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3-11-13 31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연속 전면 제자리’

가족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변함없어

취업이민 거의 같게 나오고 비성직자 영주권 발급 중지

 

올해의 마지막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전순위,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 에서 동시에 연속 전면 제자리했다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영주권 문호가 거의 완전 막혔으며 비성직자들은 아예 영주권발급이 중지 됐다

 

새로운 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영주권 쿼터가 새로 배정됐음에도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두달 연속으로 전면 제자리해 미국 영주권 취득의 길이 거의 완전 막히고 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1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의 최종승인일과 접수 가능일에서 두달 연속 제자리 했다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오픈됐다

 

그러나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 7 15일에서, 접수 가능일은 2023 1 1일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1 12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3 2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 8 1, 접수가능일은 2020 12 15일에서 제자리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235 [캐나다] 이민자가 살기 좋은 도시··· BC주 14곳 순위에   관리자 2023-12-06 20
6234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도 휴대전화 통해 민원 처리 확인한다   관리자 2023-12-06 18
6233 [캐나다] 11월도 이민자에게 취업고통에 힘겨웠던 한 달   관리자 2023-12-05 21
6232 [캐나다] 캐나다 신분회복·범죄사면 신청비 12월부터 인상 관리자 2023-12-04 25
6231 [캐나다] "이민 확대가 집값 부채질" 캐나다 민심 ‘싸늘’ 관리자 2023-12-04 19
6230 [미국] “한인 시민권자도 내국인 창구서 입국심사” 관리자 2023-11-29 35
6229 [미국] 한국 안가고 미국서 취업비자 갱신 가능해진다…내달 시범사업 관리자 2023-11-29 33
6228 [미국] 인천공항, 시민권자도 내국인 대우 입국심사 관리자 2023-11-24 31
6227 [캐나다] "덮어놓고 이민자 받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 관리자 2023-11-21 46
6226 [캐나다] 캐나다 유학생 근로 시간 다시 제한된다 관리자 2023-11-21 33
6225 [미국] 트럼프 재집권시 대대적 이민자 단속·추방 광풍 분다 관리자 2023-11-21 28
6224 [미국, 캐나다] 韓 재외동포기본법 시행··· 어떤 내용 담겼나 관리자 2023-11-13 44
6223 [캐나다] 밴쿠버 | BC국제자격인정법 최종 승인-해외자격소지자 혜택 관리자 2023-11-13 37
6222 [미국] '反이' 유학생 美비자 취소되나…"트럼프 당선시 이민정책 급변" 관리자 2023-11-13 40
>>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연속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11-13 32
6220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 거주 외국인 중 외국국적 동포 수는? 관리자 2023-11-09 39
6219 [캐나다] 주택난 캐나다, 이민자 수 옥죈다 관리자 2023-11-07 65
6218 [캐나다] 2025년부터 이민자 연간 50만 명 시대가 열린다 관리자 2023-11-07 70
6217 [미국]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대기중인 한국인 7천명 ‘국가별 4위’ 관리자 2023-11-07 73
6216 [미국] 트럼프 재집권시 초강력 이민제한 공약 ‘한해 100만 추방, 출생시민권 폐지 등’ 관리자 2023-11-07 59
6215 [캐나다] 유학생 입학서류 이민부가 직접 챙겨 보겠다 관리자 2023-10-30 132
6214 [캐나다] BC, 해외자격으로 취업을 앞당길 공정 자격 인정 법안 추진 서지윤 2023-10-26 114
6213 [캐나다] 해외 전문직 종사자, BC주 취업문 열린다 관리자 2023-10-26 125
6212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수 축소하자는 의견 높아 관리자 2023-10-23 137
6211 [캐나다] 캐나다 재외동포, 2년 만에 4% ‘껑충’ 관리자 2023-10-23 127
6210 [미국] 국무부, 미 시민권자 '신변안전 주의보' 발령 서지윤 2023-10-20 102
6209 [미국, 캐나다] "지난 2년 캐나다 한인 수 맞먹는 재외동포 감쪽같이 사라졌다" 관리자 2023-10-20 94
6208 [미국,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연령 60세로 낮추자는 법안 다시 발의 관리자 2023-10-17 84
6207 [캐나다] 해외서 딴 자격증으로 취업 쉬워진다 관리자 2023-10-12 96
6206 [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승인일, 접수일 동시 제자리’ 관리자 2023-10-12 10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