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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국가백년대계 동포청은 어디가고 이민청만 남았나   관리자 2023-01-27 13
6079 [캐나다] 부동산 경제 | 한인, 캐나다 모든 민족 중 주거비 고통 최악 관리자 2023-01-26 17
6078 [캐나다] 한인 높은 학력 불구 좋은 직장, 높은 임금 받기 힘들어 관리자 2023-01-20 32
6077 [캐나다] 이민 | 한인 이민자들의 학사 학위 인구 비율 가장 높아 관리자 2023-01-20 21
6076 [미국] 2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6개월이상 후퇴, 가족이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1-18 31
6075 [미국] 미국이민 120주년 한인들의 현주소 ‘직격탄 이민, 강해진 파워’ 관리자 2023-01-16 130
6074 [캐나다] 이민 | 작년 11월 누계 BC주 새 영주권자 수 5만 8515명 관리자 2023-01-16 20
6073 [캐나다] 대도시는 이민자, 교외는 이주자 천국 관리자 2023-01-13 285
6072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 미 한인 외교관 발목 잡아 관리자 2023-01-11 29
6071 [캐나다] 이민 | 작년 10월 누계 영주권 신청 한인 1938명에 불과 관리자 2023-01-11 24
6070 [캐나다] 이민 | 작년 전체 영주권자 수 급증 불구 한인 수는 급감 관리자 2023-01-06 57
6069 [미국] 영주권 신청비 무려 35% 올린다 관리자 2023-01-06 64
6068 [캐나다] 이민 | 작년 한 해 새 영주권자 43만 16455명 탄생 관리자 2023-01-04 49
6067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역대 최대치 경신 관리자 2023-01-04 88
6066 [미국] 첫 이민자 86명…118년 만에 200만 명 관리자 2023-01-03 48
6065 [미국] 비이민 비자 인터뷰 면제 내년까지 연장 관리자 2022-12-26 81
6064 [미국] 1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전 순위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12-22 111
6063 [캐나다] 이민 | "이민사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각 자치시를 돌고 있다" 서지윤 2022-12-19 118
6062 [미국] 미국 영주권 발급 올해 103만 8천명으로 완전 회복 관리자 2022-12-19 116
6061 [캐나다] 이민 | 내년부터 임시 근로자 배우자 취업 자격 확대 관리자 2022-12-09 143
6060 [미국] 전국 한인 194만6천명…5년 새 3% 증 관리자 2022-12-09 110
6059 [미국] 미국시민권 취득 한해 100만명 수준으로 회복 ‘한인들 11위’ 관리자 2022-12-09 95
6058 [캐나다] 이민 | 3분기까지 한인 새 영주권자 4925명 관리자 2022-12-07 109
6057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유입에 전문 인력 최고 성장세 관리자 2022-12-06 90
6056 [미국]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관리자 2022-12-06 62
6055 [캐나다] 캐나다 일자리 수 1만 개 추가··· 실업률 5.1% 관리자 2022-12-05 58
6054 [캐나다] 고학력 이민자, 저숙련 일자리 삼는다 관리자 2022-12-02 90
6053 [캐나다] BC주, 외곽 지역 ‘숙련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2-11-25 96
6052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 2순위, 비숙련, 종교에도 컷오프 생겼다’ 관리 2022-11-25 142
6051 [캐나다] 캐나다 16개 직업군 이민길 열린다 관리자 2022-11-18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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