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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24 1427
[캐나다] `2017년 LMIA 승인받은 한인은 2,033명

 
얼마전 언론을 통해 2017년에 영주권을 받은 한인 이민자의 수가 3,980명으로 집계되어 20년만에 처음으로 4,000명 이하로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민제도가 바뀌어 영주권을 얻으려면 우선 영어능력이 높아야 하고 캐나다 현지에서의 학업이나 경력이 중요한 요인이 되면서 한인이민자의 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 내용을 보면 비단 한인뿐만아니라 비영어권 국가의 이민자수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도 알 수 있습니다. 이민법이 바뀌기 전까지 오랜 기간 이민자 수 1위를 차지하였던 중국이 2017년에는 인도와 필리핀에 이어 3위로 떨어졌으며 실제 유입된 이민자 수도 인도의 5만 2천명, 필리핀의 4만 천명에 비교할 때 큰 차이가 나는 3만여명에 불과하였습니다.   

한인사회에서도 얼마전부터 새 이민자 유입이 줄어들고 있음을 체감하는데다가 한인이민자가 줄고 있다는 공식적인 보도가 나오자 우리 한인사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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