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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5 [미국, 캐나다] 2024년 재외동포청 정책돋보기 “수수료는 인하, 발급은 신속" 관리자 2024-01-02 112
6254 [미국] 미국내 이민자 인구 4618만명, 한인 인구 104만 5천명으로 10위 관리자 2024-01-02 164
6253 [미국] 이민심사 급행수수료 인상…최대 305달러, 내년 2월부터 관리자 2023-12-29 112
6252 [미국] 비자 갖고도 탑승 못하고 수수료까지 관리자 2023-12-29 95
6251 [캐나다] 새해에 캐나다 외노자 수 손본다 관리자 2023-12-27 154
6250 [미국] 미국 의료인력 부족사태로 외국인 의사간호사 연간 4만명 영주권 추진 관리자 2023-12-27 105
6249 [캐나다] 캐나다 아포스티유 뭐 이리 복잡해 - 똑똑하게 알아보기 관리자 2023-12-22 77
6248 [미국] 미 불법이민 전례없는 수준 급증…아시아·아프리카서도 ‘밀물’ 관리자 2023-12-22 82
6247 [캐나다] 몰려드는 이민자··· 캐나다 인구 ‘역대급’ 증가세 관리자 2023-12-20 151
6246 [미국] 취업비자 ‘하늘의 별따기’…한인 유학생 6.5%만 취득 관리자 2023-12-20 128
6245 [미국] 새해 1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승인일 대부분 큰폭 진전’ 관리자 2023-12-19 71
6244 [캐나다] 캐나다-한국 공문서 인증 더 쉬워진다 관리자 2023-12-18 76
6243 [미국] 트럼프 “이민자 미국 피 오염, 김정은 좋은 사람” 바이든 측 비판 관리자 2023-12-18 75
6242 [미국] 한인시민권자도 등록없이 한국투자 가능 관리자 2023-12-15 81
6241 [캐나다] 한국 발급 아포스티유 공문서 캐나다 별도 인증 없이 OK 관리자 2023-12-14 97
6240 [캐나다] 떠나요 캐나다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관리자 2023-12-14 133
6239 [미국, 캐나다] 한국 법무부,“국적선택 안해도 병역의무 없다” 관리자 2023-12-12 95
6238 [캐나다] BC주 해외 간호 인력, 작년 대비 2배 증가 관리자 2023-12-11 108
6237 [캐나다] 이민부, 유학생 생활고 잡으려 ‘밀당 대책’ 꺼냈다 관리자 2023-12-11 65
6236 [캐나다] 캐나다 유학 더 까다로워져 -2만 달러 이상 증명 요구 관리자 2023-12-11 67
6235 [캐나다] 이민자가 살기 좋은 도시··· BC주 14곳 순위에 관리자 2023-12-06 115
6234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도 휴대전화 통해 민원 처리 확인한다 관리자 2023-12-06 97
6233 [캐나다] 11월도 이민자에게 취업고통에 힘겨웠던 한 달 관리자 2023-12-05 109
6232 [캐나다] 캐나다 신분회복·범죄사면 신청비 12월부터 인상 관리자 2023-12-04 140
6231 [캐나다] "이민 확대가 집값 부채질" 캐나다 민심 ‘싸늘’ 관리자 2023-12-04 116
6230 [미국] “한인 시민권자도 내국인 창구서 입국심사” 관리자 2023-11-29 230
6229 [미국] 한국 안가고 미국서 취업비자 갱신 가능해진다…내달 시범사업 관리자 2023-11-29 151
6228 [미국] 인천공항, 시민권자도 내국인 대우 입국심사 관리자 2023-11-24 95
6227 [캐나다] "덮어놓고 이민자 받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 관리자 2023-11-21 142
6226 [캐나다] 캐나다 유학생 근로 시간 다시 제한된다 관리자 2023-11-21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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