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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5 [캐나다] 캐나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신규 이민자 대폭 늘어 관리자 2021-12-22 91
5934 [캐나다] 캐나다 11월 영주권 취득자 5만 명 육박 관리자 2021-12-22 99
5933 [미국] 가족이민 4개월째 제자리 취업이민 ‘오픈’ 대조적 관리자 2021-12-21 87
5932 [미국] 美, 최악 구인난에 임시 취업비자 2만명 확대 관리자 2021-12-21 180
5931 [캐나다] 캐나다 단기 여행 입국 규제 재강화 관리자 2021-12-20 97
5930 [미국] 격리면제서 발급 중단 연장 관리자 2021-12-20 73
5929 [미국] 전문직 비자 개혁 딜레마 빠진 바이든, 보유자 임금인상 검토 관리자 2021-12-20 80
5928 [미국] 새해 1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동결’ 관리자 2021-12-20 69
5927 [미국] 미국내 서류미비자 650만명 워크퍼밋 제공안도 거부당했다 관리자 2021-12-20 69
5926 [미국] 국무부 이민비자 인터뷰 전격 면제 관리자 2021-12-15 116
5925 [미국] 뉴욕시, 비시민권자 80만명에게 투표권 준다 관리자 2021-12-13 96
5924 [미국] 바이든, 트럼프 이민 정책 폐기 못해 관리자 2021-12-13 113
5923 [미국] 한인 영주권 취득 16년래 최저기록 관리자 2021-12-07 114
5922 [미국] 트럼프 이민정책 부활에 미·멕시코 국경 이민자들 절망 관리자 2021-12-06 108
5921 [캐나다] 변이확산에 격리면제 중단 우려 관리자 2021-11-30 121
5920 [미국] 한인 취업영주권 5년래 최저 관리자 2021-11-30 92
5919 [캐나다] 이민심사 적체 여전 관리자 2021-11-25 147
5918 [미국] 영주권 취득 사기결혼 재판 회부 관리자 2021-11-24 309
5917 [캐나다] 계속되는 홍콩 엑소더스…캐나다 유학 떠나는 홍콩인 2.5배 늘었다 관리자 2021-11-22 202
5916 [미국] 이민 컨설턴트 사기 혐의 기소…북가주 재스민 산체스 체포 관리자 2021-11-18 170
5915 [미국] 이민법원 적체 150만건 육박 관리자 2021-11-18 261
5914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관리자 2021-11-18 87
5913 [미국] 비이민 배우자 취업 자동 승인 관리자 2021-11-16 92
5912 [미국] 이민법 조속 개혁 촉구시위 관리자 2021-11-16 443
5911 [미국] 미국 대학 ‘학비 가장 적게 오르고 학비지원은 늘었다’ 관리자 2021-11-15 105
5910 [미국] 미국 30년만의 6% 물가급등으로 곳곳 아우성 ‘인플레 공포’ 관리자 2021-11-12 156
5909 [미국] 영주권자 한국군 입대 크게 늘어 관리자 2021-11-11 115
5908 [미국] 미국행 한국인, 영주권자, 시민권자 모두 백신접종증명, 음성확인서 제시 관리자 2021-11-10 144
5907 [미국] 서류미비자 680만명에 10년 워크퍼밋 하원안 포함, 상원문턱 험난 관리자 2021-11-09 98
5906 [미국] 니카라과 오르테가 5선 유력시…"바이든 이민정책에 타격" 관리자 2021-11-08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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