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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3 이민법인 대양, 미국투자 전략 포럼 개최… 참가자 “성공적인 투자 전략과 지식 습득” 관리자 2024-07-17 23
6502 [캐나다] 임시 취업 비자 외국인 노동자 390명, 노조 결성 관리자 2024-07-11 33
6501 [미국] 트럼프 당선되면 국경 전면 봉쇄로 불법이민 차단 관리자 2024-07-11 30
6500 [캐나다] 加 이민자 저렴한 도시 찾아 삼만리 관리자 2024-07-05 50
6499 [캐나다] 2년 내 영주권 따는 외노자 늘었다 관리자 2024-06-28 71
6498 [캐나다] 캐나다 인구 50년 후엔··· 이민자·고령자 시대 관리자 2024-06-28 76
6497 [캐나다] 해외 출생 시민권 개정 법안, 무기한 계류 관리자 2024-06-26 57
6496 [캐나다] 거리로 쏟아진 유학생들 "일할 자격 있다면 머물 자격도" 관리자 2024-06-26 62
6495 [캐나다] 아시아계 신규 이민자 재정난 빠졌다 관리자 2024-06-19 69
6494 [미국] 바이든, 시민권자 배우자도 합법체류 허용…대선 포석 관측 관리자 2024-06-19 56
6493 [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 이민 부정적 여론 증가세 관리자 2024-06-18 299
6492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8 42
6491 [캐나다] 에비 BC주수상, 퀘벡 이민 지원금 비판… 하룻만에 연방 장관이 반박 관리자 2024-06-13 48
6490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민자 수 줄여야" 관리자 2024-06-13 53
6489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3 37
6488 [캐나다] 동포청,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연구용역 추진 관리자 2024-06-07 90
6487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55세 이하 추진” 관리자 2024-06-07 65
6486 [캐나다] 캐나다 국적 대물림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4-05-27 88
6485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관리자 2024-05-27 96
6484 [캐나다] "해외 출생 아동에게 시민권 확대 법안 제출 예정" 관리자 2024-05-27 80
6483 [미국] 복수국적자, 6개월 체류·취업시 병역의무 주의 관리자 2024-05-27 69
6482 미국이민 신청 및 관심량 증가..."우후죽순 늘어난 미국투자이민 전문 업체 유의" 관리자 2024-05-27 23
6481 [미국] “원화 더 내릴 수 있다… 적정 환율 1,417원” 관리자 2024-05-14 115
6480 [미국]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5-14 87
6479 [캐나다] BC 이민 가정 ‘부모 찬스’로 내 집 마련 관리자 2024-05-08 219
6478 [미국] 아시아계 유권자 보팅 파워 강해진다 ‘한인 110만 포함 1500만명, 6%’ 관리자 2024-05-08 384
6477 [미국]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4-15 496
6476 [미국]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관리자 2024-04-15 296
6475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관리자 2024-04-08 448
6474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비 4월 말부터 인상된다 관리자 2024-04-04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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