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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1 [미국] 현금 수혜자는 여전히 영주권 신청 기각 가능 관리자 2022-02-21 92
5960 [미국] 아시아계 미국인 증오범죄 증가로 미국 탈출 늘어 관리자 2022-02-21 149
5959 [미국] 이민자 10년래 최대폭 감소 관리자 2022-02-17 102
5958 [미국] 3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2-17 124
5957 [캐나다] 加 신규 이민자 3년간 130만 명 받는다 관리자 2022-02-16 124
5956 [미국] 미국이민 대기자 414만명 1년만에 4% 늘어 적체악화 관리자 2022-02-15 116
5955 [미국] 미국 이민빗장 없애고 취업 비자와 이민 문호 활짝 열고 있다 관리자 2022-02-15 167
5954 [캐나다] 캐나다 엔데믹 시대 전환 임박했다 관리자 2022-02-14 93
5953 [캐나다] 이민자 자녀 소득·학력 평균보다 높다 관리자 2022-02-11 116
5952 [캐나다] 加 해외 여행객 입국 규제 완화할까 관리자 2022-02-10 129
5951 [미국] 한국인 전용 미국취업비자 하원관문 넘었다 ‘10년만에 최종 성사 기대’ 관리자 2022-02-10 137
5950 [미국] 미국 창업비자 신설, 스템전공 박사 무제한 영주권 관리자 2022-02-08 138
5949 [미국] 비이민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관리자 2022-02-08 167
5948 [캐나다] '이민적체 해소' 믿어볼까 관리자 2022-02-03 301
5947 [미국] 팬더믹에 반토막난 한인들의 미국비자,영주권 취득 ‘얼마나 회복되나’ 관리자 2022-01-28 167
5946 [미국] 구인난 미국, 비자 늘려 과학인재 등에 문호 개방 관리자 2022-01-25 214
5945 [미국] 미국 외국인재 영입위해 J-1 비자 등 취업기간 2배 늘렸다 관리자 2022-01-25 417
5944 [미국]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1-18 311
5943 [미국] 미국이민 119주년 맞은 한인들의 현주소 ‘이민 위축, 파워 강화’ 관리자 2022-01-17 161
5942 [미국] 美상의 "이민 2배 더 받으면 인플레·일손부족 해결 가능" 관리자 2022-01-13 298
5941 [미국] 미국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로 이민자 급감, 인력난 악화 관리자 2022-01-11 208
5940 [미국] 11월 퇴직자 450만명으로 역대 최다 관리자 2022-01-06 358
5939 [미국] 자가격리 5일, 무증상 감염자만? 관리자 2021-12-30 143
5938 [캐나다] 加 신규 이민자 평균 연소득 매년 오른다 관리자 2021-12-29 150
5937 [미국] 비자 심사 인터뷰 면제 연장 관리자 2021-12-29 261
5936 [미국] 미국, 유학 등 비이민 비자심사 때 인터뷰 면제 연장 관리자 2021-12-24 202
5935 [캐나다] 캐나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신규 이민자 대폭 늘어 관리자 2021-12-22 117
5934 [캐나다] 캐나다 11월 영주권 취득자 5만 명 육박 관리자 2021-12-22 169
5933 [미국] 가족이민 4개월째 제자리 취업이민 ‘오픈’ 대조적 관리자 2021-12-21 112
5932 [미국] 美, 최악 구인난에 임시 취업비자 2만명 확대 관리자 2021-12-21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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