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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13 1086
[미국] 이민개혁 2018 연방상원토론 대장정 돌입

 

무기한, 무제한 난상토론 시작, 60표 넘는 법안 도출해야
트럼프 4대 범주안 담은 안전과 성공법안 주목

드리머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는 대신 국경장벽을 건설하고 추첨영주권과 체인이민을 폐지하려는 이민개혁 연방상원토론이 오늘(12일) 저녁부터 대장정에 돌입했다.

무기한 무제한 토론이지만 드리머 180만명에게 10~12년후 시민권까지 허용하는 대신 체인이민을 폐지 하되 현재 대기자 400만명의 적체가 끝나는 13년후에나 발효시키는 이민개혁법안등을 놓고 한판대결이 시작되고 있다.

180만 드리머들의 운명과 가족이민 축소까지 판가름할 이민개혁 2018이 연방상원 본회의 토론으로 대장정에 나섰다.

연방상원은 12일 저녁 이민과는 무관한 하원법안을 본회의에 올려 절차표결을 실시해 이민법 토론에 착수했다.

연방상원은 우선 이번주 닷새동안 난상토론을 벌이면서 갖가지 이민법안들을 수정안 형태로 끌어모으고 어느 법안이라도 상원의 60표 이상을 얻을 경우 이민개혁법안 2018로 전면 대체해 표결로 가결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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