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4-05-27 74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한인 여성, 모든 인종·성별 통틀어 대학 진학률 최고

졸업률은 평균 수준··· 백인은 진학률 낮고 졸업률 높아

 

한인들의 대학 진학률이 캐나다 모든 인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사회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과 중국인의 풀타임 학사 및 학위 등록률은 중남미인과 흑인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다.

 

특히 한인 여성의 대학 진학률은 74.4%로 모든 인종과 성별을 통틀어 가장 높았으며, 중국인 여성(73.7%)이 그 뒤를 이었다. 남성 중에서도 한인의 대학 진학률은 66%, 중국인(66.7%)에 이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진학률이 가장 높은 인종은 남아시아계(여성 65%, 남성 54.8%)였지만, 한인 및 중국인과는 약 10%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반면에 중남미와 흑인 남성의 대학 진학률은 각각 24.3% 24.9%로 한국인 및 중국인 여성과 비교하면 거의 3배 낮았으며, 백인은 여성이 41%, 남성이 27.4%여서 성별 간 격차가 컸다.

 

그러나 백인 대학생의 4년 이내 학사 학위 취득률은 남성 39%, 여성 54%로 두 성별 모두 가장 높았다. 2년 이내 학사 학위 취득률이 그 다음으로 높은 인종은 아랍인(남성 33%, 여성 47%)과 중국인(남성 32%, 여성 47%)이었으며, 한인은 남성이 25%, 여성이 39%로 나타났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319 [캐나다] 아시아계 신규 이민자 재정난 빠졌다 관리자 2024-06-19 27
6318 [미국] 바이든, 시민권자 배우자도 합법체류 허용…대선 포석 관측 관리자 2024-06-19 26
6317 [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 이민 부정적 여론 증가세 관리자 2024-06-18 130
6316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8 24
6315 [캐나다] 에비 BC주수상, 퀘벡 이민 지원금 비판… 하룻만에 연방 장관이 반박 관리자 2024-06-13 33
6314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민자 수 줄여야" 관리자 2024-06-13 22
6313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3 29
6312 [캐나다] 동포청,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연구용역 추진 관리자 2024-06-07 48
6311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55세 이하 추진” 관리자 2024-06-07 42
6310 [캐나다] 캐나다 국적 대물림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4-05-27 71
>>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관리자 2024-05-27 75
6308 [캐나다] "해외 출생 아동에게 시민권 확대 법안 제출 예정" 관리자 2024-05-27 65
6307 [미국] 복수국적자, 6개월 체류·취업시 병역의무 주의 관리자 2024-05-27 56
6306 [미국] “원화 더 내릴 수 있다… 적정 환율 1,417원” 관리자 2024-05-14 103
6305 [미국]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5-14 76
6304 [캐나다] BC 이민 가정 ‘부모 찬스’로 내 집 마련 관리자 2024-05-08 210
6303 [미국] 아시아계 유권자 보팅 파워 강해진다 ‘한인 110만 포함 1500만명, 6%’ 관리자 2024-05-08 367
6302 [미국]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4-15 489
6301 [미국]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관리자 2024-04-15 290
6300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관리자 2024-04-08 441
6299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비 4월 말부터 인상된다 관리자 2024-04-04 199
6298 [미국]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성사시키자” 관리자 2024-04-04 202
6297 [미국] 고용, 왜 이리 강한가 봤더니…이민자 덕 관리자 2024-03-14 378
6296 [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관리자 2024-03-14 181
6295 [캐나다] ‘인종차별 금지법’ 올봄 입법··· BC인의 생각은? 관리자 2024-03-11 97
6294 [캐나다] 한국 정부, 재외동포 지원·네트워크 강화 관리자 2024-03-11 59
6293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 취득 열기 식었다 관리자 2024-03-05 74
6292 [캐나다] BC주 학생비자 州 증명서 발급 시작 관리자 2024-03-05 50
6291 [미국] 질주 중인 미 경제… 이민자 유입 효과 관리자 2024-03-05 53
6290 [미국] 작년 추방된 한인 불체자 54명…이민법 체포건 두배 급증 관리자 2024-03-05 5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