인재 등에 문호 개방 관리자 2022-01-25 204
5945 [미국] 미국 외국인재 영입위해 J-1 비자 등 취업기간 2배 늘렸다 관리자 2022-01-25 374
5944 [미국]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1-18 302
5943 [미국] 미국이민 119주년 맞은 한인들의 현주소 ‘이민 위축, 파워 강화’ 관리자 2022-01-17 146
5942 [미국] 美상의 "이민 2배 더 받으면 인플레·일손부족 해결 가능" 관리자 2022-01-13 269
5941 [미국] 미국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로 이민자 급감, 인력난 악화 관리자 2022-01-11 196
5940 [미국] 11월 퇴직자 450만명으로 역대 최다 관리자 2022-01-06 317
5939 [미국] 자가격리 5일, 무증상 감염자만? 관리자 2021-12-30 133
5938 [캐나다] 加 신규 이민자 평균 연소득 매년 오른다 관리자 2021-12-29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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