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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9 [미국] H-2B 임시취업비자 전반기 쿼타 동났다   관리자 2020-12-01 19
5658 [미국] 이민법원 적체 사상 최대   관리자 2020-11-30 17
5657 [캐나다] 공인 이민컨설턴트 전문성과 책임 강화 관리자 2020-11-27 25
5656 [미국] “불체자 시민권 부여 추진”…바이든 “취임 100일내 입법” 관리자 2020-11-27 16
5655 [미국] 출생 시민권 제도 폐지되나...우려 관리자 2020-11-26 25
5654 [미국] 위장결혼 사기, 이젠 더 이상 안된다 관리자 2020-11-25 21
5653 [미국] 가족이민 또 꽉 막혔다 관리자 2020-11-24 30
5652 [미국] H-1B 신청자 집까지 조사…재택근무 여부 확인 목적 관리자 2020-11-24 26
5651 [미국] 취업이민 오픈 유지, 가족이민 또 전면 동결 관리자 2020-11-23 20
5650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석 달 만에 오름세 전환 관리자 2020-11-17 23
5649 [미국] 영주권자 시민권 신청 늘었다. 관리자 2020-11-17 29
5648 [미국] DACA 원상 복구 판결 관리자 2020-11-17 25
5647 [미국] 바이든 ‘추방동결, DACA 재개, 드럼법안, 이민확대’ 관리자 2020-11-16 134
5646 [캐나다] 향후 3년간 캐나다 이민자 123만 여명 수용 관리자 2020-11-03 39
5645 [미국] 취업비자 추첨제도 바뀐다 관리자 2020-11-03 25
5644 [미국] “출생시민권 폐지 등 반이민 강화” 관리자 2020-11-03 37
5643 [캐나다] 加 신규 이민자 연간 40만 명 받는다 관리자 2020-11-02 28
5642 [미국] H-1B 심사대상 선정방식 바뀐다 관리자 2020-11-02 42
5641 [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 전순위 오픈, 가족이민 전순위 동결’ 관리자 2020-10-30 29
5640 [미국] 이민자 계속해서 줄고 있다 관리자 2020-10-28 41
5639 [미국] 취업비자 사기 유학생 체포 관리자 2020-10-26 40
5638 [미국] 신규이민 70% 대폭↓… 반이민정책 영향 관리자 2020-10-26 48
5637 [미국] 취업비자 규제 소송 “봇물“ 관리자 2020-10-23 36
5636 [미국] 대학들 “H-1B 취업비자 제한 절대 안돼” 관리자 2020-10-22 31
5635 [미국] 이민국, 비자 속성처리 수수료 인상 관리자 2020-10-19 38
5634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 이민자 갈수록 ‘주춤’ 관리자 2020-10-12 73
5633 [미국] 전문직 비자 H-1B 요건 강화 관리자 2020-10-08 36
5632 [캐나다] 부모초청 13일부터 접수 관리자 2020-10-07 41
5631 [미국] 이민국 수수료 인상 안한다 관리자 2020-10-07 47
5630 [미국] 10월 중 영주권 문호 관리자 2020-10-05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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