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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통합민원실’ 개소   관리자 2023-06-08 10
615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납세의무자, 해외 가상자산계좌도 신고대상   관리자 2023-06-08 10
6152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출범··· 尹 “750만 동포 세심히 보살필 것”   관리자 2023-06-08 8
6151 [캐나다] 고수요 직종 경력자, 영주권 기회 준다 관리자 2023-06-01 19
6150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정부, 대규모 외국인환자 유치에 진심 관리자 2023-05-31 16
6149 [캐나다] 캐나다 가족 이민 수속 빨라진다 관리자 2023-05-31 19
6148 [미국] ‘한인 2세들 족쇄…국적 자동상실제 도입을’ 관리자 2023-05-31 18
6147 [미국] 서류 미비자 시민권 취득 기대감↑ 관리자 2023-05-31 18
6146 [캐나다] 캐나다, 한국워킹홀리데이 2회 연장 2년까지 관리자 2023-05-25 29
6145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관리자 2023-05-25 23
6144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관리자 2023-05-22 27
6143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5-18 35
6142 [미국]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관리자 2023-05-16 33
6141 [캐나다] 캐나다 새 여권 선보이며, 여권 갱신 올해 중 온라인으로도 가능 관리자 2023-05-12 35
6140 [캐나다] 이민 | 캐나다 거주 한국 국적자 중 복수국적자 1만 5055명 관리자 2023-05-12 42
6139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본청 ‘인천’에 들어선다··· 통합민원실은 서울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61
613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이원설치,본청은 인천, 민원센터는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37
613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추진 관리자 2023-05-09 39
6136 [캐나다]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000명→1만명 이상 확대 관리자 2023-05-08 28
6135 [캐나다] 파업 끝났는데··· ‘이민·여권·세무’ 타격은 언제까지? 관리자 2023-05-08 27
6134 [미국] 전문 취업비자 '중복신청' 사기 대대적 수사 관리자 2023-05-04 49
6133 [미국]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78만건중에 41만건 중복신청 취소위기 관리자 2023-05-04 31
6132 [미국] 尹, 이달 한일·한미일 연쇄회담…한미일 협력 심화 본격화 관리자 2023-05-02 43
6131 [캐나다] 캐나다 정부, 불어 사용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3-04-28 45
6130 [캐나다] 캐나다서 아프면 한국으로 치료 받으러 관리자 2023-04-26 43
6129 [미국] 윤석열 대통령 부부,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관리자 2023-04-26 39
6128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도 거의 막혔다,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3-04-17 90
6127 [미국]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관리자 2023-04-11 60
6126 [미국]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서 빨리 받는 3가지 방법에 큰 관심 관리자 2023-04-10 78
6125 [미국] 미국 여권 신청 봇물 1주에 50만건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관리자 2023-04-1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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