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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0 [미국] 9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거의 대부분 제자리’ 관리자 2023-08-21 265
6189 [미국, 캐나다] 재외국민이 꼭 알아야 할 국적관련 신고 관리자 2023-08-10 138
6188 [미국] “여권만 있으면 OK”… 한국 입국절차 편해졌다 관리자 2023-08-01 183
6187 [캐나다] 내년부터 유럽 방문 때 ‘허가증’ 필요하다 관리자 2023-07-28 408
6186 [캐나다] “BC 신규 이민자, 경력 살려 취업까지” 관리자 2023-07-28 198
6185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방문 때 코로나19 조심 또 조심 관리자 2023-07-28 159
6184 [미국] 미국비자 기각사유 ‘자격미달, 이민법 불일치, 허위서류제출’ 관리자 2023-07-24 366
6183 [미국] 미국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허위서류, 불체기록’ 관리자 2023-07-24 298
6182 [미국] 한국 좋지만 역이민은 ‘글쎄’ 관리자 2023-07-21 216
6181 [미국] 한인 4명 중 3명 “역이민 고려 안 한다” 관리자 2023-07-21 153
6180 [캐나다] 캐나다 여권으로 ‘185개국 무비자’ 입국 가능 관리자 2023-07-20 179
6179 [캐나다] 2023년 헨리여권지수 한국 3위 그룹, 캐나다 7위 그룹 관리자 2023-07-20 116
6178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재외투표 등 현안 수렴’ 관리자 2023-07-18 242
6177 [미국] 한국 장기 체류 미주 한인 급증…지난해 4만5000명선으로 회복 관리자 2023-07-18 292
6176 [미국] 미국 여권 대란 출구가 안보인다 ‘공개된 기간 보다 훨씬 지연’ 관리자 2023-07-18 251
6175 [미국] 8월 문호 ‘한인 많은 취업 3순위 2년, 가족 2A순위 3년이나 후퇴’ 관리자 2023-07-14 191
6174 [미국] 이민 | 4월까지 새 시민권 취득 한인 633명에 불과 관리자 2023-07-12 286
6173 [미국] 시민권 시험 더 어려워진다… “영어 부족한 난민·고령자 불리” 관리자 2023-07-06 290
6172 [미국] 미국내 한인 정치력, 한류문화 파워 오히려 강해져 ‘작지만 강하다’ 관리자 2023-07-05 143
6171 [미국] 2023 미국 독립기념일 한인 현주소 ‘영주권,시민권 회복세, 탄력부족’ 관리자 2023-07-05 189
6170 [미국] 한국 전자여행허가 유효기간 확대 관리자 2023-07-03 239
6169 [미국] 이민자 ‘언어장벽’ 한인들이 최다 관리자 2023-06-30 215
6168 [미국] 한국의 미국방문비자 거부율 2년 연속 급등 ‘8%에서 18%안팎으로’ 관리자 2023-06-28 160
6167 [캐나다] 이민 | 2011년 이후 한인 이민자 주로 BC주 선택 관리자 2023-06-26 151
6166 [미국]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시민권 회복세 ‘영주권 1만 6천, 시민권 1만 4600명’ 관리자 2023-06-26 224
6165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한국 거소자면 입국시 자동심사대로 빠르게 서지윤 2023-06-21 250
6164 [캐나다] 이민 | 비영주거주자 한국인 비중 3.1%로 국가순 8위 관리자 2023-06-21 171
6163 [미국, 캐나다] "한국 이민? 대신 일본 간다"…베트남서 韓 1위→10위 밖, 왜 [이제는 이민시대] 관리자 2023-06-19 203
6162 [미국] 이민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한인들도 대상 관리자 2023-06-19 140
6161 [캐나다] "ETA ESTA 전자여행허가 헷갈려" 관리자 2023-06-16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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