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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0 [캐나다] "캐나다 국경 완전 개방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21-07-12 76
5819 [캐나다] 캐나다 고용시장 회복 가속···경제 재개 효과 관리자 2021-07-12 70
5818 [미국] 미국 유학생비자 기간제한정책 완전 백지화 관리자 2021-07-08 84
5817 [미국] 245번째 독립기념일 ‘미주한인 숫자 약화, 파워 강화’ 관리자 2021-07-07 87
5816 [미국] ‘격리면제’ 발급 개시, 형제·자매 확대될 듯 관리자 2021-07-02 61
5815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신청자 신체검사 면제 관리자 2021-07-02 68
5814 [미국] ‘격리면제’ 온라인 접수 시스템 준비 관리자 2021-07-01 71
5813 [미국] "격리면제 신청 너무 힘들고 복잡" 불만 고조 관리자 2021-07-01 68
5812 [미국] 한국입국 격리면제 신청자 몰려…미 공관에 첫날에만 5천여건 관리자 2021-06-30 77
5811 [미국] ‘격리면제’ 예약 대란 관리자 2021-06-29 86
5810 [미국] 연방 이민법원 적체 극심 관리자 2021-06-29 125
5809 [캐나다]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캐나다 도시는? 관리자 2021-06-28 146
5808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한인여성들도 피해 속출 ‘헌법소원, 법개정 촉구’ 관리자 2021-06-23 115
5807 [미국] "관광목적은 격리면제 안돼" 재확인…한국정부 "형제 방문은 검토" 관리자 2021-06-22 113
5806 [캐나다] “격리면제 해외 접종자, 내달 8일부터 한국 입국” 관리자 2021-06-21 83
5805 [미국] 자가격리 면제는 그림의 떡 관리자 2021-06-18 180
5804 [미국] 7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한두달씩 진전’ 관리자 2021-06-18 180
5803 [미국] 격리 면제에 해외 한인사회 ‘들썩’…문의 폭주·공관 비상 관리자 2021-06-17 89
5802 [미국] 미 투자이민 EB-5 제도 막내리나…만료 앞두고 연장 불투명 관리자 2021-06-16 162
5801 [미국] 이민국 매뉴얼 업데이트 발표 관리자 2021-06-15 99
5800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수용, 갈수록 '주춤' 관리자 2021-06-14 142
5799 [캐나다] 캐나다, 자국민 입국시 호텔격리 면제 관리자 2021-06-14 205
5798 [미국] 달라진 이민국…신청자 편의 대폭 개선 관리자 2021-06-11 94
5797 [미국] 국경 불법 이민자 15년 만에 최다 관리자 2021-06-10 100
5796 [미국] 이민국, 고용주 현장조사 나섰다 관리자 2021-06-09 102
5795 [미국] 불법이민 줄이기 원조 나선다 관리자 2021-06-08 77
5794 [미국] 복귀 노동자 H-2B 비자 쿼터 소진 관리자 2021-06-08 64
5793 [미국] 여권만료 소지자 연말까지 입국가능 관리자 2021-06-03 76
5792 [미국] 추방 이민자 법정 절차 가속화 관리자 2021-06-03 207
5791 [미국] 바이든 이민적체 신속히 없애 합법이민 획기적 늘린다 관리자 2021-06-03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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