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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0 [캐나다] 캐나다서 아프면 한국으로 치료 받으러 관리자 2023-04-26 272
6129 [미국] 윤석열 대통령 부부,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관리자 2023-04-26 222
6128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도 거의 막혔다,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3-04-17 366
6127 [미국]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관리자 2023-04-11 340
6126 [미국]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서 빨리 받는 3가지 방법에 큰 관심 관리자 2023-04-10 334
6125 [미국] 미국 여권 신청 봇물 1주에 50만건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관리자 2023-04-10 253
612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외국국적재외동포, 재외동포청 임용 가능해질까 관리자 2023-04-06 230
612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6월 5일 출범 재외동포청, 청장과 국장급 4명 등 151명으로 구성 관리자 2023-04-06 261
6122 [캐나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어렵지 않아" 관리자 2023-04-04 249
6121 [캐나다] 한국계 이민자, 경찰 신뢰도 얼마나 높을까? 관리자 2023-04-04 180
6120 [미국, 캐나다] 외국국적재외동포 거소증 다음달부터 확 변신 관리자 2023-03-30 358
6119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내년 말까지 K-ETA 한시 면제 관리자 2023-03-30 146
6118 [캐나다] “한국 단기 방문, K-ETA 없이 간다” 관리자 2023-03-30 163
6117 [미국] H-1B 신청 대상 추첨 완료 관리자 2023-03-30 141
6116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북미 재외한인, 재외동포청 위치 서울 쏠림 현상 덜해 관리자 2023-03-24 145
6115 [미국] 4월 문호 최악의 후퇴 ‘취업 2순위 4개월, 비성직자 3년반, 가족 2A도 2년반’ 관리자 2023-03-23 162
6114 [캐나다] ‘비자 만료’ 외국인 졸업생 취업문 열린다 관리자 2023-03-21 152
6113 [미국] ‘입국불허 송환’ 한국 국적자 역대 최다 관리자 2023-03-17 251
6112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신설 재외동포청, 재외 한인을 위해 어떤 역할이 필요한가 관리자 2023-03-17 180
6111 [캐나다] 이민 | 1월 새 한인 영주권자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 관리자 2023-03-14 225
6110 [미국] 7년 거주 불체자 영주권 기회 제공 관리자 2023-03-14 356
6109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설치 및 재외동포기본법 법안 논의 국회공청회 관리자 2023-03-10 247
6108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6월5일 공식 출범 관리자 2023-03-10 153
6107 [캐나다] 이민 | 작년 새 한인 시민권자 2577명 관리자 2023-03-07 244
6106 [캐나다] 이민 | 작년 한 해 새 한인 영주권자 5455명 관리자 2023-03-07 188
6105 [캐나다] 이민 | 작년 한 해 영주권 신청 한인 수는? 관리자 2023-03-07 345
6104 [미국] 단기취업비자(H-2B) 하반기 쿼타 소진 관리자 2023-03-07 343
6103 [캐나다] 한국, 재외한인 건보 무임승차 막는다 관리자 2023-03-07 237
6102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 선서 이제 클릭 한 번이면 끝? 관리자 2023-03-03 348
6101 [미국] 영주권자 한국 건보 입국 6개월 지나야 관리자 2023-03-03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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