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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9 [미국] 취업비자 어려워, 메릴랜드 꽃게 업계 타격 관리자 2020-03-05 163
5448 [미국] 공적부조 부당 수혜자 전방위 수색…이민국, 온라인 신고센터 개설 관리자 2020-03-04 160
5447 [영주권포기] 코로나19로 외국국적포기 의무기간 임시 연장 관리자 2020-03-03 222
5446 [캐나다] 고용주, LMIA(고용승인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관리자 2020-03-03 154
5445 [미국] 트럼프 “코로나19 높은 위험국가발 여행자, 미 입국시 의료검사” 관리자 2020-03-02 247
5444 [미국] 시민권 박탈 부서 신설 관리자 2020-03-02 194
5443 [미국] H-1B 사전접수 내일부터 관리자 2020-03-02 172
5442 [미국] “미국에 좀 더 머무세요” 권유는 '범법' 관리자 2020-02-28 162
5441 [캐나다] 캐나다, 1백년 만에 이민문호 최대 개방 관리자 2020-02-28 186
5440 [캐나다] 작년 한국인 캐나다 시민권 취득자 반등 관리자 2020-02-28 158
5439 [미국] 트럼프 ‘피난처 도시 지원 보류 가능’ 항소법원 승소 관리자 2020-02-28 121
5438 [미국] 이민 업무 공무원, 신규 임용 동결 논란 관리자 2020-02-27 139
5437 [미국] 고숙련 전문직, 이민자 비율 증가 관리자 2020-02-27 134
5436 [미국] 공적부조 영주권 기각, 시민권자 직계만 40% 급감한다 관리자 2020-02-26 154
5435 [캐나다] 유학생 취업규정 완화 관리자 2020-02-26 174
5434 [미국] 이민비자 입국 한국인 지난해 5,313명 관리자 2020-02-25 138
5433 [미국] H-1B ‘좁은문’… 한인들 대체비자로 몰려 관리자 2020-02-25 131
5432 [미국] 미국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안준다’ 시행 돌입 관리자 2020-02-25 123
5431 [캐나다] 이민자 선호 정착지 'PEI 샬롯타운' 관리자 2020-02-24 179
5430 [미국]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 24일부터 ‘입국심사 강화’ 관리자 2020-02-24 203
5429 [캐나다] 졸업 후 취업비자 신청하고 출국해도 유효 관리자 2020-02-22 182
5428 [캐나다] 연방EE 실시 이후 사상 최다 인원에 초청장 발송 관리자 2020-02-22 169
5427 [미국] DACA 신분 소지자 연방 혜택 가능해 관리자 2020-02-22 163
5426 [미국] 2019년 한국인 미국 취업영주권 취득 감소 멈췄다 관리자 2020-02-22 154
5425 [미국] 2020년 3월 영주권 문호 관리자 2020-02-21 207
5424 [유럽] 영국도 “영어 못하면 이민 제한” 관리자 2020-02-21 155
5423 [유럽] “이민자 막아야” vs “이민자로 경제 활력” 둘로 갈린 영국 관리자 2020-02-21 161
5422 [캐나다] 캐나다 새 이민자들 중소도시 정착 선호 관리자 2020-02-21 151
5421 [미국] 공적부조 수혜 이유 추방 못한다 관리자 2020-02-20 144
5420 [미국] 한국인 미국취업 ‘교환연수, 특기자, 예체능 비자에 몰린다’ 관리자 2020-02-20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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