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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9 [미국] 취업비자 사기 유학생 체포   관리자 2020-10-26 32
5638 [미국] 신규이민 70% 대폭↓… 반이민정책 영향   관리자 2020-10-26 26
5637 [미국] 취업비자 규제 소송 “봇물“ 관리자 2020-10-23 17
5636 [미국] 대학들 “H-1B 취업비자 제한 절대 안돼” 관리자 2020-10-22 18
5635 [미국] 이민국, 비자 속성처리 수수료 인상 관리자 2020-10-19 20
5634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 이민자 갈수록 ‘주춤’ 관리자 2020-10-12 38
5633 [미국] 전문직 비자 H-1B 요건 강화 관리자 2020-10-08 28
5632 [캐나다] 부모초청 13일부터 접수 관리자 2020-10-07 34
5631 [미국] 이민국 수수료 인상 안한다 관리자 2020-10-07 35
5630 [미국] 10월 중 영주권 문호 관리자 2020-10-05 51
5629 [미국] 한인 이민 재판 1,000명 넘었다 관리자 2020-10-05 33
5628 [미국] 이민 수수료 인상에 제동 관리자 2020-10-05 32
5627 [캐나다] 캐나다 체류자격 규정 완화 관리자 2020-10-05 14
5626 [미국] 대법원 이민 문제 등 ‘보수화’ 전망 관리자 2020-09-29 37
5625 [미국] 공적부조 수혜자 이민 제한 재시행 관리자 2020-09-29 22
5624 [캐나다] 캐나다 배우자 초청 이민 처리 가속화 관리자 2020-09-28 27
5623 [미국] 유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되나…석·박사 과정 불만 커져 관리자 2020-09-28 31
5622 [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전순위 오픈, 가족이민 전순위 동결’ 관리자 2020-09-28 23
5621 [미국] 이민 신청자 보충서류 마감 연장 관리자 2020-09-21 69
5620 [캐나다] ‘코로나 탓’ 한국인 이민 발길 급감 관리자 2020-09-21 36
5619 [캐나다] 캐나다 신규 이민자 전년비 63% 급감 관리자 2020-09-16 79
5618 [미국] 추첨영주권 당분간 존속 연방법원서 판결 관리자 2020-09-10 51
5617 [미국] 이민자 생체정보 확대한다 관리자 2020-09-09 49
5616 [미국] 노동허가증 발급 지연문제 심각 관리자 2020-09-09 65
5615 [미국] 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확대 관리자 2020-09-07 67
5614 [미국] 취업비자 거부율 올해 30%로 껑충 관리자 2020-09-02 56
5613 [미국] “DACA 축소 정책 중지하라” 관리자 2020-09-01 41
5612 [미국] ICE 신임 국장대행에 베트남계 관리자 2020-09-01 37
5611 [캐나다] 졸업 후 취업비자 요건 완화 관리자 2020-08-27 55
5610 [캐나다] 고용제안 받았으면 캐나다 체류하며 승인대기 관리자 2020-08-27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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